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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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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경험하게 되는 광야그 광야의 사방이 막힌것 같지만폴라 구더는 그 광야를 통해서 배울수 있는것이 있다고 말한다분명히 두렵고 위험한 도전이겠지만믿음의 선진들은 아브라함과 다윗, 세례요한과 바울처럼바로 광야에서 부르셨다는 것을 통해우리의 일상에서 광야를 만날때, 하나님을 만나고죽음이 아닌 생명을절망이 아닌 소망을심판이 아닌 구원을 경험하게 된다고 말한다
"광야의 의미" 내용보기
살다보면 경험하게 되는 광야
그 광야의 사방이 막힌것 같지만
폴라 구더는 그 광야를 통해서 배울수 있는것이 있다고 말한다

분명히 두렵고 위험한 도전이겠지만
믿음의 선진들은 아브라함과 다윗, 세례요한과 바울처럼
바로 광야에서 부르셨다는 것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서 광야를 만날때, 하나님을 만나고
죽음이 아닌 생명을
절망이 아닌 소망을
심판이 아닌 구원을 경험하게 된다고 말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25.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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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의미
"광야의 의미" 내용보기
기다림의 의미와 더불어서 참 예쁜 책이다. 일단 종이책을 사기 시작했다면 표지 때문에라도 꼭 샀을 것 같은 그런 이쁜 디자인이다. 그런데 책은 읽는 동안 편함 보다는 불편함을 주는 책이다. 사순절기간 책은 성도들을 결코 편하지 않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길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그리고 그 길을 따라 살아가야하는 제자들의 소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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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의미와 더불어서 참 예쁜 책이다. 일단 종이책을 사기 시작했다면 표지 때문에라도 꼭 샀을 것 같은 그런 이쁜 디자인이다. 그런데 책은 읽는 동안 편함 보다는 불편함을 주는 책이다. 사순절기간 책은 성도들을 결코 편하지 않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길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그리고 그 길을 따라 살아가야하는 제자들의 소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대속과 부활을 기쁨이지만, 그 기쁨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이 죄인들을 보면서 이 죄인들을 위하여 성부, 성자 하나님이 서로 끊어지는 고통을 감내하시고 육신의 고통을 감당하셨던 그리스도를 따라 살아가는 것의 어려움을 우리는 책을 통해서 좀 더 깊게 현실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책은 그런 점에서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는 고난에 동참하도록 인도한다. 그리고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고 걸어가는 고난으로 초대하여, 그리스도께서 함께 살아가게 하시는 성도의 삶을 차분히 걷도록 한다. 

 

부활을 사는 것이 성도라면, 부활 생명 안에 사라가는 성도로 살아가는 것도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 감사와 소망 안에서 제자로 살아가기 위한 발버둥을 책과 함께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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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8] 고통과 희망이 교차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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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고통의 시간. 되돌아보니 축복이었다.  다시 경험하기에는 버거운 기억. 그럼에도 지금을 살아가는 이유가 되더라. 광야의 기억은 두려운 고난의 시기로 더하여 구원과 회복의 계기로 남아있다. 이러한 광야의 이중적 의미를 잘 포착하여 독자들에게 깊은 묵상으로 인도하는 폴라 구더 (Paula Gooder). 이 책은 여러 의미를 내포하는 사순절을 더욱 뜻깊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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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고통의 시간.
되돌아보니 축복이었다. 


다시 경험하기에는 버거운 기억.
그럼에도 지금을 살아가는 이유가 되더라.


광야의 기억은 두려운 고난의 시기로
더하여 구원과 회복의 계기로 남아있다.


이러한 광야의 이중적 의미를 잘 포착하여
독자들에게 깊은 묵상으로 인도하는 폴라 구더 (Paula Gooder).


이 책은 여러 의미를 내포하는 사순절을 더욱 뜻깊게 보내고,
자신을 인식하여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갈 수 있게 만드는 묵상집이다.


광야의 경험은 
일상을 뒤로하고 낯섦을 통해 새로움을 대면하게 한다.


우리의 연약함을 고스란히 인식하게 하며,
누구를 의지하고 신뢰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한다.


그리하여 진짜 나는 누구인지를 알게 하고,
우리를 왜 부르셨는지에 대한 진지한 성찰에 이르게 한다.


저자는 성경 본문에 근거하여 깊은 통찰을 보여주며,
매우 친절하고 섬세하게 우리를 안내한다. 


사순절 기간 동안 매일 묵상할 수도 있으며,
'묵상과 나눔' 질문을 통해 소그룹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다.


지금도 여전히 광야에서 힘들어하는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회복과 구원을 맛볼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2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