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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지랄난 이브라힘. 지 아들이 독살당할 위험에도 무시하랜다. 아 진짜 그렇게 황제와 황실을 생각했으면 애초에 왜 휘렘을 건드렸나 싶고 개연성이 점점 떨어진다는 느낌. 현재 이브라힘 곁에 두 여자가 있는데 한 여자는 지가 황실로 밀어넣은 황제의 후궁 휘렘으로 한때 자기와 정을 통했던 운명의 사랑이었고 한 여자는 황제의 뜻으로 본인과 결혼한 황제의 여동생인데 본인이 사랑하지 않는 지 와이프 공주의 사랑은 어떻게든 이어주려고 애쓰고 있는 중이라는 게 또 개그포인트임. 본인이랑 여동생을 이어준게 황제의 뜻이었으니 그거야말로 황제의 뜻을 거스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ㅡㅡ 반면 정작 본인의 단 하나의 사랑이었던 휘렘의 희망은 어떻게든 뭉개려고 아주 지랄하는 중임. 황제에게 바치는 충성이 아주 이랬다 저랬다다. 황제의 여자를 몰래 건든 건 세기의 사랑이고 지 아들일 지도 모르는 아이가 황제가 되는건 불충이라니 ㅋㅋㅋㅋ, 그 어리고 똑똑한 애를 하렘의 암투 독살로 죽여서라도 막겠단다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그냥 니가 죽이던가 진짜 비겁하기 짝이 없음ㅋㅋㅋㅋㅋㅋ 어떤 인간적 고민도 없는 모습이 그냥 종이빌런 그자체임 ㅋㅋㅋㅋㅋㅋ 휘렘과 대재상 둘이 대립했던 역사를 어떻게든 애증으로 엮어보고자 작가가 애쓰는 것 같은데 잘 풀어내지 못하는 느낌. 갈수록 이브라힘의 행보가 특히 어처구니없어서 보는 재미가 떨어진다. 무슨 만능존재처럼 그려지는 황제가 여지껏 휘렘과 재상의 사이를 눈치채지 못하고 남의 자식을 황자로 키우는 것도 웃기고 독살 음모를 알게 된 경위도 아주 같잖다. 그냥 독약 잘 만드는 애가 굴바하 시종과 만난 걸 바로 목격하고 쪼르르 달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구멍가게마냥 하렘 개좁고요 무려 총희소생 황자를 죽일 음모를 꾸미는 데 그렇게 하렘 길목에서 대놓고 만나는 게 어딨음 아 좀 정도껏 ㅋㅋㅋㅋ 원래 리뷰를 이렇게까지 열성적으로 쓰지 않는데 개브라힘이 아주 웃겨서 이렇게 길게 리뷰를 쓰게 만든다. 그냥 이 15권의 소감은 이브라힘 양뺨따구와 거시기를 채찍으로 백대씩 갈겨주고 돌매달아 멍석말이해 뭇 희생된 여자들처럼 강에 던지고 싶다임 굴바하님 개브라힘좀 말아줘요 끗.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 만화는 옛날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이 아닐까 싶네요.한참 생각많고 예민하던 시기에 만화책에 빠져있을때 읽었던 작가님 중 한분이죠~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 다시 읽어보고 싶던 만화책들이 많아져서 구매하고있네요.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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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레이만은 빈에서의 전투가 마무리 되지 않은체 오스만으로 돌아오게 되어 속상한 마음이 크다 돌아온 술레이만을 반기는 첩들의 치열한 수 싸움이 시작 되는데... 자신들의 아들을 어떻게든 다음 왕이 되도록 노력중이다 술레이만과 다른 생각을 같고있는 셀림은 전쟁이 무섭고 사람이 죽고 슬퍼하는 많은 사람을 생각한다 이 모습을 보고 메흐멧과 샤피크는 이브라힘의 명령을 더이상 따르지 않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이런 모습을 보면 다음 왕은 셀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휘렘은 이브라힘이 자신의 아들을 암살 하려는 것을 알게 되고 이것을 계기로 막강한 힘을 원하게 되었다 단순한 왕의 총애를 받는 후궁이 아닌 황후가 되기를 꿈꾸게 된다 결국 휘렘바저...흑흑. 생각보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좋았어요.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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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5권 리뷰입니다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은 어릴적 하늘은 붉은강가로 알게되었어요 너무 좋아하는 작품이라 보고 또 봤던 기억이 있어요 애장판도 다 샀답니다 이번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도 작가님을 믿고 구매하고 있어요 그림도 마음에 들고 소재도 나쁘지 않았거든요 다만... 잊을만하면 한권씩 나오네요....... 덕분에 복습하느라 처음부터 다시 읽는 즐거움을 주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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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물방울.황금의새장15. 시노하라치에.
역사가스포라는 작품. 잊을만하면한권씩나와주는작품. 작가님의전작을좋아했어서처응나왓을때는완전기대만빵하면본작품. 어째갈수록내생각과는 많이 달라져가고있는작품. 이제는역사대로끝을낼것인지.작가의상상력을얹어다르게끝을낼지가궁금해진작품.해서계속구매해서보고있는작품. 중심을잘잡고완결을내주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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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5권. 도대체 언제부터였을까요. 누가 남자주인공인지 알 수 없게 된게... 애초에 남자 주인공이 없었을 수도 있지만! 이브라힘과 휘렘의 사랑이 참 절절했는데... 한순간에 이렇게? 어쨌든 점점 극과 극을 향해 가는 휘렘과 이브라힘; 15권에서도 그건 여전하고요. 이젠 그보다 황녀와 외국인 커플의 앞날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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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만에 나왔네요 주인공이 심리변화가 드러납니다 사랑했던 둘의 사이가 벌어지니까 안타깝네요 초반에는 둘이 대립하게되는걸 어떻게 그려낼수있을까 그러기에는 너무 애틋한 사이였는데 후계자 문제로 갈라서게되는군요 어느쪽도 나쁘다고 할수없는 상황이라서 안타깝습니다 역사가 스포라서 어떻게 끝날지 알고있긴하지만은 그래도 재밌어요 다음권도 더 빨리 나오길 바랍니다 |
| 시노하라 치에 작가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5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치가 큰 작품이었는데 어째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가는 것 같네요. 특히 이브라힘 캐릭터가 개연성 제로 비호감으로 가는 듯.. 애초에 남주를 황제 하나로 정하든가 이브라힘과 휘렘의 대립 구도를 작가의 상상력으로 재구성하든가.. 그 편이 나았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억지로 역사적 사실에 맞춰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