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재밌지만 번외편(?) 겪인 속표지 네 컷도 놓칠 수 없는 만화!최애 커플인 아서와 모모에는 잘 나오지 않고준코와 타카네의 러브모드만 순탄하게 진행되는구나.갑작스런 사건에 노여움이 쏟아질까 두려웠지만의외로 지지하는(?) 모습에 다행이라 마음을 쓸어내리고마지막엔 뜬금없는 선포에 당황한 주인공들!아직 더 풀어야 할 게 많을 거 같은데!!(그러길 바라는데!!) 다음권이 마
내용도 재밌지만 번외편(?) 겪인 속표지 네 컷도 놓칠 수 없는 만화! 최애 커플인 아서와 모모에는 잘 나오지 않고 준코와 타카네의 러브모드만 순탄하게 진행되는구나. 갑작스런 사건에 노여움이 쏟아질까 두려웠지만 의외로 지지하는(?) 모습에 다행이라 마음을 쓸어내리고 마지막엔 뜬금없는 선포에 당황한 주인공들! 아직 더 풀어야 할 게 많을 거 같은데!!(그러길 바라는데!!) 다음권이 마지막이라니 ㅠㅠ 아쉬움 반, 기대 반으로 막권을 기다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