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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AI 스피커를 2개나 이용하고 있는데, 노래도 듣고 궁금한 것도 해결하고 끝말잇기를 한다거나 속담퀴즈도 푼다. 심지어 집안의 전등이나 난방도 조절한다. 이렇게 AI 스피커를 이용해서 편리하게 살고 있는데... AI란 무엇일까? 아이들도 집에서 자유롭게 AI 스피커를 이용하는데, 어느날 "엄마, 근데 AI가 뭐야?" 라고 묻는 말에... "응, 인공지능이라는 말인데...." 그 이후에 어떻게 설명해주어야할지! 그때 <결정은 뇌가 하지! 뇌와 AI> 책을 만났다. . 뇌의 구조와 기능 (개념) . 조절하고 전달하고 움직이는 뇌 (인체) . 뇌와 관련된 질병 (의학) . 인공지능의 진화 (과학) .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미래 (미래학) 이렇게 다섯가지 부분을 다루고 있는데, 서로 다른 교과를 하나의 주제로 묶어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전달 효과를 높여주는 책이다. 우리가 궁금했던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은 사람의 뇌가 할 수 있는 학습, 추리, 인지 능력 등 여러가지 지능을 흉내 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사람을 닮은 '생각하는 기계'를 만들고자하는 노력은 아주 오래전부터 시작되었고 그 열쇠를 찾기 위해 과학자들은 먼저 사람의 뇌 안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에 주목했다고 한다. 2016년 프로 바둑 기사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프로그램인 알파고의 바둑시합에서 알파고의 승리로 인공지능의 발전을 보여준 바가 있다는 내용은 다시금 흥미로웠다. AI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사람의 뇌와 뇌 관련 질병까지 알아보며 지식의 영역을 확장시켜볼 수 있었던 게 이 책의 장점이었다. 그리고 만화 부분과 개념설명 부분의 양의 조화가 적절해서 재미도 있고 지식도 얻을 수 있어 좋았다. 마지막 부분 문제풀이를 하며 개념정리를 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결정은 뇌가 하지! 뇌와 AI>는 지학사아르볼의 통합교과시리즈 '참잘했어요 과학'의 25번째 이야기였는데, 앞의 24권도 아이와 꼭 읽어보고싶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계속 출간된다고하니 눈여겨 보아야지. 초등 과학도서로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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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아르볼에서 출판하는 과학시리즈25편"결정은 뇌가하지 뇌와 AI" 서평단으로 뽑혀 책을 받았습니다 강렬한 빨간색의 표지와 로봇의 뇌를 보여주는데요, 뇌와 AI의 연관성이 뭘까! 궁금해하며 책을 펴보았습니다 개념,인체,의학,미래학,과학 5가지 통합교과로 이로하와 로봇의 만남으로 뇌와AI 이야기는 시작을 합니다 과학이라면 재밌어하는 아이라 아주 흥미있어 했답니다 뇌의 대한 주제를 어렵지 않게 풀어가는 책으로 반반으로 나누어진 뇌의 역할과 대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요 사람의 뇌기능을 하는 인공지능은 사람이 입력해둔 정보로 놀라운 능력을 발휘합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기가**,쉬*등등 부르면 대화도 가능하고 필요한 것들을 실행하는 기능도 지니고 있는데요, 이런 세상을 미래로만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현실 경험을 하고 있으니 인공지능의 발전이 우리의 미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뇌는 쓰면 쓸수록 성장하고 똑똑해진다고 하는데 나의 뇌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봤네요^-^ 인간과 과학을 연결해 어렵지 않게 설명이 가능해서 좋았고, 워크북이라는 문제 형식을 통해서 한번 더 읽은 부분을 생각해보고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학사아르볼 #신간소개 #결정은뇌가하지뇌와AI #초등과학도서 #결정은뇌가하지 #뇌와AI #뇌과학도서 #과학도서추천 #참잘했어요과학25 #참잘했어요과학시리즈 #통합교과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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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와 상관없이 과학지식은 정말 알면 알수록 매력적이고 또 아이들에게 새로운 발상의 기회가 될수도 있기에 아이에게 결정은 뇌가하지 뇌와AI책을 꼭 읽혀주고싶었어요. 로봇기술에서 빠질수 없는 인공지능 우리의 뇌와 참 많이 닮아있는거같아요 인공지능의 시작이 인공신경망을 시작해서 꾸준한 발전을 이룬 인공지능, 2016년 프로 바둑기사 이세돌9단과 인공지능 프로그램인 알파고 바둑시합도 유명하죠.
조절하고 전달하고 움직이는 뇌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볼수 있었는데요. 마음과 기억을 조절하고 감정을 전달하며 기억을 다루는 뇌의 역할에 뇌가 정말 많은 일을 한다는 것을 깨달을수 있었죠. 기계가 사람뇌를 따라할수 있을지 또 현재의 인공지능은 어디까지 진화한건지 그 상황에 대해서도 알아볼수 있어서 유익했는데요. 이제는 그냥 기능을 수행하는 로봇에 그치는게 아니라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개발되는지라 정말 점점 사람처럼 느껴질수도 있을거같아요.
책을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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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일상생활에서 이제는 가장 밀접한 주제!! 인간의 뇌
과학을 어려워하고 멀리하는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쉽게 정리가 잘되어있어 읽기 편하고 어렵지 않은 통합형 과학책이다. 첫번째, 두번째, 챕터별 쉽게 풀이되어진 제목만으로 내용을 파악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세번째, ‘한눈에 쏙’ 네번째, MZ세대를 뛰어넘어 알파세대에게는 줄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로봇은 뇌를 가질수 있을까?’ 인공지능은 가질수 없을까??? 인공지능이 감정까지 완벽하게 마스터한다면….. 어떤 세계가 올지 너무나도 무섭지만, 궁금하기도 하다.
#지학사아르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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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뇌와 AI 라는 하나의 주제를 개념, 인체, 의학, 과학, 미래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 전달 효과를 높이는 통합교과 교육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등장인물과 만화로 스토리 도입부를 열어주어 문과 성향의 아이들도 흥미 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토리에 나온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준 후 #한눈에쏙 볼 수 있게 요약 정리도 친절히 해주고 #한걸음더 에서는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증이나 더 심화적인 내용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개인적으로 #한걸음더 에 다뤄진 이야기들이 매우 흥미롭고 새로웠다. 내용은 인간의 뇌에서 시작해 인공지능의 기능과 발전과 인공지능과 함게 살아가는 미래에 대해서까지 폭넓은 지식과 생각의 창을 열어준다. 마지막엔 #워크북 이 있어서 내가 이해한 내용들을 체크할 수 있다. 한 가지 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개인적으로 아날로그를 추구하는 나로서도 실은 인공지능의 편리함의 혜택 속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비축하며 살고 있다. 이렇듯 인공지능이 인간의 뇌만큼 발달한다 해도 인간의 영역을 침범할까 봐 두려워하거나 거부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걸 깨달았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뛰어난 발전을 해도 인공지능은 인간을 대신할 수 없는 영역이 있기에 인간과 인공지능은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상호보완하며 함께 살아가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밥 먹으면서 아들에게 미래에 인공지능 로봇이 절대로 대체할 수 없는 일은 뭘까 이야기를 나눠봤더니 아들은 개그맨이라고 했다. 개그맨뿐이겠는가 그 외 아주 많은 영역에서 인간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우리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때 점점 발전하는 AI 밀리지 않기 위해선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할지도 생각해볼 유익한 책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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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을 좋아하는 이로하 로봇 박물관에서 인공지능 로봇을 만나는데 이 로봇은 이제껏 로하가 보았던 로봇과는 다르게 뛰어난 의사소통 능력을 가진 로봇으로 로하네 집까지 따라와 함께 살게 된다 로하는 이 로봇의 이름을 ‘로이’라고 짓고 가족처럼 지낸다 인공지능 로봇인 로이는 로하 가족들과 점점 가까운 사이가 되면서 진짜 사람처럼 감정을 느끼고 싶어 한다 ?????????????????????? 우리 일상 생활에는 AI가 많이 사용되는데 이책은 우리 인간의 뇌와 가장 비슷한 인공지능 AI의 관계에 대해 연관을 지어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단순한 과학 만화라기보다 만화 바로 뒤에 깊이 있는 내용을 조금 더 자세히 다뤄 주고 있고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설명을 해주고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가 있는 것 같다 [뇌의 구조와 기능] 중추 신경계의 주인공인 뇌 몸과 마음을 조종하는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 [조절하고 전달하고 움직이는 뇌] 마음과 기억을 조절하고 감정을 전달 하는 뇌 의식적 반응과 무의식적 반응 [뇌와 관련된 질병] 뇌혈관 이상, 뇌졸중 뇌출혈, 치매, 파킨슨병 [인공지능의 진화]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하도록 하는 머신 러닝 기술 도입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미래] 사람에게 도움 되는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어야 함 사람의 감정도 배울 수 있는 로봇이 개발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 몸속의 작은 우주인 뇌와 최첨단 과학 기술로 미래를 여는 인공지능에 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책 더 나아가 개념·인체·의학·과학·미래학 등 다양한 영역의 배경지식을 담고 있어 재미있으면서도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도서협찬 #이벤트인증 #신간이벤트 #서평후기 #독서기록 #독서습관 #초등독서 #과학도서 #결정은뇌가하지뇌와AI #지학사아르볼 #초등과학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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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글/이창우 그림/서울과학교사 감수/지학사아르볼 지학사 아르볼 통합교과서 시리즈 참잘했어요 과학 25 생각만 해도 복잡하고 어려운 주제 어려운 개념을 만화로 쉽게 접근했고 그에 따른 내용은 자세히 부연 설명했다. 각 파트 말미에 한번더 요약정리로 각인시켜고 최종 워크북으로 실력향상 마무리 했다. 현대사회를 넘어 4차산업사회를 선두하는 인공지능 AI, 인간의 뇌와 결합하면 상상까지 수 있는 AI가 등장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봤을 법한 일들이(자율주행자동차, 휴머로이드 로봇, 알파고 등) 현실화 되어 생활이 윤택하고 편리해졌다. 하지만 이 이면에 비윤리적인 문제도 대두되고 있어 균형과 조화로운 판단이 서야 될 것이다. 초등3학년 딸에겐 용어와 내용이 좀 버거웠지만 등장인물 로하 로운 로이와 함께 뇌의 세계에 빠져 아이도 모르는 사이 뇌박사가 되어 있을거 같은 엄마의 바람을 살짝 비춰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서평#서평이벤트#결정은뇌가하지!뇌와AI #김희정#이창우#서울과학교사#지학사아르볼#도서이벤트#당첨#받았다그램##서평후기#출간이벤트#리뷰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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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뒤에 우린 어떤 모습일까? 눈을 뜨고 화장실로 가면 타일 바닥은 체중을 재고, 변기는 소변과 대변상태로 나의 건강상태를 확인해요. 몸이 좋지 않다면 원격진료 자동예약! 냉장고는 나의 컨디션에 맞는 재료를 찾아주고 레시피도 알려줘요. 그리고 TV가 켜지며 의사를 만나죠. 필요한 약은 자동으로 약국에서 조제된 후 드론으로 전달 오랜만에 둘째와 함께 인공지능 관련 책을 읽었는데 초2가 읽기엔 내용이 너무 전문적이고 어려운듯 했으나, 중간중간 만화가 있어서 끝까지 다 읽었네요 그리고 마지막 30년 뒤 우리의 미래를 상상하는 장면에서 드론으로 약을 배달하는 걸 보고 애가 너무 놀라며 이 책을 바로 혼자서 다시 보기 시작했어요. 이 책은 저학년 아이와 읽을때 하나씩 다 읽어주지말고 큼직한 부분 중심으로 읽어주면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뇌의 기능 부분에서 만약을 상상하면서 설명해준다면 아이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거에요. 마지막 30년 뒤 미래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아이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할 수 있어요. 전 30년 뒤가 천천이 왔음 좋겠는데 아이는 30년 뒤가 빨리 왔음 좋겠다네요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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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초반부에서 흥미롭게 만화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그 부분에서 아이가 관심을 갖고 그다음 과학 개념을 궁금해하더라고요
뇌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개념 설명을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가더라고요 쉬운 설명으로 이해를 도와주니까 초등 저학년 친구들도 가볍게 접하면서 과학과 친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오랜만에 보는 과학 용어들에 신기하고 재미있더라고요! 내가 과학을 배웠던 시절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중간중간에 'TIP'이 있는데요 그 부분을 통해서 과학 상식을 쌓을 수 있어요-
뇌가 없어도 잠자는 동물이 있다는 걸 저도 이번에 알게 됐거든요 뉴런은 있지만, 중추 신경계가 없는 해파리는 죄가 없어도 잠에 빠지는 해양 동물이라고 해요! 너무 신기하죠?
뇌와 관련된 의학 부분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알츠하이머나 뇌졸중 등은 주변에서도 볼 수 있는 질병이에요 아이가 물어보면 간단하게 대답해 주곤 했었는데요 <결정은 뇌가 하지! 뇌와 AI>책에서 아이의 궁금증을 쉬운 설명으로 답해주니까 엄마의 설명 보다 훨씬 도움이 되고 좋다고 합니다:)
'한눈에 쏙!'은 요점정리가 되어있어요 한 챕터에서 알아본 개념과 과학 상식들의 요점정리 부분이라서
여러 번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이 부분만 참고해서 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워크북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아직 문제를 풀기에는 어린 초등 3학년이지만, 관련 부분을 학교에서 배우게 될 때
참고해서 문제를 풀어보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양한 과학 주제를 담고 있는 '참 잘했어요 과학'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책은 우리 집 책장에 꽂혀있으면 든든하답니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거든요 아이가 과학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이라 좋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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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학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우리 아이와 함께 다양한 과학책을 읽고 있는데요. 뇌분야도 무척 재미있는 것 같아요. 사람의 뇌에 대한 연구는 아직도 끝이 없다고 하지요. 뇌에 관한 다양한 만나 보았지만 "뇌와 AI"책은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너무 기대가 되었답니다.
학습만화로 아이들의 흥미와 궁금증을 유발하고 뒷면에는 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이야기들이 가득 실려 있어요.
통합교과시리즈 참잘했어요 과학 25권 결정은 뇌가 하지 ! 뇌와 AI 통합교과란 서로 다른 교과를 주제나 활동 중심으로 엮은 새로운 개념의 교과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개념 인체 의학 과학 미래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 전달 효과를 높이죠. 문 이과 통합 교과 과정에 안성맞춤이랍니다.
과학이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4학년들에게 통합 교과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과학에 한창 흥미를 가지고 있는 우리 아이와 함께 통합교과시리즈 뇌와 AI를 읽어보았어요. # 1화 로봇 전람회에 가다! 뇌의 구조와 기능의 개념을 알아봅니다.
로봇을 좋아하는 알파 초등학교 3학년 이로하가 주인공입니다. 로하 엄마 말로는 로하가 걸음마를 뗀 뒤부터 변신 합체 로봇만 가지고 놀았다고 해요. 방안에 빼곡히 진열된 로봇 컬렉션이 제일 소중한 보물이라는 로하 ! 로봇전람회에 가는 날 늦잠을 자고 말았지요. ㅎ 같이 로봇전람회게 가기로 한 로하의 누나 로운이가 깨워준 덕분에 후다닥 준비하고 로봇 전람회에 도착했습니다! 로봇 전람회에 가서 다양한 로봇을 구경하게 된 로하와 로운 .
진짜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없는지 궁금해합니다. 로운이는 그런 로하에게 뇌도 없는 로봇한테 바라는 것도 많다고 핀잔을 주지요.
몸속 정보 네트워크, 신경계 뇌의 탄생, 뇌를 보호하라 ! 뇌 중엔 내가 최고 대뇌 .
뇌의 역할을 차근차근 익힐 수가 있었답니다. 이렇게 뇌의 모든 부분들을 알아가고 익혀가면서 뇌에 대해 더욱 많은 것을 배울수가 있었어요.
TIP : 뇌가 없어도 잠자는 동물이 있다고? 미국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의 한 연구 팀이 수면을 관장하는 뇌가 없어도 잠에 빠지는 동물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그 주인공은 바로 카시오페아 해파리랍니다. 수심이 얕은 바다의 바닥에 갓(머리)를 거꾸로 박은채 흔들뿐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고 있어서 '뒤집힌 해파리'라고 불리기도 한대요. 뇌가 없어도 잠을 잘 수 있는 동물이 있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뇌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함께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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