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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15권입니다. 중세시대와 르네상스 그 언저리 시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여성화가가 주인공인 작품입니다. 귀족의 딸로 태어나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았지만 아버지가 죽게 되고 상황이 바뀌게 되면서 주인공은 보통 이시대의 여자가 택하는 지참금을 들고 결혼하는 대신 화가의 길을 걷게 됩니다. 하지만 그당시 화가라는 건 남자만의 전유물로 여겨졌고 여러 시련을 겪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벌써 15권까지 왔는데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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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서 탈옥해서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신세가 되고 어찌저찌해서 레오와도 이별을 할 수 있었던 폭풍이 몰아치던 아르테 14권이 지나고 아르테 15권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이제는 추적이 없을거라고 보지만 중간에 어머니의 고향집에 들러서 잠시 쉬어가게 됩니다. 중세의 유럽의 풍습과 중세의 조선의 풍습은 정말 많이 달랐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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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교훈이 담겨있어 좋아하는 작품 아르테 15권 리뷰입니다. 이번편은 부모자식간의 대화,유대가 얼마나 중요한지 부모가 생각하는 자식,자식이 생각하는 부모에 대한 간극이나 편견 어릴때는 미처 몰랐던 부모님들의 고충이나 자식에 대한 헌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재미와 감동이 배가 되어주는 아르테! 빨리 다음 권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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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본가로 오게 된 아르테와 이레네, 그리고 왕녀의 사람들. 소심한 동생 대신 손님맞이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아르테의 어머니. 식사자리에서 이레네는 아르테의 어머니에게 아르테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대답을 마친 그녀에게 이레네는 아르테의 아버지에 대한 칭찬을 하고, 조금 놀란 듯한 아르테의 어머니는 자신의 남편에 대한 생각을 떠올립니다. 떠나기 전날 밤, 어머니의 방문 앞을 서성이던 아르테를 발견한 어머니는 들어오라고 하고 그곳에서 아르테의 예전 옷을 발견합니다. 표정은 차갑지만 딸의 옷차림을 위해서 남몰래 수선을 준비하는 어머니에게 감사 인사를 하지만 분위기는 왠지 어색하고… 그래도 다신 없을 이 순간에 두 사람만의 진지한 대화가 오갑니다. 아르테는 어머니의 그림을 그리며 궁금한 점들을 질문하면서 그동안 몰랐던 어머니의 진심도 듣게 되죠. 그리고 카스티야로 돌아가는 날 아르테가 행복하길 누구보다 바라는 어머니와의 이별 후 새로운 무대로 향하게 됩니다. 이제 또 다른 곳에서 적응해야 할 아르테의 삶은 어떤 모습을 그리게 될지 16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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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5권에서는 아르테 어머니의 진심을 알 수 있었네요. 그 전에는 아르테의 그림을 태우고 냉정하고 쌀쌀한 모습으로 그녀를 판단했는데 실은 그게 아니었네요. 어머니와 아르테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작별을 하는 게 참 좋았네요. 그나저나 매번 여러 경험을 한 아르테지만 이번에는 왕궁으로 진출해서 진짜 완전 새로운 도전이라 같이 두근거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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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15권입니다 14권이 나온지 얼마되지않은거같은데 의외로 15권이 빨리 나왔군요 14권에 이어서 아르테의 어머니와의 이야기가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마냥 쌀쌀맞기만한줄알았던 어머니의 사정을 알게되네요 아르테를 읽으면 각자의 사정과 그럴수밖에 없었던 사연들을 다뤄줘서 좋아요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는걸 보여줍니다 모녀간의 오해가 풀려서 좋았습니다 이제 다음장으로 넘어가는거같은데 아르테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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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온 아르테 후속권, 15권을 구입해서 보게 됐다. 정말 여러가지로 운이 따라주지 않아서 고향을 떠나게 되는 아르테지만 이걸 전화위복이라 불러야 할까, 어머니와의 재회를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이 생각보다 사랑받고 자랐다는 점, 그리고 어머니의 속마음까지 깨닫게 되고 여러가지로 미련을 털 수 있게 된다. 이제는 드디어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이 시작되는데 과연 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것인지, 그리고 또 어떤 사건들이 아르테 앞을 기다리고 있을 것인지가 기대된다. 그리고...사부는 그럼 이제 안나오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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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미의 여신, 아니 귀족 여인 아르테가 스페인으로 가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이번 15권에서 펼쳐진다. 참 오랜만이다, 아르테도. 아르테 같은 여인이 있다면 한 번 품어보고 싶은, 그리고 더 서로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싶다.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도 아름다운 여인과 인생을 함께 한다라..... 너무 황홀하다. 아무튼 이리네, 스페인 황녀 등 아르테를 지지해 주는 사람이 많은 게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