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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위치 10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마녀가 되기 위하여 더부살이를 시작한 일상이 담긴 작품입니다 뭔가 마녀 이야기 이지만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인물들과 인외(?)의 생물들의 이야기도 나름 재미있구요 너무나 간단하고 단순하면서 서정적인 맛을 갖고 있는 작품입니다 다음 권은 빠른 발매가 되길 기원합니다 |
| 처음 1권을 읽었을때는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해 한동안은 안읽고 다른것을 봤었는데 어느날 다시 보게 된 이후 조조할 재미에 계속 읽게되네요. 마녀라는 소재를 잔잔하고 상상력을 더해 잘 표현한것 같아요. 뒤로 갈수록 마녀적 상상이 많아져 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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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에 한권 나오는 느낌인 플라잉 위치 10권. 제목은 날아다니는 마녀지만 내용은 마녀들의 스펙터클한 마법을 그리는 판타지물이 아닌 한적한 시골마을에 정착해 살아가는 마녀의 소소한 일상 힐링물이라 보면 된다. 표지에서 느껴지는 시원하고 깨끗한 느낌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만화로, 자극적인 다른 만화들에 질릴때 잊고 있다가 한권씩 읽으면 머리도 맑아지고 마음도 차분해 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만화이다. 또 잊고 있다 발매 소식 들려오면 구매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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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즈카 치히로작가님의 플라잉 위치 10권입니다. 사실 잘 모르는 만화인데 볼 만화책이 없어서 구경하다가 표지에 이끌려 구매하게되었습니다. 표지 색감이 너무 예쁜데 만화내용과 정말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보면 시원해지고 따뜻한 그런 느낌인데 잔잔 힐링 그 자체입니다. 요즘 맨날 싸우고 사건으로 죽는 그런류의 만화만 보다가 힐링하는 만화보니 저도 힐링이 되네요. 아주 흡족합니다! 자주 재탕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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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위치 10권입니다. 꽤 오래전에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던 작품입니다. 마녀인 여주인공이 시골마을에서 정착해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비일상적인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비일상이 여타 판타지 작품처럼 그런 게 아니라 그야말로 비일상적이지만 일상적인 힐링물이라는 점이죠.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속에 재미를 찾는 그런 작품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네요. 다음권도 기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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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위치 10권입니다.. 정발이 너~~~~~~무~~~~~~ 느리다는 것만 빼면 잔잔한 일상물중엔 가장 잼있는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권에서는 고향으로 귀향한 마코토와 그런 마코토를 반겨주는 친구들의 에피소드를 중점으로 펼쳐지게 되는데요 위기 상황에서 우연한 안즈와의 만남으로 해결이 되기도 하는데.. 어떤전개가 펼져질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플라잉위치 10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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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는 모르겠고 아무튼 NHK에서 이 만화에 뽐뿌받아 배경인 아오모리의 히로사키시에 더 정확하게는 시모유구치라는 동네로 이주해버린 것으로 기억나는 청년의 얘기에 '대체 무슨 만화길래'라는 생각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드디어 진도 다 따라잡았네요. 소소하지 않은 일상물입니다. 마녀는 마녀인데 검스가 매력포인트인 JK라니 뭐 좋아할만 하네요. 아케비의 세라복은 표지와 제목만으로도 좋아하는건 둘째치고 일단 보면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이었는데 이 만화는 세이프입니다. 곧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일본 넷플에 없으면 못 보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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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 하면 나오는 작품 중 하나인 <플라잉 위치>. 분량 역시 다소 아쉽지만 한컷 한컷 정성들여 그린 걸 보면 역시 이해할 수밖에 없는 만화입니다. 10권 표지는 오랜만에 절친들을 만나 신 난 마코토의 해맑은 웃음이 포인트군요. 그렇습니다, 일주일 동안 본가 야마테로 돌아가 가족들을 만나게 된 마코토 & 아카네 자매! 게다가 마녀 수행을 위한 미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집 앞 마당에 채소들이 풍작하여 수확하고 있는 마코토와 사람들. 그 양이 어마어마하여 평소 신세지고 있는 마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기로 합니다. 케이와 아카네가 마코토와 함께 길을 나서는데, 방문하는 곳마다 보답의 음식을 전하네요. 오히려 갈 때보다 올 때 더 두 손이 무거워진 세 사람입니다. 순간이동으로 갈 수도 있지만 가끔씩은 여행의 맛을 느껴보고 싶은 법! 기차로 고향까지 이동하게 된 마코토와 아카네는 치토와 케니를 인형처럼 만들고 출발합니다. 다시 기차를 바꿔 타는 중에 만난 소년. 우연히 알게 된 소년은 치토를 빤히 쳐다보고, 아카네의 제안으로 만져보기도 합니다. 그 인연은 기차 안에서도 이어져 화장실이 가고 싶은 치토가 몰래 움직이다가 그 소년과 맞닥뜨리고 마는데… 부드럽게 흘러가는 특유의 전개와 정교한 배경 묘사가 일품인 <플라잉 위치>! 한동안 기다림이 예상되지만 올해 11권이 나온다는 소식이 참 반갑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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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만화의 단점이라면 역시 앞 내용을 기억하지 못한다는건데 플라잉 위치는 잔잔한 힐링물이라 그런지 조금 까먹더라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억이 난다 이번 10권에서는 무려 히로사키를 떠나는 상황이 나오고 그에 따라 새로운 등장인물이 여럿 등장했다 그리고 고양이와 고양이와 고양이를 등장한 에피소드가 푹신한 느낌 추가로 가장 중요한 점은... 마법사와 마녀도 도쿄바나나를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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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위치 10권이다. 이 권에서도 마녀에 대한 여러가지 내용들이 나오진 않았고..... 그 대신 일상생활의 풍요로움 그 고즈넉한 한적함에 대해 볼 수 있었다. 요즘 들어 삶이 바빠진 느낌이다. 분명 하나하나의 일은 적은데 왜 그리 바쁘고 피곤한지, 왜 잠을 그리 많이 자도 계속 해서 졸리기만 한 건지, 왜 무력해지기만 한 건지 도무지 모르겠다. 힘들다, 지친다, 피곤하다 이걸 입에 달고 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