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재미있어서 구입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해당 이야기를 비튼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서두르기와 계획하기 이 사이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는 교훈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여러모로 유익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