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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아카네 작가의 작품 모브코의 사랑 11권 구매했습니다. 후기 남겨뵙니다. 너무 좋아하는 일상 연애 드라마/로맨스 장르라 최애작품 중 하나입니다.
위화감하나 없을 정도로 일상에 잘 녹아든 작품입니다. 두 사람의 천천히 가는 첫 연애도 좋았고 학생의 풋풋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인데 전개가 진행되며 취업활동과 사회로 나가기 위한 노부코의 인생의 전환점을 볼 수 있는..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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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풋풋한 사랑이 조금씩 나아가는게 보여서 기분 좋은 모브코의 사랑 11권이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제목부터가 모브코의 사랑인만큼 두 사람의 이야기, 사랑 이야기가 중심인 만화책인데 그런만큼 이번권에서는 모브코의 취업이야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줬다고 본다. 이제는 두 사람 다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되는 거고 진짜 의미의 어른이 된 만큼 과연 앞으로는 어떻게 두 사람의 관계가 더 발전되고 나아갈지는 지켜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에 12권이 더 기대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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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11권입니다. 이 작품도 상당히 오랫동안 연재중인 작품이지요. 작년 이후 오랜만에 나온 만큼 기대도 큽니다. 보통은 사귀고 나서 키스하고 방을 잡을 정도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마련인데, 순정만화라서인지 남성분이 참 순진하게 묘사가 되는군요ㅋ 사실 자극적이지 않아서 그 점이 매력인 부분이기도 하지만요. 독자층에 있어 남성이든 여성이든 특별히 성별을 가리지 않을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