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 마사미의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애장판 16권. 대망의 마지막 권. 주제를 잡고 스케일 조절을 잘 했다 싶으면서도 그동안 길고 긴 빌드업에 비하면 다소 심심한 결말이기도 하고, 우츠미와 그 일당들의 동기도 여전히 아리송하긴 함. 하지만 주인공 이즈미부터 시노하라, 오오타, 고토 등 특차 2과 인물들부터 바드, 우츠미에 이르기까지 나름대로 인간미가 느껴지는 마무리.
유키 마사미의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애장판 16권. 대망의 마지막 권. 주제를 잡고 스케일 조절을 잘 했다 싶으면서도 그동안 길고 긴 빌드업에 비하면 다소 심심한 결말이기도 하고, 우츠미와 그 일당들의 동기도 여전히 아리송하긴 함. 하지만 주인공 이즈미부터 시노하라, 오오타, 고토 등 특차 2과 인물들부터 바드, 우츠미에 이르기까지 나름대로 인간미가 느껴지는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