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통해서 식물들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깊지 않고 적당하면서도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아서 식물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거나 거부감을 느꼈던 사람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글씨체 역시 손글씨 형태여서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림체도 만화 형식의 그림체여서 부담감 없이 만화를 읽는 기분이었습니다. 사전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식물들에 대해 다양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식물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인만큼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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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보림 출판사와 아티비터스
<신비한 식물사전> 총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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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종이 사전을 들춰본 적이 있나요? 특히 요즘은 인터넷에 검색만 하면 무엇이든 알 수 있어 종이 사전을 읽는 것은 까마득히 먼 일처럼 느껴져요.
이 사전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 글이 거의 없어요. 둘, 재미난 그림이 가득해요. 셋, 분류법이 독특해요.
이 책을 읽으며 초등학교 때 ‘식물이름알기대회’를 했던 것이 생각났어요. 학교 곳곳에 심어져 있는 다양한 풀과 꽃, 그리고 나무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외우는 대회였는데 구분을 잘 하기 위해 줄기의 길이, 잎의 모양 등 특징을 꼼꼼히 살펴봤었죠.
이 책은 무려 750여 종의 식물을 50가지 흥미로운 특징별로 소개하고 있어요! ‘껍질을 벗겨 먹는 과일’, ‘씨앗을 퍼뜨리는 식물’, ‘여러해살이풀’ 이렇게요. 그리고 ‘가짜 쌍둥이’, ‘바닥을 덮는 식물’, ‘악취를 풍기는 식물’과 같은 특징들도 있어요. 어떤 식물들이 나올지 궁금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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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식물 사전』은 그림책을 보는 듯 재미있게 식물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에요. 750여 종의 다양한 식물을 소개하고 있으며, 50가지의 특징별로 독특하게 분류하였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스위스 작가님이 만드신 이 책은 한국어뿐만 아니라, 전 세계 11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되었다고 해요. 알록달록한 그림들과 간결한 설명이 책을 계속 읽어나가게 만드는 것 같아요. 처음 듣는 이야기도 많고, 유용하고 특이한 정보들도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식물에 관심이 많거나 식물에 대해 재밌게 알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
* 본 게시글은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보림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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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식물 사전 - 아드리엔 바르망 - 마치 내가 거대한 식물원 안에 있는 듯 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생명력을 가진 존재들과 만나게 된다. 이번에 만나 본 생명력은 바로 ‘식물’이었다. 책을 펴는 순간 우리는 식물의 세계로 떠나게 된다. 책 속에는 익숙한 식물부터 처음 들어보는 신기한 식물까지 총 750가지의 싱그러운 식물들이 우리는 반겨주었다. 약초로 쓰이는 식물, 채소, 향신료로 쓰이는 식물, 모래에서 자라는 식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자신들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식물들의 이름과 설명을 짤막하게 적혀있고 크고 화려한 그림들이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기에 눈이 즐거웠다. 또한 독이 있는 식물들은 특징과 이름은 물론이고 주의할 점까지 적혀있다. - 글보다 그림이 더 많은 책의 장점은 한 눈에 쏙쏙 들어온다는 점인 거 같다. 신비한 식물 사전 역시 다양한 색채와 특징을 잘 살린 그림 덕분에 한 눈에 식물 하나하나가 다 보인다. - 식물을 좋아한다면 ! 당장이라도 식물의 세계로 풍덩하고 싶다면 신비한 식물 사전으로 들어가 보세요 ! - 본 리뷰는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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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식물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신 가요 길을 걷다 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게 바로 식물인데요! 사실 우리는 그런 식물들을 그냥 지나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 종류의 식물들을 한 번에 알 수 있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 책에서는 정말 많은 식물이 소개 되어있어요! 하지만 식물 소개 뿐만 아니라 생김새가 비슷해 보이는 식물 중에 독이 있는 식물을 알려준다 거나 실내에서 키우면 집 안 공기를 깨끗하게 해주는 식물을 알려주거나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는 열매를 알려주는 등 유익한 사실도 책에서 알려줘요! 그리고 책 처음부분에 차례가 있어서 보고싶은 부분을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제가 몰랐던 식물의 이름과 생김새를 알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책의 일러스트가 식물의 생김새를 잘 표현해줘서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눈에 띠는 그림 덕분에 어린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또한, 식물에 관심있는 어른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식물에 관한 많은 유익한 정보들이 담겨 있으니 일상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추천합니당!
*보림출판사 대학생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11기로서,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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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식물 사전> * 본 도서는 보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 보림출판사의 그림책을 소개하는 한 달의 마지막 주가 벌써 돌아왔네요! 9번째로 소개해드릴 그림책은 바로… <신비한 식물 사전>입니다! 무려 750여 종의 신비한 식물들을 50여 가지의 특징별로 소개하는 신비한 식물 사전이에요! 개성있고 색감 최고인 일러스트도 빼놓을 수 없답니다! 이 책 하나면 나도 식물 박사…! 저만 알고 있을 순 없어서 살짝 공개합니다! 1. 공기 정화 식물 2. 마법의 식물 3. 약초 4. 너도-나도 <신비한 식물 사전>을 통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식물 하나하나가 신비롭고 저마다의 능력을 가진 것을 알 수 있었어요. :) 우리 또한 모두 신비롭고 저마다의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지 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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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식물사전 (보림출판사 도서) 지은이 아드리엔 바르망- 1979년 스위스에서 태어났어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후 신문사와 디자인 회사에서 일했고, 2007년부터 그림책과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에 집중하고 있어요! 옮긴이 이한음-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어요. 한국을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이자, 과학 전문 저술가이에요.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어요! 여러분이 지금껏 몰랐던 드넓은 식물의 세계! 자연을 사랑하는 꼬마 정원사 여러분, 표지를 열고 정원과 초원과 숲속으로 식물 세계 여행을 떠나 봅시다. 750가지 아름답고 굉장하며 별난 식물들이 여러분을 기다려요!?? 이 책은 이런 점이 좋아요! 그동안 제대로 접할 기회가 없었던 식물이라는 생명체! 한 권이면 우리 모두 식물 척척박사가 될 수 있는 ‘신비한 식물 사전’ 추천합니다 :)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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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엔 750가지의 여러 식물들을 볼 수 있는 '신비한 식물 사전'을 소개하려 합니다.
본격적인 소개에 앞서, 이 책은 "전 세계 11개 언어(한국, 프랑스, 영국, 독일, 중국, 스페인 등)로 출간"되었다고 해요. 그럼 세계적으로 출간된 '신비한 식물 사전'의 매력을 찾아볼까요?
먼저, 차례를 보니 192페이지 분량으로 정말 많은 식물들이 있어요. 처음에는 '아무래도 사전이다 보니 분량도 많고, 글씨도 많겠구나'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한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사전', '백과사전'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이 바꼈습니다!
일반적인 사전과는 다르게 매 페이지 마다 주제에 맞는 일러스트로 이루어져 있어요. 알록달록하면서도 색감이 진해서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이렇게 각 페이지의 주제에 맞는 그림과 함께 식물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글이 거의 없고, 그림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시각적 요소 덕분인지 더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우리와 가깝게 지내는 식물이지만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서 그런지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제가 요즘 '공기 정화 식물'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이런 저의 상황에 맞는 식물들이 나왔어요! 공기 정화 식물 소개에 맞게 배경도 도시인 것 같아요 ㅎㅎ
이렇듯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동화같은 일러스트가 더더욱 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식물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책을 보며 '한 번만 더 넘겨보자!' 기대하며 넘겼어요.
이 책은 글이 거의 없고, 주제에 맞는 그림들이 식물들을 소개해 주고 있는 매력이 있는데요.
또다른 매력을 찾으셨나요? 바로 많고 많은 750여 종의 식물들을 학술적 종류대로 분류한 것이 아닌 '사막에 사는 식물', 바위 식물', '약초', '공기 정화 식물', '거대한 식물'과 같이 특징별로 소개한다는 것입니다ㅎㅎ
수백 가지의 식물들을 흥미로운 특징별로 소개한 작가의 섬세함이 보이는 것 같아요:)
마지막 쯤에는 헷갈리는 '열매 채소'가 나옵니다.
채소들에게 눈을 달아줬더니 너무 귀여워졌어요 ㅎㅎ 어렸을 때 토마토는 채소다? 과일이다? 하며 친구들이랑 내기했던 게 생각나네요.
또 학생 때 배웠던 '잎의 모양'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이렇게 보면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을 멀리서만 바라보고, 가까이서 자세히는 보지 못했던 것 같네요..ㅎㅎ 잎의 모양도 하나하나 섬세하게 표현해주며, 특징도 짤막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마지막엔 식물 책을 읽을 때 자주 접할 수 있는 용어들이 정리되어 있어요. '신비한 식물 사전'은 사전의 의미는 담고 있지만, 일반적인 사전에 재미를 더한 사전인 것 같아요!
또 'ㄱㄴㄷ' 순으로 찾아볼 수 있어 원할 때마다 어느 곳이든 펼쳐서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이해가 되는 책이 아닌, 내가 알고 싶은 부분을 직접 찾아서 그 부분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사전이 매력이지 않을까요?
이렇게 '신비한 식물 사전'은 우리가 지금까지 몰랐던, 사실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았던 수많은 식물들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우리와 함께 공존하는 모든 식물들은 각자 나름대로 아름다우며, 우리가 사는 생태계의 소중한 가족이라는 걸 깨닫게 해줍니다.
색감부터 재미난 그림까지 750여 종의 식물들을 보며, '사전', '백과사전'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누구나 이 사전을 통해 자연과 가까워지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 책은 보림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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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아티비터스 11기_4월 도서 리뷰*
*도서 정보*
시리즈 : 아트사이언스 제목 : 신비한 식물 사전 글/그림 : 아드리엔 바르망 옮김 : 이한음 출간일 : 2022. 02. 21 연령 : 5세부터 쪽수 : 200쪽, 양장 크기 : 185×255㎜ 검색키워드 : 식물, 사전, 백과사전, 자연, 유머
- 도서를 리뷰하기 전, 이 책을 쓰신 작가님들은 어떤 분일까요!? <지은이: 아드리엔 바르망> 1979년 스위스에서 태어나 호수가 있는 도시에서 개와 카나리아들과 어린시절을 보낸 아드리엔 바르망. 그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후 신문사와 디자인 회사에서 일했고, 2007년부터 그림책과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금껏 30여 권의 그림책과 만화책을 출간했다고 해요.
<옮긴이: 이한음>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 한국을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이자 과학 전문 저술가 이한음. 지은 책으로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생명의 마법사 유전자’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신기한 스쿨버스’시리즈, ‘바다의 비밀’ 등이 있어요. 또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고 해요.
- 자연을 사랑하는 꼬마 정원사 여러분, 표지를 열고 정원과 초원과 숲속으로 식물 세계 여행을 떠나보아요! 750가지 아름답고 굉장하고 별난 식물들이 책 속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당신이 지금껏 몰랐던 드넓은 식물의 세계! 아티비터스 11기 4월 첫 번째 리뷰 도서 ‘신비한 식물 사전’
이 책은 전 세계 11개 언어로 출간된 빅타이틀 ‘웃기는 동물 사전’의 후속작이에요. 사전이라 하면 흔히 두껍고 무거운 책, 작은 글씨들로 설명만 몽땅 들어있는 책이 떠오를 거에요. 평소 사전은 따분하고 지루하다는 사람들의 인식과 달리 ‘신비한 식물 사전’은 일반 사전보다 특별한 특징을 가지고 있지요. 이 사전이 특별한 이유 첫 번째는 글이 거의 없고, 두 번째 재민난 그림으로 가득히 구성되어있으며, 세 번째 다른 사전과는 다르게 분류법이 독특해요. 글씨대신 식물의 이름과 재미난 토막 설명과 모든 페이지에 알록달록한 그림이 가득해 아이가 봐도, 성인이 봐도 재미있는 식물 세계로 빠져볼 수 있는, 온 가족이 지루할 틈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식물의 학술적 종류대로 분류되어 있지 않고, 750여 종의 식물을 가시 달린 식물, 샐러드용 식물, 향기로운 식물 등 50가지 훙미로운 특징별로 소개하고 있어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궁금한 식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페이지마다 작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재치를 엿볼 수 있어 더 재밌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책의 맨 끝장을 보면 ‘찾아보기’가 있어 ‘ㄱ, ㄴ, ㄷ’ 순으로 궁금한 식물의 이름을 다시 한번 찾아볼 수 있지요.
- ?? 난초, 담쟁이, 은행나무, 수국처럼 우리가 잘 알고,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친숙한 식물부터 바닐라, 접시꽃, 우엉, 미모사처럼 이름은 들어봤지만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몰랐던 식물, 그리고 쥐꼬리 선인장, 시체꽃, 빵 열매, 오줌보 콩처럼 이름만으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실물들까지 총 750종의 식물들을 이 책 속에 담고 있어요. 아드리엔 바르망 작가님의 스타일대로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만화형식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그려져 있지만, 실제 식물을 찾아 비교해보면 얼마나 똑같은지 깜짝 놀랄지도 몰라요. 처음부터 차례대로 책을 읽어 나가거나 아무 때나 어느 곳이든 펼쳐서 들여다 본다면 심심할 틈 없이 시간이 순식간에 흘러가 버릴 거에요. 이렇게 책을 통해 높은 산에서 자라거나 모래에 살거나, 악취를 풍기거나 향기롭거나, 줄무늬가 있거나 별 모양이거나, 빨갛거나 파랗거나, 독이 있거나 달콤하거나, 이 모든 식물들이 저마다 아름다움을 펼지며 우리가 사는 생태계의 소중한 식물 가족인 것을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우리 모두 다양하고 재미있는 식물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아요!
+ 책을 읽어본 후, 실제로 아이들과 식물원 나들이를 통해 책에서 본 식물 그림을 실제 식물과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을 통해 ‘이런 식물도 우리 곁에서 살고 있구나!’를 느꼈다면 실제 식물과 비교해보는 시각적 경험을 통해 다양한 식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요. 더불어 직접 식물을 키워보며 씨앗부터 꽃이 되기까지의 식물의 성장일지를 그림으로 표현해보며 식물이 어떤 과정을 통해 자라는지 지켜보는 시간을 가져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이 리뷰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