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치의 역사를 끝내고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로 끝난 소설은 사실 어디에도 수치는 없었다. 다만 사람을 좋아하고 그 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은 어리고 순수한 사랑만을 봤을 뿐이다. 이웃이자 부모 끼리 친분이 있는 사이로, 함께 보낸 오랜 시간은 대학 입시와 군 복무 그리고 교환 학생이라는 명분으로 3년이라는 시간의 공백 후 색깔을 달리하는 생각에 맞닿는다. 남녀 사이에 친구가 어디 있냐는 명제에 또 하나의 사례만 늘린 꼴이지만 어찌됐든 당사자들 모두 원하는 결말을 얻게 됐으니 된 것 아닌가. 지금까지의 시간 보다 더 오랜 시간 함께 하며 더 많은 이야기 쌓아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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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물이구요. 친구사이에서 연인이 되는 내용이에용 김빵작가님 예전 작품등을 재밌게 읽어서 구매했습니다. 90일 대여 이벤트로 할인중이라 쿠폰 적용후 저렴하게 구매해서 읽었어요 ㅎㅎ 가볍게 읽기 딱 좋은 소매구요 로맨틱 코메디를 좋아해서구매했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심심하실때 보시면 재밌는 소설인갓 같아요 추천해봅니당~ 다음에도 재밌는 작품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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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의 감정을 참 잘 담아냈네요. 씬이 난무하는 로소에서 보석같은 로맨틱 소설을 만나 반가웠어요~^^ 어릴적부터 소꼽친구였던 남주, 여주가 대학생이 되어 연인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여주의 짝사랑의 감정들이 잘 나타나있어서 재미있게 봤어요. 점점 여주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남주의 시점도 재미있었고, 남주, 여주의 시점이 번갈아가면서 나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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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반짝 로맨스 90일 대여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구입한 김빵 작가의 수치의 역사에 대한 리뷰입니다. 수치의 역사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도하와 도형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여 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스 소설입니다. 김빵 작가의 명성은 예전부터 익히 들어온 데다가, 수치의 역사라는 제목 또한 무척이나 제 흥미를 자극하였기에 읽어 본 작품이었는데 확실히 좋은 선택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김빵 작가의 작품은 수치의 역사를 통하여 처음으로 만나보게 되었는데, 앞으로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픈 마음이 들게 할 만큼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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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 구입해본 작가인데, 그동안 좋아하는 독자들이 많았던가 보다. 처음 알았네.
학원물에 캠퍼스물,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키워드에 오랜만에 좀 설레볼까 하여 읽었는데, 그냥 적당히 재밌고 적당히 웃으면서 적당히 설레게 읽을 수 있다. 남자 여자 캐릭터가 좀 달라서 그것도 나름 나쁘지 않았다.
6살 때 처음 만난 남자와 여자. 여자 개구쟁이가 아닐까 싶을 정도의 여자에게 남자가 항상 당하기만 했는데, 이것도 썸인지 인연인지 점점 여자가 남자를 마음에 담기 시작한다. 모든 학교를 여자와 남자가 같이 다녔고, 심지어 대학까지 재수하여 따라갈 정도면 마음이 넘치는 거지. 그럴 때마다 남자는 여자의 마음을 몰라주고 친구로만 대하고... 그러던 어느 날 술에 취한 여자가 폭발했을 때, 남자는 그때서야 자기 마음을 되돌아보기 시작한다. 남자의 마음에 여자가 항상 있었음을 알고 여자에게 마음을 넘치게 주는데, 오히려 여자가 이때부터 마음을 사리게 되는 이상한 형국이 된다.
풋풋하기도 하면서 설레고,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새삼스러운 깨달음을 주는 작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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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빵 작가님의 소설 수치의 역사 외전입니다. 다른 유명작을 먼저 봐서인지 수치의 역사도 풋풋한 분위기로 잘 읽힌다는 동일한 감상을 가졌었는데 외전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본편 이후의 이야기인데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서 더 몰입감이 있었던 것 같아요. |
| 봄 미디어에서 나온 김빵 작가님의 수치의 역사 (외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학원물로 유명하신 작가님이신데 저는 이 작품으로 처음 접하게 됐어요. 풋풋하고 가슴 간질간질한 짝사랑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외전도 기대만큼 재밌었어요. 표지 분위기가 너무 달라진게 좀 아쉽지만^^ 잘 읽었습니다! |
| 봄 미디어에서 나온 김빵 작가님의 수치의 역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학원물로 유명하신 작가님이신데 저는 이 작품으로 처음 접하게 됐어요. 풋풋하고 가슴 간질간질한 짝사랑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외전도 기대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처음부터 끝까지 술술 읽히는 좋은 작품입니다. 작품의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주인공들도 매력적이라 보는 내내 몰입해서 읽었어요. 분량이 적지 않은 편인데도 금방 읽어서 아쉬울 정도입니다. 결말도 마음에 들어서 나중에 잊을 때쯤 다시 봐도 좋을 작품이에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김빵 작가님의 수치의 역사 외전 리뷰입니다. 최근 작가님 원작인 드라마가 잘 되어서 더 유명해지셨죠. 원래 건전하고 풋풋한 학원물 외길만 걷는 작가심이셔서 학원물 청춘물! 뭔가 뇌를 씻고 싶다 할 때 찾게 되는 작가님입니다. 앞으로도 한 길만 걸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