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박진감 넘치게 봤던 호크전~!! 표지만 봐도 기대가 되는 편인 것 같네요. 더 화이팅에서 베스트 탑5 안에 들 정도로 기억에 많이 남는 시합이 바로 마모루VS호크 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2기에서도 가장 흥미진진하게 봤던 경기였는데.. 만화책으로 보니 또 재밌네요. 일본에서는 정발 당시 15권까지만 나온다고 했었지만, 학산에서 다행히도 꾸준하게 발행해주고 있어 호크전 역시 만화책으로 보게 되네요. 예전에 봤을 때도 역시나 였는데.. 지금 다시 봐도 역시나 너무 재밌네요. 신장재편판이라서 종이질도 구판과 천지차이고, 무엇보다 넘겨보는 방향이 우리나라처럼 우철방식이 아닌 일본 원판 그대로의 방향이라서 이질감 없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행해주길...!! |
| 주변사람들이 뭐라하던 개인적으로는 권투만화중에는 최고가 아니지 싶다. 다소 과장된부분도 많지만 만화적으로 보면 상당히 재미있게 볼수있는작품 동시대 남자들이라면 한번쯤은 보지 않을수 없었덤 만화. 신장재편판으로 책질이 좋고 등장인물 이름 통일등 번역도 나름 신경을 많이 쓴부분이 보인다. 출판사에게 고마운 작품중 하나 추천하는 만화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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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더화이팅22권신장재편판입니다마모루의세계챔피언도전기인더화이팅22권신장재편판입니다개인적으로가장좋아하는이야기중의하나입니다처음마모루의챔피언벨트획득장면을보았을때의감동을아직잊을수없습니다다시한번보니그때의감동이다시날아나서너무나재미있고감동적이였습니다마모루너무멋있습니다재미있었던더화이팅22권신장재편판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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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더 파이팅의 최고의 권투내용을 꼽으라고 하면 바로 마모루와 브라이언 호크와의 대결이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강한 이미지의 마모루의 적수가 없다고 느껴졌었는데 그런 마모루를 힘들게 만들었던 브라이언의 임팩트는 굉장했었습니다. 그리고 브라이언의 일본에 대한 도발도 굉장히 어렸을 당시에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저와같은 생각을 했을겁니다. 마모루가 지쳐서 저 트레이드 마크인 헤어스타일이 헝클어진 모습은 뭔가 마모루를 조금이나마 사람이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었으니까요 이번 권투시합은 볼수록 손에 땀을 쥐게하는거 같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이 맛에 더화이팅을 보는거 같네요 정말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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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단사의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1989년부터 30년 넘게 장기 연재 중이며 단행본은 코단샤 코믹스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단행본이 130권을 넘어가고 연재 분량은 1200화를 넘어간 초장수 만화책중 하나이다 한국어판은 학산문화사에서 1995년부터 발매중인데 한국판 제목은 더 화이팅이지만 대중들에게는 더 파이팅으로 더 많이 알려진 만화책이다 현재 일본에서 문고판이 15권 완결로 끝이나 한국에서도 신장재편판이 그걸로 끝나는것은 아닌가 했으나 학산에서 다행이 꾸준히 출간해주고 있는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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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22권 노스포 리뷰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마모루가 더 화이팅의 진정한 주인공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정말 극적이고 강하고 그만큼 독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주는 그런 캐릭터입니다. 진짜 마모루의 시함 장면만 나오면 아주 천천히 음미하면서 봅니다. 이번 작품도 마모루의 멋짐이 폭발하는 것으로 반드시 빼트리지 말고 읽으셔야하는 챕터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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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st vs. Beast. 미국과 일본 각 나라의 권투계 야수파들이 벌이는 세계 챔피언 타이틀전.
일본 아니 동양이 좁았던 마모루는 드디어 세계 타이틀 매치에 도전한다. 그 상대는 브라이언 호크. 22권은 오로지 이 둘의 매치를 온전히 담아냈다.
본능 + 노력의 상징체인 마모루와는 달리 오로지 본능의 천재성을 지닌 호크는 작품내의 관중들 뿐만 아니라 책 밖의 독자들에게 혀를 내두를 정도의 스타일로 자신만의 복싱을 구현해내간다.
처절한 혈투끝에 승자가 된 OOOOOO. 그 마무리도 굉장히 그답게 마무리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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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초반에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한국식 제책방식으로 책을 찍어내다보니 억지로 원판의 좌우를 반전시켜서 책을 만들어야했고 이 때문에 아나운서가 '라이트 스트레이트 작렬!'이라고 외치고 있는데 그림은 왼손을 뻗고 있는 이상한 장면도 자주 나왔다 그 외의 작품상의 오류는 청목과 기무라가 마모루에게 보통은 반말을 하지만 어 떤때에는 선배라고 부르며 존댓말을 하기도 하며, 때로는 마모루라고는 부르지만 존댓말을 하기도 하는 이상한 화법을 보여준다. 또 일보를 괴롭히던 우메자와에게 일보는 동급생이고 친구라고 말하지만 번역자는 선배라고 생각하는듯 한동안 선배라고 부르며 존댓말을 하기도 했다. 이는 일보의 일본판 말투에서 선배에게 가끔 ~상이라고 말하기에 편의상 전부 선배취급을 해버리는 수준 낮은 번역이 이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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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루 전설편의 시작이다. 곰을 때려잡는 사나이ㅋㅋ 진짜 한국에 꾸준히 발매해줘서 고마운 만화책이다. 매달 한권씩 나오는것 같은 기분인데 꾸준히 구매하고 있다. 초판부록도 좋아서 수집하는 재미도 있다. 그래서 나오자마자 구매하게 된다. 열심히 나와서 본편까지 따라잡으면 좋겠다는..ㅎㅎㅎ 본편잡으려면 아직도 멀었으니 말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발매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