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정말 아름답다구...
이어지는 주인공의 수묵화 입문 과정! 수묵화를 배우며 자신을 돌아보고 점점 성장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주위의 인물들도 점차 변화하는데 이 예쁜 청춘들을 보며 두근거린다.
뭔가 이 만화를 보며 원작 소설을 읽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언젠가 읽어 보고 싶다. 우선 만화 완결까지 읽어야지! 아마 4권이 완결이란 소릴 어디서 주워 들은 것 같은데... 잘 모르겠지만 완결이 날 때까지 계속 달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