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을 쓰도록 되어있는 책이에요. 대문자 소문자 모두 써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쓰는 칸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아서,
다른 책들에 비해 쓸수있는 양은 좀 적어요.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뽀로로로 흥미를 일으킬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뒤에는 간단한 단어들도 써 볼수 있네요.
아이가 좋아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