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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대여] 어른이 되면 단골바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지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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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이니, 노후설계니, 주식이니 요즘 그런 화두가 떠오르면 그런거 1도 안 하고 관심도 없는 사람 나밖에 없나, 하고 괜히 불안한 마음이 스멀스멀 피어오르던 중 작가님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야, 너두? 야, 나두? 라고 말해주는 거 같아 읽는 내내 마음이 놓였습니다ㅋㅋㅋ 네, 저도 어른되면 그럴 줄 알았는데, 뭐 별거 없더라구요. 미래의 나를 위해 아끼는 희생이 현재의 나를 불행하게 한다면 그게 과연 행복한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그러니까 이 책은... 니가 나로 살아봤냐? 아니잖아, 내가 너로 살아봤냐? 아니잖아, 아니잖아, 아니잖아, 라는 장기하의 노래처럼 그건 니 생각이고, 그건 남들 생각이고, 라고 말하는 책이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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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현암사 출판사, 박초롱 작가 <어른이 되면 단골바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지>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 읽어보았습니다. 단골바 없는 어른이라서 제목에 흥미를 느껴 구매했습니다. 저는 그냥 술이 맛없어서 단골바를 꿈도 못 꾼 편이었는데 작가는 또 다른 상황이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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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작가님의 어른이 되면 단골바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지 리뷰입니다. 공감되는 제목이네요! 어릴 때부터 했던 생각은 아니지만 20대 초반엔 좀 더 크면 이렇겠지?라는 생각을 종종 하고 동경하는 삶이기도 해서 끌렸던 제목입니다. 읽어보니 단순 술 관련 이야기가 아닌, 일반인들이 공감할 만한 스토리가 담겨있어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번쯤 읽어보기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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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작가님께서 쓰신 "[eBook] [100% 페이백][대여] 어른이 되면 단골바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지" 독후감입니다. 저는 술을 좋아하지도 않고 즐겨 마시지도 않습니다. 애주가는 아니지만 이 애주가인 사람들은 왜 술을 좋아할까? 하면서 읽은 책입니다. 확실히 읽다 보니 술을 다시 마셔 보고 싶긴 하네요 ㅎㅎ. 저와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읽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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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절도 없지만 담배와 위스키의 낭만으로 삶을 향유하던 영화 <소공녀>의 주인공 이미지가 너무나 짙게 남은 탓인지 겨울이면 그 장면이 종종 떠오르곤 합니다. 애주가도 아니며 알쓰인 제겐 너무나 먼 이야기지만 필자의 삶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나 매력적이여서 술술 읽혔던 에시이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허락된 고유하고 넓고 깊은 세계로 초대되어 팍팍한 삶에도 주체적으로 애호할 무언가를 가만히 생각하게 만드는 따뜻한 글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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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마침 100프로 페이백 대여책으로 나와서 읽어봤습니다. 제목이 너무 제 마음과 같아서 반갑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하고 그렇네요. 어릴 때는 막연히 어른이 되면 대단한 사람이 될거라는 착각에 살았던 것 같아요. 사실은 그냥 정신은 그대론데 나이만 먹고 책임질 일이 늘어나는 것밖에 없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저는 아직 제 단골바를 꿈꾸는 어른이고 싶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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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출판사의 박초롱 저자의 어른이 되면 단골바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지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대여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목이랑 표지가 눈에 띄어 대여해 읽게 된 책입니다. 읽으면서 공감되는 내용도 있었고, 부담없이 편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표지랑 제목도 내용이랑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
| 대여를 통해서 제목이 흥미가 가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술을 많이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종종 마시는 편이라서 책에 더 흥미가 가고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작가님이 보여주시는 다양한 술과 안주에 관한 이야기들이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웠어요. 글도 술술 읽히고 내용고 알차서 대여 말고 구매를 했었어야 했는데하고 조금 후회가 생기네요.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구매를 해봐야겠어요. |
| 박초롱 작가님의 어른이 되면 단골바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지에 대한 리뷰입니다. 흥미를 끄는 제목에 이끌려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주로 술을 주제로 인생에 대한 성찰을 그려낸 에세이 였습니다. 술을 주제로 하지만 그저 술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작가의 좋아하는 것들을 대하는 태도라던가 인생관 같은 것이 엿보여서 때로는 공감하기도 하고 나와 다른점을 찾기도 하고 읽는 내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