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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마음 읽기 수업'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제대로 읽을 수만 있다면 그 얼마나 좋겠는가.
이 책에서는 말한다. '믿지 말고, 생각하고, 읽어내라!'라고 말이다. 공감과 경청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읽기라는데, 방법이 있다면 배우고 싶어진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 보면 사람들의 언어 표현 방법, 단어의 선택, 어감과 어투 그리고 사소한 행동에 따라 현재 상대방의 기분이나 상황이 무의식적으로 읽힐 때가 있다. 나의 마음 읽기는 이런 차원에서 이루어진다. 즉 의도하지 않은 채 그저 내 마음에 와닿는 상대의 마음으로 말이다. 상대의 상황과 기분, 환경은 그의 주변을 둘러싼 공기처럼 그에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20쪽)
저자에 의하면 마음 읽기는 어떠한 독심술이나 끼워 맞추기식의 넘겨짚기가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긍정적인 이해와 따뜻한 관심으로 그 상대의 마음 상태와 상황을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니, 좀 더 구체적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이 책 『마음 읽기 수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김미애. 기업교육전문강사다. 2006년부터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 학교를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리더십, 조직문화,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많으며,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에는 지금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겪은 일들,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여러 감정, 강의하면서 이야기하고 들은 다양한 고민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스트레스, 외로움, 열등감, 자존감 등 나를 힘들게 했던 감정의 원인을 파악하고 컨트롤하는 방법과 나도 몰랐던 나의 감정 또는 궁금했던 상대의 감정 등 상황에 따른 사람의 마음 읽기 기술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했다. (10쪽)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추천사와 프롤로그 '좋은 사람 곁에는 좋은 사람들이 함께한다'를 시작으로, 1장 '마음 읽기는 곧 나를 읽는 것이다', 2장 '내 마음도 모르고 저지르는 오류', 3장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마음을 읽는 방법', 4장 '마음의 파도를 넘는 일곱 가지 방법'으로 이어지며, 에필로그 '나와 상대가 함께 그려나가는 관계'로 마무리된다.
이 책에는 저자가 겪은 이야기, 만난 사람들, 거기에서 일어난 구체적인 일화를 들려주어 이해의 폭이 넓어진다. 우리가 살면서 인간관계가 어려운 것은 내 마음이 그 마음인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을 때에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을 읽으면서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상황과 거기에서 마음 읽기의 방법을 단계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124쪽에 보면 일화 하나가 있다. 저자가 강의를 한 지 10년 정도 되었을 때의 일이라며 어느 날의 일화를 들려주었다. 시간이 갈수록 냉랭한 분위기가 조금씩 풀어지고 있어서 기분이 좋아진 저자는 좀 더 자신감 있게 이렇게 말하였다는 것이다. "형님들, 자부심을 가지세요." 이때 이 말이 끝나자마자 교육생 한 분이 갑자기 일어나서, "강사님, 우리가 왜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까? 그 자부심을 우리한테 주입하라고 위에서 시키던가요?"라고 했다는 것이다.
거기에서 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 4단계를 통해 그분의 마음을 4단계로 읽으며 질문에 하나씩 답하고 있다. 어쩌면 '저 사람 왜 저러나?'라며 기분만 나빠질 수 있는 일일 텐데, 그 사람의 상황도 이해가 되고 마음읽기 방법으로 그 상황을 풀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충분히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고 생각을 이야기할 수도 있는 상황임에도 침묵하고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그 냉정함에 숨은 분노를 알아차려야 한다. 그러한 냉정함에 대응하듯 똑같이 차가운 감정으로 대처하며 무시하거나 또는 반대로 회복하려고 편안함을 강요하거나 하지 말자. 다만 냉정함이 때로는 엉뚱하게 다른 감정으로 튀어나올 수 있다는 생각만 미리 해두자. 그런 냉정함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나락으로 떨어질 때 나오는 분노라는 것에 '오늘 이 인간이 뭘 잘못 먹었나' 하는 마음으로 분노를 받아치는 일이 없도록 말이다. (128쪽)
이 책을 읽으며 사람 사이의 관계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 거기에 필요한 것은 마음을 읽는 것이다. 나 혼자 혹은 상대방 혼자만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노력하며 나아갈 때 관계는 더 발전된 방향으로 돈독해지는 것이니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마음 읽는 법을 차근차근 익히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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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주인은 나라서 더 많이 잘 알고 있을 것이지만 내 마음을 잘 모르고 갈팡질팡할 때가 많다. 그래서 어제도 내 마음을 들여다보느라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그 많은 순간에서 빛을 발하는 책 "마음 읽기 수업"을 읽었다. 마음을 읽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마음을 읽을 때는 마음에 오롯이 집중해야 한다. 그런데 자신의 경험에 의한 판단을 하게 된다면 상대방을 제대로 알아차리기 힘들다. 또한 상대의 마음을 읽기 전에 내 마음부터 읽으라고 한다. "이때는 이럴 수밖에 없었어. 난 절대 그렇지 않아"라는 것은 회피였다. 이럴 수밖에 없었다는 말을 스스로에게 합리화하면서 많이 한 것 같다. 내 마음 어떻게 하면 좀 더 잘 읽을 수 있을까? 마음읽기를 통해 내가 원하는 것과 상대가 원하는 것 그리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이 담겨있다.
죄송합니다의 두 얼굴 편은 인상이 깊다. 자주 사용하는 단어 죄송합니다는 진짜 죄송한 것인지 아니면 그냥 습관처럼 말하는 것인지 그 사람의 행동을 보면서 분별이 되지 않을 때가 있다. 신입 사원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라고 하니... 사용에 대한 기준을 저자는 세워보라고 한다. 예의라고 생각하며 무의식적으로 사용한 말 앞에 제대로 분별해서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조건부 죄송합니다 또한 사람을 기분 나쁘게 한다. 내가 한 행동을 그대로 거울에 반사했을 때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난다면 정말 죄송할 일이 맞다. 조건을 달지 않고 진심을 다해 사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내 마음을 모르고 한 죄송합니다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내 마음을 철학관에서 찾는 사람들이 있다. 아마 평범한 사람들이라면 한 번씩 갔을 것이다. 혹은 가고 싶은 마음만 갖고 살기도 한다. 나는 철학관을 가보지는 않았지만 정말 힘들었을 때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결정은 어차피 자신이 하는 일이다. 신내림을 받은 용한 그분이 말한 그대로 하고 싶지는 않다. 내 삶의 주인의 나이기에. 물론 힘든 상황에 대한 위안을 받을 수 있고 어쩌면 희망의 한자락을 붙잡고 올 수 있어서 그럴 수도 있다.
마음의 파도가 심하게 요동칠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저자는 우울한 그 마음을 잘 치료를 해야 한다. 먼저 몸을 건강하게 하고 마음 건강을 위해 자신만의 특별한 비타민을 찾으라고 한다. 산책이나 음악을 듣고 영화를 한 편 본다든가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으로 그 시간을 꾸려보라고 말한다. 그리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는 것이다. 꼭 사람이 아니어도 위안을 주는 동물도 좋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무 생각 없이 웃어보자이다. 나이가 들수록 웃을 일이 줄어드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작은 일도 크게 웃어본다. ㅋㅋ 오늘 분량의 웃음을 다 웃었는가? 웃으며 또 다른 에너지를 받아본다.
마음읽기는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을 마음을 제대로 잘 읽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임에는 틀림없지만 작정하지 않으면 많은 오류에 빠질 수밖에 없다. 그 오류를 제거하고 완전한 마음읽기를 실천해 보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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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쉽게 잘 읽힌다. 소제목들만 읽어도 나의 경험에 비추어 생각해볼만한 거리들이 많다.
공감이나 점사가 아닌 그저 '마음 읽기' 상담심리 이론에서는 로저스의 '공감적 이해'를 중요한 상담기법으로 여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공감이나 점사가 아닌 '마음 읽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 심리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것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아주 중요한 기술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상대에 대한 긍정적 이해와 따뜻한 관심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하지만 마음 읽기는 생각처럼 쉽지 않다. 나 역시 심리학을 전공했지만 때로는 저 사람의 말이 거슬렸고 때로는 상처받기도 했다. 저자는 마음 읽기에 실패하는 원인이 다른 사람의 마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경험에 따라 판단하는 것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상대의 마음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마음을 읽기 전에 먼저 내 마음부터 읽어야 한다는 것. 어쩌면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일 수도 있겠다.
나의 마음을 돌아보는 것. 나의 마음 읽기. 상대방의 마음을 읽으려 할 때 오류를 범하는 원인은 딱 한 가지다. 다른 사람의 마음에 집중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경험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다. (중략) 이러한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면 상대의 마음을 읽기 전에 내 마음부터 읽어야 한다.
김미애, <마음 읽기 수업>, p.22
저자가 직접 경험한 다양한 사례들을 함께 서술하고 있어서 더 쏙쏙 이해가 되는 책이었다. 중간중간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 부분들도 좋았다. 나에게 특히 유용한 부분은 아래 두 가지였다.
마음 읽기 4단계 1단계, 상황을 솔직하게 말하기 2단계, 상대방의 말 인정하기 3단계, 상대방의 마음 읽기 4단계, 마음 읽기 플러스
포기하지 않고 안전하게 기대하는 세 가지 단계와 방법 갈등의 원인을 살펴보기 내 입장에서의 기대감을 재정의하기 기대감을 말하고 행동을 요구하기
삶을 단단하게 해줄 '그냥 걱정' 진술서 (자세한 내용은 책을 보고 확인하시길)
소제목들도 어찌나 잘 뽑았는지, 소제목만으로도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성찰거리들이 많았다.
상대방도 나 말을 뒤끝없이 듣고 있을까? 냉정함은 때로는 어른스러움으로 포장된다. 긴장감을 설렘으로 바꾸는 안전지대가 필요하다
어떤 자기계발서는 한번 후루룩 읽고 다시 펼치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의 경웅는 아마 나에게 비슷한 어려움을 생겼을 때 다시 찾아보게 될 것 같다. 그만큼 작가의 내공이 담긴 책이다.
#마음읽기수업 #김미애 #라온북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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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긍정적인 이해와 따뜻한 관심이다.?상대의 마음을 놓치지 않아야만 그 상대의 마음상태와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21쪽)?" 나는 김미애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라온아시아>에서 출간하신 이책? <마음읽기 수업>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김미애님께서는?강의가 좋아서 강의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고 있으며, 그 일을 통해 만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마음읽기는 곧 나를 읽는 것이다, 내 마음도 모르고 저지르는 오류,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마음을 읽는 방법, 마음의 파도를 넘는 일곱가지 방법 등 총 4장 233쪽에 걸쳐 마음을 읽어내는 것이 자본이 되는 시대에서 어떻게 상대방의 생각을 읽어내고 움직이게할 것인지 그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나는 김미애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라온아시아>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마음을 읽어내는 노하우들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걱정에 젖어있는 분들께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쓸데없는 걱정을 접고, 진짜 주제에 집중하는 대화를 하면 된다. 그냥 걱정은 버려버리자. (180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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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마음 읽기 수업 - 김미애 / 라온북 믿지말고, 생각하고, 읽어내라!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도서는 #라온북 통해 #김미애 작가님께서 출간하신 #마음읽기수업 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요즘처럼, 마음을 읽어내는 것이 자본이 되는 시대, 마음을 읽는 것에 앞서 무엇보다 #공감 과 #경청 이 중요한데요. 가끔은 저도 제 스스로의 속마음을 모를 때가 있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1장, 마음 읽기는 곧 나를 읽는 것이다. 2.장, 내 마음도 모르고 저지르는 오류. 3장,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마음을 읽는 방법 4장, 마음의 파도를 넘는 일곱 가지 방법 으로 크게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많은 사람들을 대하다보면, 서로 다른 얼굴을 가진 것처럼, 서로가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만큼, 성향이나 성격, 취향에도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요. 간혹, 과연 저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에 대해 궁금해질 때도 있죠.
그런데 이번 도서에서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기에 앞서, 자신의 마음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함을 강조합니다. 또 누군가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것에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데요.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그들에 대해 얼마나 파악하고 이해했느냐에 따라 서로 친근한 사이가 될 수도, 적이 될 수도 있을텐데요. 우선, 제 스스로에 대해 되돌아보면서 나를 파악하고,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해보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도서는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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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읽기 수업'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상대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 많은 곳에서, 수 많은 사람을 만나고 관계가 이어지게 되고, 그들과 함께 일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울 때도 있지만,
여러가지 말과 행동으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남을 의식하고, 누군가와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본인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기 위해 솔직한 행동을 하지 못하고, 쉽게 상처 받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감정이 지속되면서 의욕을 상실하고,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어떻게 해결 해야하는지, 지금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노력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답답해 하는 경우가 많다.
'마음 읽기 수업' 은 마음 읽기는 곧 나를 읽는 것이다, 내 마음도 모르고 저지르는 오류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마음을 읽는 방법, 마음의 파도를 넘는 일곱 가지 방법으로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인간관계 속에서 상처를 받거나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상대방과 제대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관계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사람들이 서로 상처 받지 않으면서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무엇인지, 나의 감정을 숨긴채 제대로 거절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벗어나 분명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상대방의 말의 의도를 파악하면서 대화하는 방법,
불안하고 나쁜 마음을 제거하고 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사람들은 남을 공격함으로써 잠깐은 우위에 서는 것 같지만 비방하고 악독하게 구는 동안 자신들의 양심은 해를 입고 성품은 점점 망가져간다는점에서
공격적이고 헐뜯고 비방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는 있으나, 우리의 성품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점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그들의 어떤 공격에도 요동치치 않도록 자기를 지키는 것이 가장 현명한 대처법이라는점을 알 수 있었다.
부정적인 감정이 자책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에서 벗어나려면 우선 감정에 대한 오해를 버리고 자기 안의 부정적 감정과 화해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그러기 위해 우선 자신이 두려워하는 감정의 장단점을 생각해보는 것이 좋고, 자기 감정의 장단점을 제대로 분석할 줄 알면 감정을 성숙한 태도로 대할 수 있다는점을 잊지 말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 읽기 수업' 에 담긴 내용 중에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에 공감하면서 관계와 마음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좀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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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볼 수 있어서 더 뜻깊은 독서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마음 읽기 수업]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특별히 ''믿지 말고, 생각하고, 읽어 내라!''라고 오랜 울림을 주는 메시지를 던져주네요~ 첨예하게 이익을 논하는 시대가 무르익어 가지만 사실 알고 보면, 마음을 파악하고 읽어내고 알아차려서 대응하는 것이 일의 성사를 위해서 얼마나 중요한 관건이 되는가를 알게 해주는 책이 되어서 더 좋았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서, 알게 모르게 그 동안 내가 가지고 있던 오류에 대한 점검, 그리고 대화 상대자에 대해서 그 마음을 읽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얼마나 해왔던가를 면밀히 다시 헤아려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내 마음의 능력치를 한층 높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에 저절로 마음이 갑니다. 그리고 '마음 읽기'라는 귀한 말을 자꾸만 마음에도 뇌리에도 새겨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경험들, 즉 인간의 내면에 대해서 고민하고 그 마음을 읽어주고 알아차리고자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서 행복하게 실천하는 것을 통해 감사히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나의 마음과 감정을 알아차리고 읽어보려는 노력은 물론, 타인의 마음과 감정을 읽어보고자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행복하게 이해하고 실천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특히, 1장의 '마음 읽기'의 의미, 마음 읽기가 관계맺기에서 얼마나 중요한가의 문제에 마음을 많이 열고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4장의 '마음 읽기'의 일곱 가지 방법에 대한 내용도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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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사람은 왜 그러지" "이런 관계 때문에 힘들어." "어떻게 표현해야 상대방을 기분 나쁘지 않게 말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 많이 해보았을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 속에서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 매일매일 고군분투하는 삶을 살아내느라 힘들어서 어떻게 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은 먼저 차분하게 내 마음과 몸의 상태를 스스로 읽어보라고 조언한다. 마음 읽기는 곧 나를 읽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내 안에 너무도 많은 내가 있다고들 한다. 그런 나를 나 자신 조차도 제대로 읽어내지 못하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읽기는 쉽지 않다. 내 마음의 상태에 따라 상대의 시그널을 오해할 수도 있기 때문에 상대의 마음을 읽기 전에 내 마음을 먼저 읽을 수 있어야 한다. '나 절대 그렇지 않아'라고 회피하지 말고 날 것 그대로 나를 보고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내 자신에게 솔직하게 물어볼 것을 권유한다.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을 읽을 때는 그냥 끼워맞추기 식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긍정적인 이해와 따뜻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작가의 경험담과 여러 사람들과의 상담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예시하여 마음에 와닿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사람들 사이에서 내 할 말만 하는 기를 빨아먹는 사람이 되지 말라고 감정을 누르지 않고 표현하는 팁, 두려운 감정 인식하기,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기법 등 기본적인 공감과 소통능력에 대해서도 제시하고 있다.
나를 돌아보게 만들고 나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그리고 나의 감정을 이해하고 의사소통방식에 대해 다시 점검하게 한다. 또한 상대방과의 관계 개선, 관계 유지를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내 삶의 주인공은 나다!! 그런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책이다.
'나답게'는 내가 나로서 온전하게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그것이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거나 나아가 피해를 주는 일 또는 무시라는 행동으로 이어져서는 안 되는 태도다. (p.29)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기법 (p.46) 1. 공감. 2. 상대방에 대한 단계적 이해 안내 3. 상황에 대해 인정해주는 Yes And 기법 4. 변화에 대한 의지 보여주기
내가 지금 어떤 상황인지, 어떤 감정인지를 생각하고 그게 내 문제인지 상대방이 원인인지 생각해보자. 내 상황과 감정이 상대방과 관련 없는 것이라면 조금은 내려놓고 상대를 인정해주는 것이 관계 개선, 관계 유지를 위해서 필요하다. p. 77
사람의 마음을 읽는 4단계 1단계. 상황을 솔직하게 말하기 2단계. 상대방의 말 인정하기 3단계. 상대방의 마음 읽기 4단계. 마음 읽기 플러스
'말하지 않아도 않아'라는 기대는 금물!! 포기하지 않고 안전하게 기대하는 방법 - 갈등의 원인을 살펴보기 - 내 입장에서의 기대감을 재정의하기 - 기대감을 말하고 행동을 요구하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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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읽기 수업 ※ 2022년 3월 10일 ※ 233페이지 ※ 라온북
요약
PART 1 . 마음읽기는 곧 나를 읽는 것이다
(1) . 마음읽기란 솔직함을 향햐 가는 과정이다.
● 공감도 , 점사도 아닌 그저 마음읽기 ● 그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고 표현 ● 우리는 항상 마음을 읽으며 살아왔다. ● 마음읽기의 오류
(2) . 나답게 마음을 읽는법
● 우리는 자주 마음을 놓치고 산다 ● 내가 나로서 온전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기
(3) . 마음읽기는 결국 서로에게 필요한 일이다.
● 관계 속에서 마음읽기를 실천하자 ● 서로의 마음을 읽오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PART 2 . 내 마음도 모르고 저지르는 오류
(1) . 저 혼자 세상 쿨한 사람들
● 강대방도 내 솔직한 감정표현을 이해하고 뒤끝없이 듣고 있을까? ● 솔직함과 뽄뻔함의 차이는 크다.
<다른사람 마음헤아리는 기법> 1. 공감 2. 단계적이해안내 3. 상황에 대해 인정해주는 YES AND 기법 4. 솔직함은 솔직히 자기만을 위한 것
(2) . 에너지 소모로 피곤해지는 대화 상대
● 자기말만 하는 사람들 ● 기를 빨아먹는 사람들 ● 나만 모르는 나의 문제 ●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프레임을 통해서 세상을 본다.
(3) . 예민함의 끝판왕들
● 예민함을 쌓아두면 결국 잃게 된다. ● 보는 시각의 차이와 느끼는 감정의 차이 ● 타고나는 예민함과 만들어지는 예민함
(4) . 우아한 뒷담화와 가면 쓴 앞담화의 탄생
● 웃자고 하는 말만ㄱ큼 안 웃긴 말이 없다. ● 아슬아슬 선타기 ● 아무리 속이고 슴겨도 흠집내기 대화는 티가 난다.
(5) . 죄송합니다의 두얼굴
● 신입사원이 가장 많이 하는 말 ● 더 화나게 하는 조건부 죄송합니다. ● 마음에서 일어난 죄송합니다.
(6) . 익명성에 숨은 속뜻 알아차리기
● 모두 익명성이라는 그림자에 숨어산다 ● 행동에 자유부여해 심리적 안정감 준다.
(7) . 릴레이 연대의 숨은 마음
● 무엇보다 어려운 사람의 정의 ● 릴레이 연애와 환승연애를 만드는 사람 ● 마음의 오류를 고치고 온전한 사랑을 시작하기
(8) . 피해의식의 피해자들
● 피해가기 좋은 피해자의 길 ● 피해의식은 기억을 왜곡하고 뺴앗는다. ● 이 삶의 주인공되기
(9) . 내 마음을 철학관으로 찾는 사람들
● 쏟아내는 것으로 만족하기 ● 결정은 나 스스로 해야한다.
PART 3 .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마음을 읽는 방법
(1) . 냉정함에 숨은 화와 분노를 알아차리자
● 냉정함에 숨은 화와 분노를 알아차리자
(2) . 죄책감이 가르키는 것은 그저 미안함 마음
● 감정뒤에 다른 감정을 붙여보자 ● 죄책감이 생긴다면 당얀히 만족이란 없다.
(3) . 결직된 표정이 드러내는 것은 포기와 박탈이다.
● 생각하는 기준의 차이가 관계의 약화를 불러온다. ● 기대하느니 차라리 방어를 택하는 사람들
(4) . 철저한 외면과 무관심한 태도는 두려움의 다른 얼굴
● 불안이라는 감정의 도미노를 일으키는 말 ● 두려움을 들키기 싫을때 거짓말을 한다. ● 철저하게 숨겨도 투명하게 보인다. ● 두려움을 알아차리는 방법 알기
(5) . 무뚝뚝한 얼굴과 단답형 대화는 이것에서 비롯된다.
● 들떠서 실수하거나 많은 말을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 ● 마음 간격 두기는 나만의 편안함이다. ●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그시각
(6) . 긴장감과 떨림은 안전지대에 따라 결정된다.
● 두근거림을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 긴장감을 설렘으로 바꾸는 안전지대가 필요하다.
(7) . 센척하는 당신 , 자존심의 무게를 견디고 있다.
● 매너없는 무례함으로 센척하는 사람 ● 방어막으로 사용되는 센척 ●자존심상하지 않게 인정해주자
PART 4 . 마음의 파도를 넘는 일곱가지 방법
(1) . 걱정 천지 , 걱정 진술서를 쓰자
● 삶의 걱정 대부분이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가는 것 ● 진짜 걱정인가 그냥 걱정인가 ● 걱정을 사서 할까?
(2) . 완벽성 - 완벽하지 않은 기준을 만들자
● 내가 생각하는 완벽은 과연 완벽일까 ● 완벽의 강요는 그렇기 때문에 불러온다.
(3) . 마음의 감기 - 아무렇치 않은듯 웃어 넘기자
● 감정은 서로에게 전염된다. ● 우울의 시작은 수동적인 관계에서 온다
(4) . 열등감 - 인생이란 풍경안에 놓인 나를 바라보자
● 혼자 굴고 혼자 상처내고 ● 타인의 모습을 거울에 담고 싶은 욕망 ● 열등감은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열망
(5) . 부정적 생각 - 기억의 망각을 인정하자
● 기억의 오류는 누구에게나 있다. ● 부정적 기억은 내 입장에서 쓴 시나리오 ● 기억의 망각을 인정하자 ● 부정적 기억이 내 미래를 먹어 버리지 않도록
(6) . 스트레스 - 관점을 바꾸자
● 정신을 너덜거리게 만드는 스트레스 ● 올바르게 보자 ● 내가 느끼는 감정을 다시 정의하기
(7) . 외로움 - 외로움이 뭐냐고 묻자
● 외로움도 중독 ● 같이 있어서 외로운 사람은 버려라 ● 나와 상대가 함께 그려나가는 관계
감상평 ' 마음 읽기 수업 ' 이 책은 마음을 읽어내는 것이 자본이 되는 시대가 도래에 따라 우리는 어떻게 상대바의 생각을 읽어내고 움직이게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이제 그만할때 공감과 경청보다 ㅁㅏ음읽기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저지르고 있는 내 마음속 오류와 상대 마음을 읽고 능력을 키우는 내용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김미애 작가님은 리더십 , 조직문화 ,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강의하는 프로 전문 강사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다양하고 복잡한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할지 , 나의 마음과 상대의 마음을 어떻게 읽은 관계를 형성하고유지해나갈지 등과 서로의 마음을 읽어가는 것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은 우리 삶의 모든 것은 관계를 리드하는 기술에서 시작이 된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읽고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실천 능력은 우리에게 행복과 자본을 가져다 줄 것 이라고 합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관계와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이 책을 통해 배워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나의 마음과 상대의 마음에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시간을 주었으며 관계에 관한 능력을 한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을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라온북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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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어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나도 내 마음을 모를 때가 많은데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는 없다.
말과 행동을 관찰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상대방의 마음, 행동, 느낌의 의도를 짐작하면 말의 뜻이나 행동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고 미래에 어떤 행동을 하게 될 지도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음에 대해 알기 위해 "마음 읽기 수업"을 선택하였다.
"마음 읽기 수업"은
1장 마음 읽기는 곧 나를 읽는 것이다 2장 내 마음도 모르고 저지르는 오류 3장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마음을 읽는 방법 4장 마음의 파도를 넘는 일곱 가지 방법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마음 읽기는 곧 나를 읽는 것이다 에서는
마음 읽기의 의미, 마음 읽기가 실패하는 이유, 내 마음을 읽기, 마음 읽기의 필요성에 대해 말한다.
2장 내 마음도 모르고 저지르는 오류 에서는
솔직함의 문제점, 성격장애 유형, 커뮤니케이션 문제, 예민함에서 벗어나기, 뒷담화와 앞담화, ‘죄송합니다’의 기준, 익명성의 두 얼굴, 연애와 사랑,피해의식이 주는 피해, 인생 선택의 주체는 나, 철학관에 가는 심리 등을 소개한다.
3장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마음을 읽는 방법 에서는
냉정함에 숨은 화와 분노,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방법, 교육생을 위한 교육, 무관심과 두려움, 감정을 표현하기, 긴장에서 벗어나기, 무례한 사람을 상대하기 등을 다룬다.
4장 마음의 파도를 넘는 일곱 가지 방법
걱정을 수습하는 3단계와 걱정 진술서, 나만의 완벽의 기준, 우울증 해결하기, 열등감 극복, 부정적 생각에서 벗어나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관점을 재 정의하기 외로움을 대하는 방법 등에 대해 생각해 본다.
바다에 떠다니는 빙산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수면 위로 보이는 부분은 10% 남짓 수면 아래 90%의 얼음덩어리가 도사리고 있다.
사람의 마음도 이와 같지 않을까. 겉으로 보여지는 말이나 행동이 10%라면 보여지지 않는 마음이 90%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보여지지 않는다고 빙산을 무시한다면 배가 빙산과 충돌해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듯이
마음을 조심스럽게 살피지 않는다면 상대방과의 인간관계 뿐 아니라 소중한 자기의 내면도 암초에 부딪혀 망가지게 될 것이다.
"마음 읽기 수업"에서는 마음 읽기는 솔직하게 자기 마음을 읽는 것부터 시작하며, 대상을 제대로 관찰하지 않고 자기의 경험으로 해석한다면 마음 읽기는 실패하게 된다고 이야기 한다.
정도는 다르지만 사람은 누구나 성격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솔직함이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문제,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이유,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예민함에서 벗어나기, 뒷담화와 앞담화의 심리, 잘못을 허심탄회하게 사과해야 하는 이유, 익명성의 장점과 단점, 연애와 사랑, 피해의식이 주는 영향에서 탈출하기, 스스로 인생을 선택해야 하며, 철학관에 가는 사람들의 심리 등을 통해, 나의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 보도록 한다.
냉정한 태도에는 화와 분노의 감정이 숨어있다,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무관심한 행동에 숨겨진 두려움의 감정, 억눌러진 감정을 표현하기, 긴장에서 벗어나는 방법, 무례한 사람의 심리 등을 통해 상대방의 말과 행동이 어떤 마음을 내포하고 있는지 설명한다.
주변 환경은 수시로 강한 파도를 일으키며 마음을 흔든다. 걱정하는 마음을 잠재우는 걱정 진술서, 완벽의 기준을 낮추기, 마음의 병 우울증을 해결하기, 열등감을 극복하는 자세, 부정적 생각에서 벗어나는 방법,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관점 재 정의, 외로움을 대하는 방법 등을 통해 마음이 환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음을 제대로 살펴볼 수 있으면 인간 관계에서 생기는 많은 문제가 해결될 것이며, 인생의 방향을 제대로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음 읽기를 위해서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고 과거 경험으로 잘못된 해석을 하지 않아야 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먼저 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져야 하며, 내 감정을 먼저 읽어야 한다.
인간관계를 해치는 성격장애 유형, 공감과 소통 능력, 나와 타인에 상처를 주는 예민함을 줄여주기, 뒷담화나 상대방을 깍아내리는 말을 하는 심리, 사과를 해야 하는 기준과 바른 사과의 방법, 사랑, 피해의식, 대화를 통한 자기 위로 등을 통해 나에게 솔직해지고 나의 마음을 먼저 읽어보는 연습을 시작한다.
상대방의 냉정한 태도에 담겨진 마음, 무관심에 숨겨진 두려움의 감정, 무례한 사람들의 심리와 상대하는 방법 등으로 상대의 행동의 심리적 원인을 알 수 있었고,
만족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죄책감에서 벗어나며,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긴장을 벗어나는 안전지대의 중요성 등을 통해 현명한 대응 방법을 제시한다.
걱정 진술서를 작성하여 걱정을 제대로 관찰하기, 불가능한 완벽에 집착하기 보다 나만의 기준을 만들기, 우울증을 해결하는 4가지 실천, 주인공이 되고 싶은 열등감을 극복하기, 부정적 생각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나의 감정을 다시 바라보기, 외로울 때면 무엇이든 해보고, 받아들이고 흘러가도록 마음먹도록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마음을 가진 사람이 상대방의 마음을 유추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한 능력이다.
상대의 마음을 놓치지 않고 긍정적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는 사람도 있지만,
자신과 상대방의 마음을 모두 외면하면서 살아가는 경우도 있다.
마음 읽기를 외면하면 상대방도 자신을 외면하므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다.
"마음 읽기 수업"을 통해 마음을 제대로 바라보며, 말과 행동에 숨겨진 내면의 마음이 무엇을 의미하며, 마음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바른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나의 마음을 바로 알고, 상대의 마음을 제대로 파악하여, 올바른 상호 관계를 형성하면서,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에게, 마음 읽기는 매력적 기술이다.
라온북과 문화충전 서평단에서 "마음 읽기 수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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