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운명을 읽고 4부작 중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이 책을 발견하여 대여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 역시 자전적인 느낌이 강해요. 아이를 원하던 아내와 주인공의 트라우마, 이런 세상에서 아이를 태어나게 할 수 없다는 두려움이 섞여있는 이야기입니다. 어렵지만 그 고통과 아픔이 느껴졌어요. 어찌보면 현시대의 사람들이 공감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 기회에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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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를 경험한 작가는 수용소를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인간의 잔인함과 삶 속의 비극들을 체험하며 끊임없는 고통과 두려움을 겪었으며 끝까지 좌절감과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간다. 아이를 가지고 싶은 아내와 본인이 유대인임으로 겪었던 모든 불행과 고통을 자식에게까지 물려주고 싶지 않은 나 사이에 일어나는 일을 작가는 너무나 통렬하게 담아내고 있다. 읽으며 마음이 너무 무거웠던 책이다. |
| 이 책은 작가의 자전적 성격이 강한 책이라는데요 그녀의 불행했던 어린시절부터 암흑기였던 시절 등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 같아 그녀의 처절한 인생이 잘 느껴졌습니다 책이 그렇다고 마냥 무겁지는 않아요 어느새 빨려들듯 읽게되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
| 임레 케르테스의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운명 4부작 중 3번째 작품이고 인류의 비극과 운명에 대해 다루는 내용입니다. 아이를 원하는 자와 아닌 자 둘 중에 누가 옳다고 말할 수 없는 현실이 비극적이게 느껴졌습니다. |
| 임레 케르테스 작가의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의 자전적 소설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에 의해 강제 수용소에 끌려간 유대인들의 고통과 절망, 그리고 인생의 야이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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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살면서 겪은 일들을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라 자전적인 성격이 강하다고 합니다. 웬만한 사람들은 겪지 않고 지나갈 일들을 여러번 겪으며 상실감과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부분이 공감이 가더라고요. 요즘 우리나라도 살기 힘든 세상이라 이런 고통을 내 자식에게 겪게 하고 싶지 않다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
| 대여 이벤트로 본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 리뷰입니다. 유대인으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갔다가 생존해나온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그럼에도 고통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있지 않고 자기성찰이 강한 점도 의외였네요. |
| 임레 케르테스 작가의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 리뷰입니다. 작가의 자전적 성격이 강한 작품으로 대여 이벤트로 기회가 되어 보게 되었습니다. 홀로코스트에서의 기억을 떨치지 못했지만 그로 인해 상처받은 영혼의 단면을 그대로 마주할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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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레케르테스 운명과 좌절을 잘 읽고 마침 대여이벤트를 하길래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도 구매해봤습니다 운명에 비해서는 개인적으로는 더 루즈하다는 생각이 들어 개인적으로 소장하지 않고 이렇게 대여로 읽어서 더 만족도가 높았던 책인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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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레케르테스 운명과 좌절을 잘 읽고 마침 대여이벤트를 하길래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도 구매해봤습니다 운명에 비해서는 개인적으로는 더 루즈하다는 생각이 들어 개인적으로 소장하지 않고 이렇게 대여로 읽어서 더 만족도가 높았던 책인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