콘노 오유키 작가의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28권입니다. 발렌타인 이벤트가 끝나고 유미는 교실에서 사진을 정리하는 츠타코 양을 만났다. 3학년 환송회 때 발표할 사진을 선별 중이라는 츠타코 양을 장미관으로 초대한 유미는 둘이서 사진을 넘기기 시작하는데... 츠타코 양이 찍어온 수많은 자매들의 사진 속에 담긴 각자의 둘도 없이 소중한 드라마 10편. 이번 권도 잘 읽었습니다.
콘노 오유키 작가의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28권입니다. 발렌타인 이벤트가 끝나고 유미는 교실에서 사진을 정리하는 츠타코 양을 만났다. 3학년 환송회 때 발표할 사진을 선별 중이라는 츠타코 양을 장미관으로 초대한 유미는 둘이서 사진을 넘기기 시작하는데... 츠타코 양이 찍어온 수많은 자매들의 사진 속에 담긴 각자의 둘도 없이 소중한 드라마 10편. 이번 권도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