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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개의 챕터 두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마지막 45권 첫 에피소드는 44권에서 발생했던 박물관화재와 반지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다. 44권에서 시작된 반지 이야기 완결이 난 시점은 이전 이야기들의 시점으로부터 6년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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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권입니다 박물관, 자연 등 이런 소재를 좋아해서 씨엠비도 너무 재밌게 봤는데 완결이란게 아쉽네요 특히 신라의 마지막을 그렇게 보여주곤..깔끔하게 떠나다니...나만 질척이지...ㅠ iff를 연재하고 있는 큐이디처럼 언젠가 씨엠비도 뒷 이야기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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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C.M.B。 박물관 사건목록 45권입니다. 완결소식은 들었지만 이제서야 읽네요. 하지만 마침 작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도 하고 있으니 타이밍 상으론 딱 맞지 않았나 싶어요ㅋㅋ 몇년이 지나고 타츠키가 일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시그니쳐인 히메컷이 사라지고 작가님이 자주 그릴법한 단발머리가 되어서 처음엔 못알아봤습니다. 그놈의 로마노프 왕가의 보물…이란 태도의 주민들이 재밌었는데, 그럴법도요…. 그치만 돈 될 물건으로 그걸 안들고 갔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보물에 대한 인상이 달라서일까요. 그리고 마지막 말인데요, 어찌보면 뻔한건데 마지막까지 지식과 상관없는 분야까지 정답공개 하기 전까지 모르고 어벙벙해질줄은ㅋㅋㅋㄱㅋ 타츠키는 언제알았을까요 하.. 나만... 나만.... 대단원 에피소드에 비해 좀 뜬금없나 싶었는데 여행이라 생각하면 좋았습니다. 해외여행가고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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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이디 증명종료를 먼저 접하고 나서 알게 된 박물관 사건목록. 정말 오래 전부터 쭉 함께 해온 만화가 이제 완결이 났다. 과격하지만 정이 많은 타츠키도, 맹한 듯하지만 자기 생각이 확실한 신라도, 그리고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도 전부 정이 들어서 보내기가 아쉽다. 뒤로 갈수록 비슷한 내용의 반복이고 가끔 이게 뭐야 싶은 에피소드도 있었지만, 오랫동안 함께 해온 작품을 보낼 때는 늘 쓸쓸하다. 작가의 새로운 작품이 기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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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비의 마지막인데 너무 급전개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전부터이어져있던 이야기의 마무리도 제대로 안되고 로마노프이야기는 굳이 그렇게까지 길게 갈 필요는 없었을 듯 하네요 다만 시엠비만의 매력과 역사적인 이야기로 인해 기본은 한 것 같아요 이 시리즈도 이제 마무리되었는데 토마의 이야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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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146 대단원 Grand Fi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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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고... 신라가... 커서의 모습이 나옵니다... 어렸을 때의 티를완전히?"까지는 아니지만 벗은 모습... 뒤에 따로 만화가 나온 거 보고.. 신라 큰 거 아냐 하고 다들 예상은 헀을거라 생각은 하는데... 긴머리엿는데 짧게 자른 모습도 예쁘기도 하고 그러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이것도 외전으로 또 나오지 않으려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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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 45권 완결편 리뷰입니다. 완결인만큼 "대단원"이라는 제목으로 전 권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마무리합니다. 슈퍼맨처럼 워낙 뛰어난 토마나 신라는 살인사건에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 척척 사건을 해결합니다. 사건의 스케일이나 공포는 굉장히 큰데 사실 이들 손에서 너무 쉽게 해결되다보니 이야기는 쓱쓱 읽힙니다. 사건을 해결하고 반지의 주인으로서 반지의 행방을 결정하고, 거침없이 실행하는 신라의 심지가 좋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끝으로만 완결하는 것이 아니라 타츠키와 헤어진 후 좀더 성인이 된 신라와 둘의 만남을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제는 신라가 타츠키보다 키가 크네요. C.M.B.는 완결이지만 둘이 콤비로 Q.E.D.에서라도 카메오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