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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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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도 에너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르겠다. 요즘 전기에너지가 자주 등장하는데 더 모르겠다. 우리가 전기를 자주 쓰고 전기차가 등장했고 그런데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다. 그래서 아이와 같이 엄마도 배울 겸 서평단 신청을 했다. 책을 받아보고 책 크기에 한번 놀랬다 보통 크기의 그림책보다 가로로 조금 더 큰 느낌 난 책을 펼치면 이 부분에 눈길이 간다. 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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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도 에너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르겠다.

요즘 전기에너지가 자주 등장하는데 더 모르겠다.

우리가 전기를 자주 쓰고 전기차가 등장했고 그런데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다.

그래서 아이와 같이 엄마도 배울 겸 서평단 신청을 했다.

책을 받아보고 책 크기에 한번 놀랬다

보통 크기의 그림책보다 가로로 조금 더 큰 느낌

난 책을 펼치면 이 부분에 눈길이 간다.

노란 바탕에 흰색으로 다양한 에너지가 그림으로 나온다.

책을 다 보고 안 나온 에너지를 찾거나 이게 무슨 에너지인지 맞추는 게임을 해도 좋을 꺼 같다.

차례를 보면 에너지는 뭐고 종류는 어떻게 되고 이렇게 나열되어 있지는 않다.

그래서 더 좋은거 같다. 이렇게 읽다보면 빨리 지루해지고 다 읽기도 전에 책을 덮고 싶어진다.

그리 되어 있지 않아도 아이는 읽다가 지루한지 덮어버렸다. ㅋ

그래서 아이의 관심을 끌려고 이 페이지를 보여주며 주말에 아빠랑 같이 해보자며

이 페이지를 다 읽었다.

엄마도 잘 모르니 아이는 당연히 모르며 힘들지 모른다.

하지만 관심가는 페이지만 열어 읽어도 좋을꺼 같다.

누구나 다 읽는다고 아는건 아니니

조금마한 부분에서도 지식을 알아간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우리 딸은 만화 <브레드이발소>에서도 지식을 배우고 아빠한테 이야기한다.

남편은 놀라며 만화도 무시못한다고 한다. 나역시 과하지 않으면 어디에서나 배울점은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 읽는 에너지> 뒤표지 역시나 저 샌드위치 든 아저씨 저도 보면서 인상깊었는데 역시나 매력적입니다.

한번에 다 읽지 못해도 오랫동안 읽기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어려운 부문의 내용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 멋진 그림책 응원합니다.

-YES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22.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너지에 대해 흥미롭고 쉽게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에너지에 대해 흥미롭고 쉽게 알 수 있는 책이에요♡" 내용보기
에너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정말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이에요.물리학. 하면 괜시리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데이 책에서는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재미있고 재치있는 그림과 구성으로그 까다로운 물리학의 세계를 알려주고 들려주고 있어요.에너지를 만들고 활용하는 것은 생명체가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하고 그만큼 중요한 일이에요.아마도 그건 누구나 알고 있을 거에요
"에너지에 대해 흥미롭고 쉽게 알 수 있는 책이에요♡" 내용보기
에너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정말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이에요.
물리학. 하면 괜시리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재미있고 재치있는 그림과 구성으로
그 까다로운 물리학의 세계를 알려주고 들려주고 있어요.

에너지를 만들고 활용하는 것은 생명체가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하고 그만큼 중요한 일이에요.
아마도 그건 누구나 알고 있을 거에요.또 그렇기에 에너지는 그렇기에 우리 주변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지요.
하지만 에너지는 어디에서 오고, 어떤 종류가 있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또, 무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인류가 처음으로 사용했던 불의 발견부터 시작해서
원자력 사용에 이르기까지 에너지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에요.
기후 변화가 심각해지고 있고 이상기후도 많이 생겼지요.
이런 상황속에서 지속적으로 사용가능한 미래에너지는
어떻게 생산하고 사용하고 배분해야하는지
또 그것들을 위한 노력들은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에너지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일러스트 등을 통해 개념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하지만 판형이 크고 표지에서 느꼈던 초등 저학년까지 볼 수 있을까? 했던 생각과는 다르게
내용이 결코 단순하고 쉽지만은 않아서 고학년이 봐도 충분히 좋을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유아부터 고학년까지 있는 저희집에서는 두루 활용이 잘 되는 책이네요.
사실 성인인 제가 봐도 유익한 내용이었어요.

우주에는 수천억 개의 은하가 있고, 은하마다 수십억 개에서 수천억 개의 별이 있어요.
별 내부에서는 아주 작은 입자들이 서로 충돌하면서 막대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데,
이 에너지는 빛과 입자의 형태로 별에서 빠져나와 우주 공간을 여행합니다.
그러한 별 중 하나가 태양이에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에너지를 공급하지요.
에너지는 식물을 자라게 하고, 식물은 동물을 먹여 살려요.
이 에너지를 끌어내 사용하는 방법을 사람들은 발견했습니다.
에너지는 참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네요.

에너지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는 이 책에서
제가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스마트 그리드에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우리는 에너지를 어떻게 생산하고 사용하고 배분해야 하는지까지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처음 읽는 시리즈의 네번째 책이더라고요.
이런 류의 책들을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들인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엄마 나 양자물리학도 보고싶고 상대성 이론도 보고싶고 코스모스도 보고싶어요 라고~
지갑 열어야 하나봐요 으흐흐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z*******2 2022.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처음 읽는 에너지
"[서평] 처음 읽는 에너지" 내용보기
<처음 읽는 에너지>   "우주에는 수천억 개의 은하가 있고, 은하마다 수십억 개에서 수천억 개의 별이 있어요. 별 내부에서는 아주 작은 입자들이 서로 충돌하면서 막대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데,  이 에너지가 세상의 모든 것을 움직이고 굴러가게 해요.  이 에너지는 빛과 입자의 형태로 별에서 빠져나와 우주 공간을 여행하지요."   이 넓은 우주에 존재하는 에너지~ 우
"[서평] 처음 읽는 에너지" 내용보기

<처음 읽는 에너지>

 

"우주에는 수천억 개의 은하가 있고,

은하마다 수십억 개에서 수천억 개의 별이 있어요.

별 내부에서는 아주 작은 입자들이 서로 충돌하면서

막대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데, 

이 에너지가 세상의 모든 것을 움직이고 굴러가게 해요. 

이 에너지는 빛과 입자의 형태로 별에서 빠져나와 우주 공간을 여행하지요."

 

이 넓은 우주에 존재하는 에너지~

우리 그 에너지를 찾아서 떠나볼까요?

 

그렇다면 에너지란 무엇일까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 에너지"


 

고대 그리스의 유명한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물체는 가끔 아무 일도 하지 않지만,

 언젠가 어떤 일을 할 잠재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답니다.

그 전까지 사람들은 물체가 움직인다는 알았지만 

어떻게 왜 움직이는지는 몰랐다고 해요.

 

에너지에 배울 수 있는 시간!

<처음 읽는 에너지>로 

다양한 에너지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 가져보았는데요.

우리 주위에는 다양한 에너지가 존재합니다.

태양에너지, 바람의 에너지, 열에너지, 전기에너지

......

에너지를 알아가는 재미와 흥미를 주는 도서인데요.

아이들에게 처음 접하는 에너지의 세계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다양한 에너지와 그 에너지를 이용한 기계들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바람의 힘을 이용한 풍차!

물의 힘을 이용한 수차!

수차는 물이 흐르는 힘을 원운동으로 바꾸어 주고

풍차는 바람의 힘을 이용해서 맷돌을 돌리게 해 줍니다.

 

에너지에 대해 배웠다면 ,

에너지를 어떻게 측정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단위 시간에  한 일의 양을 사람들은 일률이라고 합니다.

 

" 모든 에너지는 어느 장소나 물체로부터 전달된 것이나

한 형태의 에너지로부터 변환한 것이다"

 

우리 주변의 에너지는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떻게 이용되고 발전해 왔는지

<처음 읽는 에너지>로  즐겁고 재미있게 배워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2.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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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에너지
"처음 읽는 에너지" 내용보기
'처음 읽는 에너지' - 이 책을 딱 보자마자 처음 든 생각은 "책이 참 크구나!!" 입니다. 정말 생각보다 훨씬 컸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그림을 보면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세밀하게 그려져 있어요. 아이들을 겨냥한 물리학 책이지만 내용이 만만치 않은데 그림 덕분에 그나마 이해하기가 수월했습니다.       이 책은 물
"처음 읽는 에너지" 내용보기


 

'처음 읽는 에너지' - 이 책을 딱 보자마자 처음 든 생각은 "책이 참 크구나!!" 입니다. 정말 생각보다 훨씬 컸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그림을 보면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세밀하게 그려져 있어요. 아이들을 겨냥한 물리학 책이지만 내용이 만만치 않은데 그림 덕분에 그나마 이해하기가 수월했습니다.

 

 


 

이 책은 물리학에 관한 "처음 읽는 시리즈"의 4번째 책으로 에너지에 대해 다룹니다. 

목차를 보면 대충 어떤 내용을 다루겠구나~ 생각할 수 있어요.

시작은 태양으로 부터 오는 에너지입니다. 지구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물에게 꼭 필요한 태양의 빛과 열 에너지. 태양의 에너지는 식물을 자라게 하고, 그 식물을 동물이 먹습니다. 

 

 

그런데, '에너지'란 정확히 무엇일까요?

 


 

아리스토텔리스는 말합니다. '에너지 =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에너지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에너지는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려고 하니 한마디로 정의 내리기가 쉽지 않더군요. 

이 책을 통해 에너지에 대해 대략적인 개념을 잡게 되었답니다.

 

예전에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에 대한 부분을 읽고나니 좀 새롭기도 했습니다.

 

 


 

또한 바람이 부는 이유가 태양열이 공기를 움직이기 때문이란 사실을 알게되었을 때, 아~ 하는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는 달에도 바람이 불까요?라는 질문으로 이어지기 때문이지요. 정답은 달에는 공기가 없으므로 바람이 불지 않는다.입니다. 

물론, 대부분 성인들은 달에 바람이 불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불지 않는지는 모르잖아요. 이 책을 읽을수록 조금씩 똑똑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위 그림은 내연기관에 관한 글과 그림인데요, 저는 정말 정독했습니다. 이 밖에도 핵분열, 핵융합, 전기 등 여러가지 에너지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허투루 읽을 내용이 제 기준으로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 몇 페이지를 할애하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화석연료 기반의 에너지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대체할 만한 청정에너지에 대해서도 설명해 줍니다.

 

 


 

스마트 그리드. 사실 이 책만으론 완벽히 이해가 가지 않아 검색해 보았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는 10%정도 많이 생산하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이로 인해 탄소배출량이 늘어난다는 문제점도 생깁니다. 꼭 필요한 만큼만 전기를 생산하거나 생산량에 맞춰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면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을 읽고나니 스마트 그리드에 대한 설명을 이해하기가 한층 쉬워졌어요. 위 그림의 중심에 있는 노란색 육각형 안에 있는 부분이 핵심입니다.

 

요즘 우리는 탄소중립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고, 그 일환으로 스마트 그리드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해지리라 생각됩니다. 아마도, 앞으로의 전력시스템은 점차 스마트 그리드의 형태로 바뀌게 되겠지요. 그리고, 기존의 이산화탄소를 많이 발생시키는 화석연료의 사용을 지양하고 친환경 에너지로의 사용을 지속,확대하는 방향으로 변하게 될겁니다.

 

 


( 이 책과 함께 제공된 L파일의 뒷면에도 스카트 그리드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든 생각은 정말 정성들여 만든 책이구나. 태양에서 시작된 에너지가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쓰이게 될 건지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i******0 2022.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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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에너지
"처음 읽는 에너지" 내용보기
"에너지가 넘친다", "대체 에너지", "에너지원 찾기" 등 생활 속에서, 매체에서 에너지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고 나도 쓰면서 “에너지가 무엇인가요?”라고 물으면 어버버 거리게 된다. 분명히 고등학교 과학 시간에 배우기도 했건만, 졸업한 지가 까마득하여 잊어버렸다고 말할 수도 없는 것이 내가 초등학생들을 가르칠 때 다루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가르치기 전 분명히 개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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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넘친다", "대체 에너지", "에너지원 찾기" 등 생활 속에서, 매체에서 에너지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고 나도 쓰면서 에너지가 무엇인가요?”라고 물으면 어버버 거리게 된다.

분명히 고등학교 과학 시간에 배우기도 했건만, 졸업한 지가 까마득하여 잊어버렸다고 말할 수도 없는 것이 내가 초등학생들을 가르칠 때 다루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가르치기 전 분명히 개념을 숙지하고 가르칠 내용을 공부하고 수업을 하건만, 에너지에 관한 전반적인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대답을 바로 못해줄 것 같다

 

이 책은 부모와 교사를 위해 출판한 것이 아닐까? 할 정도로 에너지의 개념을 광범위하게 연결하고 있다. 질문이 겁나지 않을 것 같다. 질문이 있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6학년 여름방학 때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차례를 보면,

태양에서 오는 에너지, 에너지란 무엇인가? 바람의 힘, 바람의 힘을 이용하는 기계, 물의 힘, 수학과 역학, 열에너지, 증기, 에너지를 측정하는 방법, 오염, 에너지 변환과 전달, 전기란 무엇인가? 전기, 전력망 구축, 전자기력, 발전소, 화석연료, 내연기관, 제트 기관, 핵분열, 청정에너지, 핵융함, 전자기 복사, 태양에너지, 광전지, 스마트 그리드, 우주탐사가 있다.

 

지식을 전달하는 책을 읽을때 고려하는 점들이 생겼는데

개념이 그림, 사진, 도식으로 잘 표현되어 있는가?

글씨의 크기와 굵기가 눈에 잘 들어오는가?

전체적으로 앞뒤 연결이 구조적으로 잘 되어 있는가?

용어와 그에 대한 설명이 쉬운가?

(읽고자 하는 사람의 연령대에 맞는 설명인지, 그림인지를 따져보게 된다.)

 

나의 기준으로 이 책을 살펴보면 처음엔 에너지의 개념에 대해 주력해서 소개할 줄 알았는데, 어떤 에너지에 대해 소개하고 나서 그 에너지를 활용하고 응용하는 것들에 대한 설명과 질문들에 대해 소개하는 구조였다. 열에너지에 대해 소개하며, 분자, 원자, 원자핵과 전자로,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이루어지는 것도 개념 확장도 되면서 쉽게 알려주어 어렵지 않았다. 초등학생 고학년이 읽으면서 이런 과학적 용어가 눈에 익숙하게 될 거 같았다.

 

증기에 대한 설명을 하며 에너지를 측정하는 방법과 오염과 연관지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원료사용으로 인해 오염물질도 대기 중으로 들어간다는 구성이 원인과 결과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것 같다.

 

책에 실려있는 그림들이 크고, 설명하고자 하는 내용과 연관된 것이고 군더더기가 없이 깔끔해서 내용에 집중이 잘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는데 초등 고학년인 아이는 에너지가 이렇게 많은 종류가 있냐고 신기해 했고, 분자, 원자, 요 부분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고 했다.

초등 중학년인 아이는 글자의 내용보다는 그림을 먼저 보고 글자 내용을 보며 이해를 하던데 확실히 과학책은 그림이 필수구나 했다. 아이들 눈에 복잡하지 않으니 중요 개념이 더 눈에 잘 들어오고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았다. 

초등 자녀가 있다면, 과학을 어려워하는 중등생이 있다면 술술 읽어보면 어떨까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22.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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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처음 읽는 에너지/ 두레아이들
"[서평] 처음 읽는 에너지/ 두레아이들" 내용보기
초등학교 2학년!! 저희 아이는 과학자가 되는 게 꿈이라고 해요. 우주과학에는 전부터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책을 읽어보기도 했는데 이제는 다른 과학 분야의 책도 읽어보게 해주고 싶어서 <처음 읽는 에너지>라는 책을 선택해 보았답니다.   에너지는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지만 어떤 개념인지 아이들이 정확하게 알기란 쉽지 않은데요. <처음 읽는 에너지>
"[서평] 처음 읽는 에너지/ 두레아이들" 내용보기

초등학교 2학년!!

저희 아이는 과학자가 되는 게 꿈이라고 해요.

우주과학에는 전부터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책을 읽어보기도 했는데

이제는 다른 과학 분야의 책도 읽어보게 해주고 싶어서

<처음 읽는 에너지>라는 책을 선택해 보았답니다.

 

에너지는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지만

어떤 개념인지 아이들이 정확하게 알기란 쉽지 않은데요.

<처음 읽는 에너지>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글과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복잡한 물리학에 좀 더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어요.

 

 

에너지에 대한 책 중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을만한 책을 찾는 건 쉽지 않았었어요.

에너지는 우리 주변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이긴 하지만

매우 추상적인 개념이라서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은데

두레아이들 <처음 읽는 에너지>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도 쉽고 재미있게

에너지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서 2학년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처음 읽는 에너지>는 <처음 읽는> 시리즈의 네번째 책인데요.

저희 아이는 <처음 읽는 코스모스>를 읽었던 터라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컸어요.

 

이 책에서는 불의 발견부터 바람과 물, 태양력과 원자력 그리고

에너지의 역사, 에너지의 효울적 생산과 배분 등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이 책은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의 기초적인 개념을 소개하는데요.

제일 먼저 태양에서 오는 에너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태양에너지가 식물과 동물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물리학은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분야인데요.

이 책이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이해를 돕기 위한 삽화였어요.

자세하고 흥미로운 그림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아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그림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서 아이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던 갓 같아요.

 

아이들이 과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서 만족스러웠어요.

에너지는 왜 필요하고 어떤 에너지들이 있는지, 제트 엔진, 핵분열과 핵융합 등

에너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가기 가득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 책

<처음 읽는 에너지> 추천합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0 2022.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읽는에너지
"처음읽는에너지" 내용보기
에너지가 얼마나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는 에너지에 관한 책이다.에너지란 무엇인가? 에너지는 너무 방대해서 어디서부터 무엇을 설명해야할지 막막한데 에너지란 무엇인지 어떤 에너지가 있는지 쉽고 간결하게 그려진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요즘 아이는 이산화탄소를 줄여야한다며 화석 연료에 대해 나온 패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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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얼마나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는 에너지에 관한 책이다.

에너지란 무엇인가? 에너지는 너무 방대해서 어디서부터 무엇을 설명해야할지 막막한데 에너지란 무엇인지 어떤 에너지가 있는지 쉽고 간결하게 그려진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요즘 아이는 이산화탄소를 줄여야한다며 화석 연료에 대해 나온 패이지를 유심히봤다.
화석 연료는 이산화탄소를 제일 많이 배출하기 때문이다. 화석연료를 사용하면서 환경 오염과 지구온난화가 되고 환경 파괴도 계속 심각해지기에 화석연료를 대신할 청정에너지로 바꿔야한다.
(청정에너지는 p.40에 이어진다.)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가볍고 쉽게 다가갈 수 있다.
그림책을 보듯 간결하고 기초적인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어서 과학을 더 재미있게 느끼도록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f*******g 202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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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과스러누인포그래픽 도서는 강추!!
"이런 이과스러누인포그래픽 도서는 강추!!" 내용보기
서평단 신청할때는 3살 6살 딸과 함께 읽을요량으로 신청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핵융합에 대해 ‘삼중수소와 중수소가 융합해 핼륨과 중성자가 생기는 반응’이라고 쓴걸 보고 아 이건 아니네 했음. 실제로 둘째 따님은 아예 관심없어 하시고 첫째따님은 물의 힘까지는 잘 따라오시다가 열에너지에서부터는 ‘???’시전.-가열할때 물체의 변화를 설명하려고 원자핵이 중성자와 양성자로
"이런 이과스러누인포그래픽 도서는 강추!!" 내용보기
서평단 신청할때는 3살 6살 딸과 함께 읽을요량으로 신청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핵융합에 대해 ‘삼중수소와 중수소가 융합해 핼륨과 중성자가 생기는 반응’이라고 쓴걸 보고 아 이건 아니네 했음.

실제로 둘째 따님은 아예 관심없어 하시고 첫째따님은 물의 힘까지는 잘 따라오시다가 열에너지에서부터는 ‘???’시전.
-가열할때 물체의 변화를 설명하려고 원자핵이 중성자와 양성자로 되어있다고 하는 순간부터 이미 ‘???’ㅋㅋㅋ 미안 아빠도 잘 몰라 ㅋㅋㅋ-

실제로 중학교 이상 학생이 읽어도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 있지만 이책의 가장큰 장점은 ‘처음읽는’이라는 타이틀이 걸맞는 시각화 자료, 즉 그림에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이어도 충분히 읽고 이해할수 있는 단순한 문장 이쁘고 깔끔한 그림체로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물론 이과생인 나도 잘모르는 행융합, 스마트그리드 등의 내용도 있어서 당황 스러울수 있지만 누구든지 어떤일에는 처음이라는 것이 있고 미래의 공학자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좋은 입문서(?) 역할을 할수 있을 듯하다.

결론은 (이과생 입장에서) 매우 만에든다!!
다른 처음 읽는 시리즈-양자물리학,상대성이론,코스모스-도 읽어보고 싶다.

Ps.같이 보내주신 A4사이즈 파일도 넘나 이뻐요ㅋ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8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류 문명의 발전 역사와 과학 정보를 함께 배워요! ^^ [서평] 처음 읽는 에너지
"인류 문명의 발전 역사와 과학 정보를 함께 배워요! ^^ [서평] 처음 읽는 에너지" 내용보기
처음 읽는 에너지 요하네스 히른·베로니카 산스 글 / 에두아르드 알타리바 그림 / 이충호 옮김 / 김선배 감수 / 두레아이들 출판   두레아이들 출판사의 [처음 읽는] 시리즈를 이전에 만나본 적이 있는데요. 은근히 어려운 내용을 최대한 아이들 눈높이로 풀어서 설명하고, 커다란 판형을 최대한 살려 큼직큼직한 그림으로 함께 설명을 곁들여서 아이들이 덜 부담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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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에너지

요하네스 히른·베로니카 산스 글 /

에두아르드 알타리바 그림 /

이충호 옮김 / 김선배 감수 / 두레아이들 출판

 

두레아이들 출판사의 [처음 읽는] 시리즈를

이전에 만나본 적이 있는데요.

은근히 어려운 내용을 최대한 아이들 눈높이로

풀어서 설명하고,

커다란 판형을 최대한 살려

큼직큼직한 그림으로 함께 설명을 곁들여서

아이들이 덜 부담스럽게 책 내용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가 출시돼

냉큼 만나봤는데요.

바로 <처음 읽는 에너지>였습니다.

이번엔 책 표지와 같은 L파일도 함께 와서

아이가 냉큼 가져가더라고요. ^^ 

 

요즘 에너지 패권이라는 말이 흔히 쓰일 정도로

에너지 자원에 대한 중요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죠.

인류가 지구상 모든 동식물 위에 군림하는

절대강자의 자리에 위치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 에너지를 끊임없이 연구 개발한 덕분이라고 할 수 있죠.

때문에 이 에너지를 공부한다는 건

바로 인류 문명과 과학의 발달을

공부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죠! ^^

그래서 책의 시작도 바로 태양 에너지 애기부터 나옵니다.

우리가 쓰는 거의 모든 에너지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태양 에너지를 1차원적으로 이용하는

다른 동식물들과 달리,

인류는 ‘불’이라는 걸 발견하고

다룰 줄 알게 되면서

최고의 영장류로 거듭날 수 있었죠.

 

이 외에도 근육 에너지, 위치 에너지, 운동 에너지 등

다양한 형태의 근본적 에너지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이 ‘에너지’라는 말이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해 명명됐다는 건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저도 처음 알게 된 내용이네요. ^^

이처럼 책 내용도 워낙 알차서

어른이 읽어도 지루하지 않을 정도인데요.

하지만 동시에 큼직큼직한 삽화 덕분에

아이들도 어려운 줄 잘 모르고 읽더라고요.

이렇게 기초적인 에너지에 대한 이해가 끝났다면

이제부터는 인류의 역사를 따라

발전하는 에너지를 만나보게 됩니다.

바람과 물의 힘을 이용하던 시대를 거쳐

산업혁명의 근간이자 근대의 시작을 알리게 된

증기가 드디어 등장을 하게 됩니다.

이전까지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었던 힘을

훌쩍 뛰어넘는 에너지를 다룰 수 있게 되면서

인류는 오늘날과 같은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게 됐죠! ^^

이렇게 과학적 내용을 공부하면서

은근히 세계사도 함께 짚어나갈 수 있도록 돼 있어서

더욱 매력적이더라고요. ^^

이후에는 전기 에너지와 내연 기관 등을 거쳐

핵 에너지까지 오늘날 인류가

가장 많이 의존하는 에너지들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는데요.

마지막으로 청정에너지가 오늘날

크게 주목받는 이유와,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스마트 그리드’시대에 대한 고민까지!

이처럼 <처음 읽는 에너지!>는

인류의 에너지 발전 과정을 통해

인류 문명의 발전사를 짚어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과제까지 한 권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촘촘히 잘 짜인 책입니다. ^^

 

사실 이 책은 얼핏 보면 그림책이라서

유아들이 볼 책인가 생각하기 쉬운데요.

내용으로 따져보면

유아들이 보려면 부모님이 옆에서 읽어주며

많은 설명을 해줘야 하는 내용들이 제법 됩니다.

내용으로 따지면 초등저학년~중학년까지의 학생들이

읽어보면 딱 좋을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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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