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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통해서 먼저 접하게 되어 만화책까지 질러버렸네요. 2기 애니에서 다룬 내용이라 수월하게 읽혔어요ㅎ 한번 꽂히면 무조건 소장해야하는 버릇이 있어서 전권을 한번에 결제해서 한권씩 뜯으면서 읽고 있습니다. 한권씩 뜯을때마다 기분이 좋아요ㅎ |
| 마슐 재미있고 좋아하는 만화라 전권구입하려고 조금씩 구입중. 코모토 하지메 작가의 판타지 학원 배틀물. 초반에는 해리 포터 시리즈 와 비슷한 내용과 설정이었으나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배틀물의 색채 또한 강해지고 캐릭터에 정이감ㅋ 계속구입예정 |
| 란스는 마법국의 명문 가문 중 하나이자 중력 마법의 대가인 크라운 가문의 장남으로 10만명 중에 한 명 꼴로 존재하는 선천적 2선 마법시이다. 그만큼 사용하는 마법도 매우 강력하며 편입 시험을 1위로 통과할 정도로 공부를 잘하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
| 애니 2기내용을 담고있는 6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때문에 할 수 없고 재미있습니다. 사보십시오 2024년 8월 기준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데 구매한지는 꽤 되어서 초판으로 보유중인데 레몬어빈 카드가 동봉되어있다고 합니다. 전아직 미개봉 보관중입니다. |
| 마슐 6권을 읽었다. 이번권도 특전 카드가 있어서 좋았다. 신각자 후보 시험에 도전하는 마슈와 친구들의 모습이 흥미진진했다 과연 마슈가 마력이 없이 단지 자신의 근육의 힘만으로 신각자 후보시험에서 살아남을수 있을지가 기대된다. 친구들과의 진전된 관계도 흥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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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슈 반데드, 본작의 주인공. 좋아하는 건 몇톤이나 되는 역기로 운동한 후에 슈크림 먹기. 숲속에서 할아버지와 같이 살고 있다. 작중 물리력 최강자. 단순 힘만으로 마법과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극한에 이르렀고. 지금까지 마법으로 피해를 입은 것은 입학식 때 월버그 교장이 면접을 통해 만든 철장에 자신의 손바닥으로 잡아 꿰뚫린 자해를 감수한 것 외엔 없습니다. 이런식의 기존의 설정을 꺠는 주인공의 능력이 극한으로 이뤄지는 설정이 너무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무조건 추천합니다. 코모토 하지메 작가님의 마슐 6권이 대원에서 나와 구매하여 읽어봤습니다. 마슐 생각보다 진행이 조금 느린 듯 합니다. 처음에는 파파팍 진행될 것 같았는데 본격적인 이야기는 6권에서 시작되는 느낌이네요. 작가님 특유의 개그가 마음에 들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캐릭터 카드를 주는 것도 매번 챙겨서 구매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재밌게 잘 보고 있으니 지금처럼 쭉쭉 정발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웃기 싫은 아재개그에 웃는 느낌의 만화책이다. 정말 시간 죽이기에 가볍고 유쾌하니 딱 좋은 책이다. 그래서 조금 과몰입을 해볼까하고 인터넷에 쳐보니 생각보다 논란이 있어서 일단은 덮어뒀다. 이번 6권에서는 동전으로 대회를 참가하게 되는데 마슐의 친구들이랑 다 같이 참여를 하게된다. 그러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려놓았다. 정발이 빠른 편에 속하기에 다음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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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너무 슈크림 타령을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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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사람들이 많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 재미있네요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추천합니다. 마슈 반데드, 본작의 주인공. 좋아하는 건 몇톤이나 되는 역기로 운동한 후에 슈크림 먹기. 숲속에서 할아버지와 같이 살고 있다. 작중 물리력 최강자. 단순 힘만으로 마법과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극한에 이르렀고. 지금까지 마법으로 피해를 입은 것은 입학식 때 월버그 교장이 면접을 통해 만든 철장에 자신의 손바닥으로 잡아 꿰뚫린 자해를 감수한 것 외엔 없습니다. 이런식의 기존의 설정을 꺠는 주인공의 능력이 극한으로 이뤄지는 설정이 너무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무조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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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슐 MASHLE 6권 리뷰입니다. 마슐 MASHLE은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즐겁게 읽고 있고 좋아하는 작품이라 이번 6권도, 그리고 초판한정부록도 놓칠 수 없었습니다. 이번 권은 레인의 활약과 신각자 후보 선발시험이 주를 이룬 권이었는데요. 무엇보다 부제처럼 '핀 에임즈와 친구'라는 제목이 아주 잘 어울리는 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멋있었습니다. 다음권 7권도 기대되네요. 얼른 읽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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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원씨아이에서 나오는 만화책들중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작품이 여러개 있는데 마슐은 코믹과 액션 부분에서 있어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사실 1권 처음 봤을때만 하더라도 이정도의 높은 인기와 대중적인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죠 하지만 6권까지 나온 지금 현재 만화적 인기가 제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고 말았습니다 즉 나중으로 갈수록 만화적 재미가 꺾이는 곡선 없이 계속 상승중인 것이죠 초반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레인 에임즈가 메인으로 나왔습니다 주인공 마슈 반데드와 제대로 한판 붙는 장면을 나름 상상해 봅니다 이미 그전에 붙었던 것 같기도 하고 헷갈리네요 볼때마다 매번 재미를 갱신하는데 6권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토리 전개상 크게 분수령이 될만한 사건들도 많았고 특히 위기에 처한 친구를 구하는 마슈의 정의로움도 이번호에서 폭발합니다 예전 분위기가 코믹 7에 액션이3 이었다면 이번호는 코믹4에 액션이 6정도라고 생각됩니다 제 기준으로는 가장 이상적인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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