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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는 간단합니다. 독점을 해야 돈을 번다?(당연한건데) 독점못하면 망한다(당연) 대부분 기업 성과를 결과론적인것을 두고 설명합니다 인사이트를 얻어야 하는데 조금 아쉽네요 책을 쓰다가 만느낌.. 예시도 많이없고 돌려막는 느낌?? 어떻게 발굴하고 어떻게 기회를 잡으며 어떻게 성공시켰으며.. 이런 이야기가 일부 나오지만...결국 결과론적이고. 내용도 너무 빈약하여 책을 읽다가 만 느낌이네요. 이책 그리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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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적 독점이라는 말이 product market fit의 또다른 이름인 것 같습니다. - 수요의 출현 :현재 다른 누구에게서 제공받기 어렵거나 전혀 제공받을 수 없는 그 무엇을 필요로 하는 거대 규모의 고객이 있다. - 타성에 젖은 현 서비스 제공자 : 이 거대 규모의 고객을 거느린 회사들이 ‘그 무엇’을 효율적으로, 혹은 비용을 덜 들이는 방법으로 제공할 수 없거나 기꺼이 그렇게 하려 하지 않는다. - 새로운 능력 :이런 수요를 이익이 남는 쪽으로, 그러면서도 고객들이 지불가능한 수준의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머릿속에 그려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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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의 기술. 이 책은 다른 경제서적을 읽다가 알게 된 책이다. 투자와 관련하여 경쟁우위 또는 경제적 해자를 갖춘 투자처를 발굴하고 지속투자하기위해 공부했었다. 결국 경쟁우위를 가지기 위해서는 어느 분야에서든 어떤 형태로든 독점적 지위를 갖춰야한다. 그 독점력의 의미와 요소, 그것을 이용한 투자원칙을 형성하고 실행하기 위한 훌륭한 지침서가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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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인 소장님 추천으로 이책을 접하게되었다. 주식투자하는 사람은 이책을 필수로 읽어봐야한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빠른 변화속 자산적 독점보다 그 시대의 상황적 독점이 중요하 다는점.누군가가 우리 제품을 월마트 가격으로 팔려 한다면 우리가 그사람이 되는것이 낫다는점이 기억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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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되었던 오래된 책이 다시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2000년대 초반에 나왔던 책이였던거 같다.
상황적 독점이라는 말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책이다. 이런 관점에서 주식에서 어떤 종목을 찾아야 하는지 명확히 보여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추천 서문 또한 정채진님이 농심, 삼양라면등을 빗대여 독점의 관점에서 풀어 주었는데 역시 이또한 기억이 남는다.
사례중심으로 책을 썼는데 사례는 좀 오래된 사례가 많았는데 충분히 상황적 독점에 대한 이해가 되었고 기업을 보는 눈을 달리보고 많이 찾아 봐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MONOPOLY RULES"
독점을 먼저 찾아내고, 신속하게 차지하고 지키는 기업을 ...
기업가의 입장에서도 좋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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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이란 말에 부정적 의미가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그 의미를 뛰어 넘는다. 아마도 번역본이 늦게 나온 탓일 수도 있겠다. 아마 요즈음 용어로 옮긴다면 제로투원의 활용 내지 신사업 시작하는 법 같은 제목을 달지 않았을까. 독점에 대해, 소비자가 기꺼이 돈을 지불한 의사가 있고, 경쟁자가 충분히 좋은 솔루션을 제공하지 못하는, 그래서 자사가 유일하고 카피불가능한 솔루션을 특정영역에서 충분한 기간동안 수익성을 확보하며 제공한는 것....이말을 보면 스타트업의 시작점을 떠 올리게 된다. 게다가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대신 어느 영역의 틈새에서 독점의 지속이란 말은 스타트업에서 광범위한 시장보다 열광하는 고객시장을 찾아 그곳에서 시작하는 것과 결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겠다. 독점 시장의 발굴 또한 고객변화x경쟁자변화x산업변화의 프레임에서 기회를 찾고, 그간 산업에서의 핵심 믿음을 뒤집는 방식으로 독점을 발굴한다는 프레임은 스타트업의 핵심 전략이 아닌가 싶다. 역순 전략이나 선점속도 등.. 스타트업 전략서에나 나올 내용이라고 보여진다. 이 책이 스타트업을 위한 책이 아님을 생각할때(인용된 기업을 보아도 결코 스타트업 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결국 스타트업이냐 대기업이냐가 아니라 어떤 전략 프레임을 가져 가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기업에 대한 MQ지수가 나와서 공유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눈 상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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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독점이 기업과 사업의 생존과 번영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분석이다. 독점이라고 하면 흔히 부정적 시각을 갖게 되는데 법이 금지하고 사회경제적으로 폐해를 가져오는 독점과 차별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스스로 창조한 영역에서 타사가 따라올 수 없는 독점적 영역을 구축하는 것으로 나눠서 보고 있고, 당연히 주장하는 것은 후자의 사례이다. 마이클 포터 등 다른 경제학자들이 주장하는 차별적 경쟁 우위와는 다른 개념이라고 주장하고, 어떻게 보면 한 때를 풍미했던 블루오션이나 초격차와 같은 개념과도 유사하다. 저자의 독점은 엄밀히 말해 경쟁자의 참입을 원천적으로 막는 독점이라기 보다는 일정 기간 절대적 경쟁력을 보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흥미로운 개념이나 독점을 어떻게 창조해 내고, 일단 만들어 낸 독점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다소 논지가 약하다는 생각이다. 그렇게 생각한 것은 아마 원서가 쓰여진 시기와 벌써 15년 가까이 시간이 흐르는 동안 환경이 극적으로 변화하였고, 경쟁의 양상도 산업과 제품의 경계가 흐릿해 지는 곳까지 왔기 때문일 지도 모른다. 다만, 경쟁의 관점에서 사업을 보지 않고 스스로 설정한 영역에서 유일무이하고 독점적인 경쟁력을 갖고자 하는 마인드셋은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우리 기업에 분명 도움이 될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