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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미야의 네 번째 이야기! 호리미야 4권입니다! 드디어 이번 권에서 표지에 나온 회색머리의 남자, 호리의 아버지인 쿄스케가 등장합니다!
지금까지 호리집에서 [엄마-호리-쇼타] 이렇게 셋만 등장하고 아버지는 실종되었는데, 이번 권부터 나오게 됐네요. 담배를 피며 자연스럽게 호리의 집으로 들어와서, 처음에는 누군가 했는데 알고보니 아버지더라구요! 호리와 미야무라의 관계를 가깝게 해주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인물입니다!
호리미야 정말 읽을 때마다 새롭고 재밌습니다. 그림도 굉장히 예쁘고요 마지막에 미야무라가 머리를 자르고 등장하는데, 너무 멋있어져요! 호리와 미야무라의 관계가 발전하는 그런 화였습니다!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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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미야 12권입니다 권수가 길어진만큼 등장인물들도 많은데 이번권에서는 메인 주인공들의 등장이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솔직히 주인공들이라해도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이 모두 개성있고 사랑스러워서 애정순번을 우열가리기 힘들지만요 이번권에서는 야나기 이야기가 주로 나왔는데 매번 이 책을 볼때마다 하는 생각지만 이런 인물들이 실존한다면 매일 학교가기 신날것 같아요 정말 격하게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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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가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장면 전달이 명확하고 읽기 편했습니다. 인물의 표정 변화가 섬세해 감정에 공감하기 쉬웠고, 이야기 전개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전체적으로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컷 구성이 복잡하지 않아 흐름을 놓치지 않고 읽을 수 있었고, 담백한 연출을 선호하는 독자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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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안에서 웃음과 긴장감의 균형이 잘 잡혀 있습니다. 가벼운 장면 뒤에 진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흐름이 끊기지 않았고, 캐릭터들의 티키타카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권에서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기대됩니다. 전체적으로 밝게 읽히지만 필요한 순간에는 감정을 확실히 눌러 주어 가볍기만 한 작품으로 끝나지 않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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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분위기 속에서도 감정의 변화가 세밀하게 표현되어 인상적이었습니다. 말로 다 설명하지 않고 표정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많아 여운이 남습니다. 빠른 전개보다 인물 중심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잘 맞을 만화입니다. 자극적인 사건 없이도 관계의 미묘한 변화만으로 긴장감을 만들어 내서 차분하게 오래 기억되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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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애니로는 보다가 중단했습니다만 재미있게 봤습니다 책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어디에 정신이 팔려있던건지.. ㅎㅎ 16권이 있는데 또 구매해버렸네요? 스티커 샀다 생각하고 다꾸할때 오려붙이지 뭐... |
| 12권은 ‘이 커플 아직도 이렇게 귀엽다고?’ 싶은 순간이 계속 나온다. 초반보다 그림이 더 예뻐지고, 중간중간 들어가는 일러스트의 완성도가 올라가서 소장하는 재미가 있다. 고3 3학기라는 시기가 주는 묘한 불안과 설렘이 섞이는데, 호리네 가족 특유의 유쾌함이 그 분위기를 가볍게 풀어준다. 미야무라와 호리의 ‘서로 좋아함을 확인하는’ 장면은 과하지 않게, 그런데 확실히 달달하게 챙겨주는 편. 커플 이야기만이 아니라 주변 친구들 관계도 같이 굴러가서, 읽고 나면 학창시절 한 컷을 몰래 훔쳐본 느낌이 든다. 탄산처럼 시원한 청춘물, 12권도 안정적으로 좋다. |
| 호리미야 14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애들 모여서 노는 것만 봐도 그냥 웃음이 나오네요. 이번권에는 사와다 비중이 컸는데 아직 좀 갈 길이 멀어 보이지만 이제 천천히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게 보여서 흐뭇했습니다. 우정 연애 가족애까지 골고루 있어서 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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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판 먼저 보고 만화 구매해서 봤어요! 개인적으로 만화판도 좋지만 애니가 진짜 너무 잘 나온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재미있게 봤던 애니라서 소장용+애니에 안 나온 원작 내용들이 있을까 궁금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0!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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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미야 16권을 읽었습니다. 마지막 17권을 남겨두고 있는데 본 편은 16권이 끝인 것 같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본 만화였습니다. 16권 마지막에 호리 동생의 미래 에피소드도 잠깐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벌써 다 봐버려서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