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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계인 아이테리아의 곡물들 중에서도 일본과 같은 재료가 하나 둘 찾아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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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쭈욱 보며 느끼는 거지만 정말 그림체가 예쁩니다. 그래서 캐릭터들의 매력도 한층 더 살아납니다. 음식도 정말 먹음직스럽게 그려져 있어서 정말 군침이 줄줄 돈다구요~만화작가님 실력 어 인정!(^ㅠ^)b 가볍게 음식에 대해서만 그리지 않고 그 음식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도 다채롭게 펼쳐져서 정말 재밌고 훈훈하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완전 추천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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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에 우연히 들렀다가 귀향을 결심하게 된 떠돌이 상인이 장사 밑천삼으려다가 마음이 바뀌었다며 주고 간 것이 있는데 콩이었습니다. 그런데 타이쇼와 시노부는 그 콩을 보고 놀라는데 바로 간장의 원료인 대두였기 때문입니다. 이세계에는 간장이 없었는데 노부에서 만드는 음식에는 대부분 간장이 들어갔기 때문에 배워도 간장이 없어 혼자서는 만들 수 없었는데 길이 생긴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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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주점 노부 12권 입니다. 중세 시대 배경의 이세계와 연결된 주점 노부의 이야기입니다. 이세계 요리 만화 정도겠네요. 현대 일식 요리의 일뽕이 좀 있긴하지만 요리 못지 않게 이세계 인물들이나 세계관 묘사도 꽤나 많아서 단순히 요리 만화라기 보다는 주점 노부가 이어주는 이세계 사람들의 이야기에 좀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가볍게 보기 좋은 이세계 일상물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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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이 고도 아이테리아, 그곳의 역참거리를 걷다보면 매뉴는 읽을 수 없지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주는 식당이 있다?
언제나처럼 평화롭고 맛있는 만화이다. 개인적으론 다음 권이 팍팍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데 아마 잘 안나오는 거는 사람들 사이에 조금 비주류라서 그런거겠지. 하지만 재밌으니까 혹시 고민하고 있으면 그냥 사도 괜찮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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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주점 노부 12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12권이나 나왔네요! 자극적인 내용은 없지만 여전히 잔잔하고 재미있게 흘러가는 노부입니다. 다들 이제 노부에 익숙해져서 초반과 같은 건 안 나오지만 좋아요. 초반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는 사람이 나오는데 이해가 되고 잘 됐으면 하더라고요. 다만 판타지랑 현실이랑 구분이 헷갈리게 되어있는데(용어 같은게) 이게 번역탓인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많이 거슬리진 않아요. |
| 이세계와 연결되어 주점을 운영하면서 이세계 인물들과 음식을 통해 갈등해소나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는 내용들을 담은 작품입니다. 이번권은 단편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서 다양한 재료가 나왔습니다. 그림체도 좋으며 음식과 거기에 알맞는 술도 먹음직스럽게 표현을 잘 하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단행본 나오기까지 오래걸리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잘보고있는 기대되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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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입장에선) 처음의 신선함은 없지만 꾸준하게 맛있어 보이는 요리들을 내는 이세계 주점 노부 12권입니다. 현대 일본의 재료와 이세계의 재료가 어우러지는 모습도 재미있고요. 성게나 죽순 같은 제법 입문 장벽(?)이 있을 재료도 등장하는데, 노부의 손님들은 상당히 그 면에서는 열려 있다고 해야 할지... 모양에 의아해할 때는 있어도 다들 맛있어하는 전개인 게 아쉽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