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부끄럽지만 리뷰는 먹는거 외에는 안써본사람입니다. 책은 많이 구입하는편인데요, 예스24 에서 한달에 열귄 내외로는 꾸준히 구매하는것같애요 근데 이렇게리뷰할 맘이 생기는 책은 첨입니다. 그것도 소설....왜냐면 저는 전공책위주로 사고 솔직히 소설은 머리 식힐용도로 영화대신 사는데요, 이건 진짜 다읽을까봐 아껴보고 있습니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표현이나 구성이나 스토리 모두 파격적이에요. 상상밖입니다. 표지도 너무 이뻐요 제발 이 작가님 소설책 마니팔려서 마니마니 앞으로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소설말고 에서이도 궁긍합니다. 오래오래사시고 꾸준히 출간해주세요ㅠㅠ 엉엉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