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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초코와 파이]를 읽고...
"[길고양이 초코와 파이]를 읽고..." 내용보기
길고양이 초코와 파이 그림책은위험해 보이는 길고양이들을 구해 주어먹이도 먹이고 치료도 해주며 보살펴 주는봄이와 유빈이의 동심을 지켜주는 따뜻한이야기의 그림책입니다.우리집에도 작년에 데려온 길고양이가있어서 더욱 공감이 되는 그림책입니다.아이들이 직접 먹이도 주고 말도 걸어주니이젠 길고양이가 아닌 집냥이가 되었어요.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그림책 속에 나오는초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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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초코와 파이 그림책은
위험해 보이는 길고양이들을 구해 주어
먹이도 먹이고 치료도 해주며 보살펴 주는
봄이와 유빈이의 동심을 지켜주는 따뜻한
이야기의 그림책입니다.

우리집에도 작년에 데려온 길고양이가
있어서 더욱 공감이 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먹이도 주고 말도 걸어주니
이젠 길고양이가 아닌 집냥이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그림책 속에 나오는
초코와 파이를 보고 너무 귀엽다며
좋아합니다.

예쁘고 따뜻한 마음의 그림책 길고양이
초코와 파이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2.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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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 내용보기
아이들이 길에서 아기고양이를 만났어요. 고양이들이 추운지 바들바들 떨고 있어요. 아무래도 도움이 필요해보이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가님의 따뜻한 글과, 그림작가님의 따뜻한 그림체가 너무 잘 어우러진 그림책이었습니다. 이제 봄이 오면, 귀여운 고양이들이 여기저기서 기웃대겠지요?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작은 것들에게 마음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 내용보기
아이들이 길에서 아기고양이를 만났어요.
고양이들이 추운지 바들바들 떨고 있어요. 아무래도 도움이 필요해보이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가님의 따뜻한 글과, 그림작가님의 따뜻한 그림체가 너무 잘 어우러진 그림책이었습니다. 이제 봄이 오면, 귀여운 고양이들이 여기저기서 기웃대겠지요?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작은 것들에게 마음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g 2022.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고양이 초코와 파이
"길고양이 초코와 파이" 내용보기
《길고양이 초코와 파이》 김이삭 글 / 신소담 그림/가문비어린이 봄이는 피아노 학원에 가는 길에 새끼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합니다. 어미고양이를 찾아보지만 보이지 않습니다. 새끼 고양이를 안고 학원으로 가는데 같은 피아노 학원에 다니는 유빈이를 만납니다. 그때  또 어디선가 새끼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봄이와 유빈이는 형제로 보이는 새끼 고양이 두마리를 데리고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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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초코와 파이》
김이삭 글 / 신소담 그림/가문비어린이

봄이는 피아노 학원에 가는 길에 새끼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합니다.
어미고양이를 찾아보지만 보이지 않습니다.
새끼 고양이를 안고 학원으로 가는데 같은 피아노 학원에 다니는 유빈이를 만납니다.
그때  또 어디선가 새끼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봄이와 유빈이는 형제로 보이는 새끼 고양이 두마리를 데리고 학원으로 갑니다.
이 두마리 새끼 고양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길고양의 평균수명은 3년 정도,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15년 정도라고 합니다.
그만큼 길고양이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겠지요.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며 돌보는 캣맘이 있는가 하면 캣맘들에게 화를 내는 사람들도 있고 돌을 던지거나 괴롭혀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길고양이들을 돌보지는 못하더라도 괴롭히는 일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은 사람들만이 사는 곳이 아니라 모든 동물과 식물들이 어울려 살아가야 하는 곳이니까요.

길에 어미 없이 혼자 있는 고양이를 모른 척 하지않고 돌보주는 두 아이와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l*****6 202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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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와 파이를 만났어요
"초코와 파이를 만났어요" 내용보기
고양이 강아지는 사람과 참 친근한 동물입니다.반려동물로 정을 주며 함께 살아가기도 하고 길거리에서 흔하게 마주치기도 하죠.관심이 없을때는 고양이는 그저 도둑고양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지인이 고양이를 키우고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해서 그들의 습성을 하나씩 알아가게 되니 신비롭고 재밌는 생명체란 생각이 듭니다.봄이와 유빈이는 길에서 어미없는 아기고양이를 발견합니다.
"초코와 파이를 만났어요" 내용보기
고양이 강아지는 사람과 참 친근한 동물입니다.
반려동물로 정을 주며 함께 살아가기도 하고 길거리에서 흔하게 마주치기도 하죠.
관심이 없을때는 고양이는 그저 도둑고양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지인이 고양이를 키우고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해서 그들의 습성을 하나씩 알아가게 되니 신비롭고 재밌는 생명체란 생각이 듭니다.

봄이와 유빈이는 길에서 어미없는 아기고양이를 발견합니다. 너무 귀여운 나머지 키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솟아납니다. 배가 고픈 아기고양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일단 학원으로 향합니다.
친절한 선생님과 고양이호텔 주인의 도움으로 아기고양이들과 재미난 한때를 보내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아기고양이들과의 한바탕 소동이 너무나 따뜻하게 그려져 있는 동화입니다.
일상에서 반짝하고 나타나는 한때를 의미있게 그려낸 이야기를 읽으니 잔잔한 미소와 함께 귀여운 고양이 이야기로 행복한 시간을 선물받은 것 같습니다.

동물들을 좋아한다면, 그렇지 않더라도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상의 잔잔한 경험에서 더불어 사는 의미를 느껴보고 싶다면 이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j******e 202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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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을 지켜주는 사랑스런 그림책
"동심을 지켜주는 사랑스런 그림책" 내용보기
초등학교(국민학교 시절)1학년 교과서에는국어에도 수학에도 '영희'와 '철수'가 나왔었다.표지 그림을 보는 순간 그 '영희와 철수'가 떠오르면서왠지 모를 반가움과 친근함이내 얼굴에 미소를 만들어낸다.우리 아파트 단지 내에도 몇 마리의 길고양이들이 산다.- 막둥이 하원 차량 마중을 나가는 길에 늘 만나는 화단 앞에서 구멍을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는 탐정냥이!도대체 뭐가 있나 너
"동심을 지켜주는 사랑스런 그림책" 내용보기
초등학교(국민학교 시절)
1학년 교과서에는
국어에도 수학에도
'영희'와 '철수'가 나왔었다.

표지 그림을 보는 순간
그 '영희와 철수'가 떠오르면서
왠지 모를 반가움과 친근함이
내 얼굴에 미소를 만들어낸다.

우리 아파트 단지 내에도 몇 마리의 길고양이들이 산다.

- 막둥이 하원 차량 마중을 나가는 길에 늘 만나는 화단 앞에서 구멍을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는 탐정냥이!

도대체 뭐가 있나 너무 궁금해서 들여다 보니 땅 속으로 제법 큰 구멍이 있다. 혹시 쥐구멍? 혼자 키득키득 웃는다.

-아파트 입구 정자 벤치에서 늘어지게 해바라기 하는 상팔자냥이
(우리 둘째의 카메라에 자주 담긴다)

-선입견인지 모르겠으나 심술을 덕지덕지 붙이고 다니는 노란 뚱냥이

-분명 있었으나 지금은 없는 여러 길냥이들.... 춥고 배고프지 아프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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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일 것만 같던 여자아이는 봄이다. 피아노 학원에 가던 길에 봄이는 공사장에서 "삐삐" 소리를 듣는다. 90년대 통신수단 "삐삐"의 소리가 아니라 새끼 고양이의 소리다.

어미가 나타날 때까지 같이 기다려주려 했으나 학원에 가야하는 봄이는 새끼 고양이를 데리고 간다.

같은 학원 친구인 유빈이와 함께 학원에 가다가 또 다른 새끼 고양이 한마리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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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있는 연약한 새끼 고양이를 발견하고 데려가서 키우는 일은 우리 아들들에게는 로망이다. 그래서인지 반짝이는 눈빛으로 새끼 고양이가 어떻게 될지 초집중 모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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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와 유빈은 일단 학원으로 새끼 고양이들을 데리고 간다.
하지만 엄마가 보고 싶은지
배고 고픈건지
계속 "삐삐 삐삐" 울어대는 새끼 고양이들.... 피아노 학원 베토벤 선생님과 아이들은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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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런 꼬물이들은 어떻게 될까?
어미 고양이는 나타날까?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따뜻한 그림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2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