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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런 드라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좀 더 사회적인 접근을 많이 하고 또 범죄자가 아닌 파해자를 최대한 고려해서 만든 드라마 이기에 더욱 오래 담았던 거 같습니다 또한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서 그런지 드라마가 굉장히 짜임새 있고 좋았습니다 주조연 가릴 것 없이 모두 훌륭한 연기를 보여 주었습니다....구매했는데 이제야 평을 남기네요 대본집 잘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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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2 설이나 작가님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대본집 2권입니다. 1,2권 전부 다 소장하면서 드는 생각이 참 소장 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입니다. 된다면 드라마 사진집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ㅠㅠ 따흑 정말 이번에 김남길 배우 뿐만아니라 거기 나온 모든 배우들한테 입덕당했습니다. 정말 연기 구멍없는 드라마는 정말 오랜만에 본 거라서 몇십번넘게 계속 재탕하고있습니다. 몇십번을 재탕해도 질리지가않아요... 시즌2 나오기를 존버합니다. 아 그리고 당연할수밖에없는 내용이지만,,, 럽라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편안... 이런 프로파일러가 나오는 드라마가 더 많이 만들어져 나왔으면 좋겠어요. |
요즘 집중해서 보고 있는 드라마인데 책으로 소장해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글이 매끄러워서 상황 묘사가 잘 되는게 장점인 것 같아요. 읽다보면, 선선한 단칸방 사무실 천장에 잇달아 깜빡이는 전등을 바라보듯 자연스럽게 대사 속에, 장면 속에 공명하고 있다는 사실이 잔잔하게 좋네요. 우습지만 가끔은 모두가 모인 그 사무실에서 잠시 유령처럼 앉아있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종종 듭니다. 음미하듯 천천히 종잇장을 넘겨가는 중인데, 좋아하는 배우님들, 또 좋아하는 대사 보면서 즐겁게 읽도록 하겠습니다. 구매 고민하시는 분들께 개인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후회 안하실 거예요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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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의 첫 본방사수 드라마였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12부작이였지만 올림픽 때문에 무려 3주(...)나 결방하는 바람에 9주간 이 드라마와 함께 했었다. 주연분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조연분들의 연기가 인상깊게 남았던. 연기대상은 주역들이 참석해 상을 받는 시상식이기 때문에 엄청난 열연을 해주신 많은 배우분들(특히나 범죄자 역 맡으셨던 분들)이 상을 받지는 못하는 점이 아쉬웠을 정도. 대본집을 통해 이들의 연기가 얼마나 일품이였는지 다시 한번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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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재밌게 봐서 대본집을 사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 유영철, 정남길 등 연쇄살인마의 심리와 사건들을 알고는 있었지만, 범죄자의 행동을 분석하는 프로파일러에 대한 드라마는 없었기에 관심을 가지고 보았습니다. 연쇄살인자들의 심리를 쫒는 내용이라 재미를 말하기가 좀 그렇지만, 그래도 흥미가 생겼습니다. 대본집의 묘미는 드라마와 대본집을 비교하면서 드라마에서 편집된 대사, 지문을 찾는 재미겠죠. 그리고 내가 상상한 상황과 드라마에서 구현된 장면을 비교하는 것도요. 그리고 원작이 워낙 좋아서 대본집도 탄탄하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대본집에서 대사 중간중간 지문보면 되게 상세하게 있어요. 긴 대사를 연기를 통해 훌륭하게 해내는 배우들도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드덕이면서 드라마 인상깊게 보신 분들이라면 대본집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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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았던 드라마 기본적으로 시사하는 점이 굉장히 많고 또 드라마의 캐릭터 굉장히 좋아서 참 좋아했던 드라마 입니다 당시 결방으로 인해 그리고 타 드라마의 경쟁으로 인해 시청률이 오르지 않은 게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번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꼭 상을 다서 드라마의 작품성에 대한 보상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에 적어 봅니다 또한 빠진 장면들이 많이 수록 되어 있어서 대본집 구성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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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1 설이나 작가님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대본집 1권입니다.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보면서 오래전 꿈이었던 프로파일러라는 직업도 생각나고 연기에 대한 생각도 났기에 대본집 까지 구매했습니다. 대본집을 보면서 드라마를 몇십번 정주행했는데요. 대본집 보면서 보는거랑 그냥 보는거랑 정말 차이가 있더라고요. 뭔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분? 아무튼 설이나님의 악마음 대본집은 정말 의미있는 대본집같습니다. 드라마도 드라마인데 이번에 김남길 배우에게 입덕해서 더 의미있습니다. 제발 부디 시즌 2가 나오길 바라면서 존버하며 계속 재탕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