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적중 모의고사집에 이어 봉투 모의고사로 마지막까지 조져본다.
자만심으로 어깨뽕을 달고 다니던 그 시절을 잊게 해주는 고마운 문제집이다.
국가직이 지나고 지방직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음이다.
군무원, 7급도 지나고 나면 이제 임인년 한해가 마무리 된다.
올해는 꼭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루게 되어 효자 소리 한 번 들어보길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