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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페이퍼에서 출간한 홍콩레디 님의 토론토 108년 대저택 카사로마 사진집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천원짜리 책인데도 진짜 너무 유용하고 소장가치가 있는 책인 것 같네요. 오래전에 사람들이 사는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롭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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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영국 여왕이 방문했을때 숙소로 사용하길 바라서 토론토에 영국식 성을 지은 헨리 팰라트 경의 정성이 놀랍네요. 스타일 뿐 아니라 저택 안까지 영국에서 직접 공수한 최고의 장식품들로 채웠다니 이 일에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알 수 있죠. 그래서였을까요? 영원할거 같았던 부가 사라지고 말년엔 운전사 집에서 신세를 지다 죽었다니. 저택 안팎의 사진이 풍부하게 실려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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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에 영국식 성을 지은 헨리 팰라트의 일생이 몹시 흥미롭네요. 한때 토론토 최고의 부자였던 그가 살던 카사로마를 담은 사진집입니다. 처음 부분에 소개되는 헨리 팰라트 경의 사연이 흥미로워서 카사로마가 더 인상적으로 다가오네요. 나이아가라 폭포를 이용한 수력발전 전기회사를 소유하고 있던 그가 무일푼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이 억울하기도, 드라마틱하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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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레디 저자의 <토론토 108년 대저택 카사로마 사진집> 전자책과 관련하여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책 분량을 우선 보자면, 책 표지까지 모두 포함해서 총 109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존 라이트와 헨리 팰라트 경'의 사진부터, 마지막 '헤라클레스의 조각상' 사진까지, 모두 약 123장 정도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서, 생생한 느낌으로 흥미롭게 감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