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카가미 타카야 원저/야마모토 야먀토 그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24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우랑 미카는 서로에게 있어 뗄레야 뗄수없는 끈끈함이 이 작품의 메인 포인트같아요. 이게 가족이고 사랑이지 싶었던.. 이건 완결때까지 쭉 가겠다싶었어요 제발 죽지만마라 얘들아 |
| 카가미 타카야 글, 그림 / 야마모토 야마토 그림의 종말의 세라프 24권 리뷰입니다. 사실 20권부터 살짝 고비가 오긴 했는데 여기에서 더 읽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인체 실험 소재가 메인인건 알겠는데.. 하.. 쨌든 잘 봤습니다. |
| 아무리 생각해도 미카랑 유우가 너무나 찐이다 가족이자 형제와 같은 서로를 살리기 위해서 이제 서로 선로에 묶여서 세상을 구하기 가족을 죽이기 둘중 하나 택하라고 서로 번갈아가면서 이러니까 정신이 나가지... 이 거대한 희생 정신에 미치겠음 |
| 스포 포함 주의! 종말의 세라프는 정답이 없는 주제로 고민하기 때문에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미카가 귀주장비화 되는것이 미카를 살리는 길인지는 모르겠지만 유우가 미카를 구하러 갑니다. 아슈라마루가 미카를 죽이려고 하자 유우는 아슈라마루도 베어버립니다. |
| 종말의 세라프 24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저번에 죽은 미카엘라가 오니의 형태로서 다시 나타나게 되고, 진조 팀, 구렌 팀이 각각 오니 형태의 미카엘라를 먼저 잡을려고 합니다. 이 와중에 구렌 팀은 서로 부딪치게 되고, 구렌의 계획도 모두에게 알려집니다. 결국 진조의 실제 부하들이 밝혀지게 되고, 미카엘라는 거의 진조 팀에게 넘어가게 되는 상태에서 유우가 나타납니다. |
|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Takaya Kagami, Yamato Yamamoto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24권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외전격인 종말의 세라프 - 이치노세 구렌 16세의 파멸에서 마히루가 쿠루루 체페시에게 가서 흡혈귀가 된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이야기가 점점 풀리면서 진행이 되어서 재미있습니다. 또한 구렌은 유우에게 미카엘라를 유우의 오니로 만들라고 하는데 왜 미카엘라를 오니로 만들어야 하는지 진행되는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
|
희안하게 취향은 아닌데 계속보게되는 종말의 세라프 24권입니다 ㅎㅎㅎ 스토리에서 큰 재미는 못느끼는데, 그림과 설정의 힘일까요. 계속 끌리는 맛은 있어요ㅋㅋㅋㅋ 24권에서야 구렌의 비밀이 밝혀지고, 마히루도 활약하고 시노아의 감정도 확실해지네요. 미카와 유우의 우정도 더더욱 깊어지고...이전의 스토리에서 답답했던 것들이 조금씩 보상받는 듯한 느낌입니다. |
|
종말의 세라프는... 너무 진도가 느립니다... 정발도 느리고 전개도 느린편이지만 그림이 다 커버해주는 ^^ 그림 너무 예뻐요 진짜 미카가 유우를 위해 죽고 그 영혼을 시카마도지의 명령으로 포획하려는 아슈라마루와 미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귀주장비로 만드려고 하지만 쉽지 않고 결국 유우가 내면세계로 들어가 직접 미카를 구하기로 하는데... 미카 너무 안쓰러워 죽겠고 유우한테 진심이란 게 너무 잘 보여서 더 안타까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