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블로 게이트' 20권입니다. 어떤 작품이든 이 정도로 장편까지 연재되는 게 흔치 않은 일인데 일본 현지에서도 인기가 상당했던 것 같아요. 덕분에 다못 한 이야기가 남을 걱정 없이 맘 편히 볼 수 있었습니다. 작화도 스토리도 좋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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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게이트 20권 리뷰입니다.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른 모습이 나오지 않던 타블로의 다른모습도 나오고 흥미진진하면서도 도루묵이 되는 상황들이 안타까운 내용도 진행되네요. 곧 완결이라 계속 두근거리면서 보게되는거같아요. 작가님 그림이 좋아서 맨첨에 구매하기 시작했다가 계속 보고있습니다. 깔끔한 완결 기원중입니다. |
| S 코믹스에서 출판한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20권 리뷰입니다. 리코리스가 만발한 천상의 바닷가 어머니의 무덤에서 이레이즈의 정체에 대해 알게되는 사츠키. 사츠키가 태어난 날 죽었다던 어머니 야요이는 전대 관리인인데 야요이가 죽어 타블로 광대가 된게 이레이즈임. 이레이즈는 사신을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 사츠키의 심장을 원한다. 총을 쏘는 이레이즈를 피해 정신을 잃은 사츠키를 교황이 도주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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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츠키가 일본에서 살고 있떤 저택에는 거대한 젤리코 나무가 있습니다. 알고보니 그 나무가 가출한 타블로중 하나인 운명의 수레바퀴로 밝혀집니다. 능력은 머리에 씨앗을 심은다음 처음보는 사람의 명령을 맹목적으로 따르게 하는 것입니다. 운명의 수레바퀴는 자신의 머리에 씨앗을 심고 별을 가장 처음 봐서 별의 명령을 따르고 주인공 파티를 공격합니다. 사기적인 능력이고 접근도 힘들어서 고전하는 것 같지만 매달린 자 덕분에 제정신을 차리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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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게이트 2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편은 달과 태양의 격돌이네요 와중에 태양이본인을 위해싸워준다고 좋아하는 별의 감정상태는 어떤건지 모르겠어요. 괴도친구들이 그래도 형제들의 파워를 보여주고 다음편은 진전이 있겠죠? 와중에 사신은 항상 해골만 봤다가 이번편에 첨으로 다른실루엣을 봐서 놀랐어요... 사신이라 원래도 해골이나 그런얼굴인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