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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멋] 품격 있는 어른의 자기 관리
"[오십의 멋] 품격 있는 어른의 자기 관리" 내용보기
젊었을 때는 잘 모르는 것이 있다. 젊음 자체로 참 멋있는 때라는 것을 말이다. 나이가 들면 슬슬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인간은 시각으로 많은 정보들을 얻게 되는데 보이는 것에서 일단 예전과 다름을 느끼면 뭔가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자기관리도 배워야 하는 영역임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됐다. 무작정 그냥 멋있는 옷을 입고 명품 가방을 든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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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는 잘 모르는 것이 있다. 젊음 자체로 참 멋있는 때라는 것을 말이다. 나이가 들면 슬슬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인간은 시각으로 많은 정보들을 얻게 되는데 보이는 것에서 일단 예전과 다름을 느끼면 뭔가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자기관리도 배워야 하는 영역임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됐다. 무작정 그냥 멋있는 옷을 입고 명품 가방을 든다고 해서 자신을 잘 꾸미는 것이 아니다. 자기에게 어울리는 것들이 뭔지, 자기 파악이 된 다음에 어떤 것들을 선택할지 센스가 필요한데 이런 감각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닌 것이다.

 

타고나게 멋을 잘 아는 사람도 물론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먼저 관심을 가지지 않고서는 그 방법을 찾기 힘들어 할지도 모른다. 난 아직 많은 나이를 먹은 것은 아니지만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는 않았다. 사람은 분명 나이를 먹게 돼 있고 언젠가는 내 이야기가 될 내용들도 있기에 꼼꼼하게 봤던 것 같다.

 

특히 경륜이 느껴지는 멋의 비결에 대해 알게 된 것 같아 유익했다. 똑같은 옷도 사람마다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데 나이들수록 그 정도 차이가 심하다고 한다. 인생을 살며 사람은 어떤 표정이나 아우라를 가지게 되는데 그것도 그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데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듯하다. 그런 면들을 알게 되니 품격 있는 어른의 자기 관리가 어떤 것인지 더 진중하게 접근하게 되는 것 같다. 다양한 멋의 비법들을 배운 것 같아 유익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o*****8 202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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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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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이 되기 까지 9년이란 시간이 남았다. 만으로 10년.. 30대에는 마흔이 되는 것이 상상이 가지 않았다. 그러나 어느덧 마흔이 되었고 마흔이 되니 30대와 다르게 오십대가 먼저 눈에 들어 왔다. 10년이란 세월은 30대에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훨씬 더 빠를 것이고 미리 준비하고 싶었다. 아주 거창하게 10년을 미리 준비하자 정도는 아니고 50대의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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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이 되기 까지 9년이란 시간이 남았다. 만으로 10년.. 30대에는 마흔이 되는 것이 상상이 가지 않았다. 그러나 어느덧 마흔이 되었고 마흔이 되니 30대와 다르게 오십대가 먼저 눈에 들어 왔다. 10년이란 세월은 30대에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훨씬 더 빠를 것이고 미리 준비하고 싶었다. 아주 거창하게 10년을 미리 준비하자 정도는 아니고 50대의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았다. 그래서 제목도 멋진 [오십의 멋]을 골랐다.

아뿔사. 이 책은 정말 멋에 관련된 책이었다. 20~30대에 한 패션 했지만 이제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패션과는 일도 상관없이 지내는데 패션에 관련된 책이라니… 그것도 50대에 패션??

조금 힘 빠지지만 읽어 보았다. 내 기우와 상관없이 책은 너무 재밌었다. 패션도 책으로 공부..까지는 아니고 배울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20~30대 때 열심히 멋부린다고 돈만 쓰고 실상은 옷장에 제대로 된 옷 하나 없어 왠지 위축된 패션으로 다닐 때가 많았는데 패션에 관련된 책 한 권만이라도 읽었다면 달라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정말 무궁무진하구나. 생각의 확장을 너무나 다양한 분야에서 깨닫는다. 그래서 이 책을 50대에만 읽어야 하냐고? 전혀 아니다. 40대인 지금 나에게 너무 훌륭하게 적용할 부분이 많았다. 40대는 누군가에게는 중년, 누군가에게는 아직 즐겨야 할 청춘의 한 부분일 수 있겠다. 인스타에만 들어가도 결혼하고 애 엄마가 된 친구들은 자기 사진은 불구하고 애들 사진 밖에 없다. 그러나 아직 미혼인 친구들은 한껏 멋내고 있으니 같은 40대가 맞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이다.

멋과 평범하기 만이라도 바라는 내 패션 사이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아주 작은 변화 만으로도 충분히 멋스러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멋은 옷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나이에서 나오는 여유와 성품을 통해 전해지는 품위이다.

사람이 옷을 입어 옷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옷을 입어 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아주 작은 한 끗 차이로 같은 옷이지만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 법을 배웠다. 옷이 나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 옷이 빛을 발하고 센스있는 중년 여성이 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s**********9 202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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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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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어른의 자기관리 : 오십의 멋 - 와코 모나미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곧 나도 50이 되어간다. 늘 매체에서 등장하는 사람들 중에서 옷을 입는 센스가 뛰어난 사람을 보면 남들보다 더 눈이 가는 게 사실이다. 비단 중년 뿐만 아니라 아이돌 중에도 사복 센스가 좋으면 더 스타일리쉬 해보이고, 관심을 더 많이 두게 된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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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어른의 자기관리 : 오십의 멋 - 와코 모나미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곧 나도 50이 되어간다. 늘 매체에서 등장하는 사람들 중에서 옷을 입는 센스가 뛰어난 사람을 보면 남들보다 더 눈이 가는 게 사실이다. 비단 중년 뿐만 아니라 아이돌 중에도 사복 센스가 좋으면 더 스타일리쉬 해보이고, 관심을 더 많이 두게 된다. 그렇지만, 연예인과 일반인은 다를 것이고, 핑계 같지만 남들보다 과체중인 터라 보다는 들어가는가(매우 중요)>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는가라는 기능적인 문제에 더 치우쳐서 스타일을 골라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늘 옷을 잘 입는 사람이 되고싶었다.

책을 읽는 동안 봄바람이 부는 봄이 되었고, 봄나들이를 위해서라도 샤방샤방한 봄옷이 입고 싶어졌다. 유튜버이자 옷장 컨설턴트인 모나미상이 중년을 위해서는 어떤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줄지 기대가 되었다. 책을 다 읽고, 패션에 무지해서 작가의 유튜브 채널도 함께 보았다. 일어는 모르지만, 책에서 소개한 구찌로퍼와 바지의 핏을 찾는 법에 대한 편을 보았는데, 작가의 맵시나 프린트 소재의 과감함이 부럽게 느껴졌다. 특히 비비드한 하늘색 하이웨스트 바지에 셔츠를 넣어 입은 모습에서 멋짐이 느껴졌다. 색상도, 핏도, 체형도 거기에 매치한 악세사리까지 전부다 말이다. 책에서 구찌 신발에 대한 내용은 옷을 고르고 나서 신발을 고르지 말라는 조언 파트에서 등장한다. 작가의 제안은 발은 제2의 심장이기에 발에 잘 맞는지가 50이 되면 더욱 중요하다고 한다. 나만 해도 20대 이후부터 하이힐은 구입조차 하지 않고 있다. 오랜 시간 업무로 쌓인 일자목이 심각해지고 있고, 힐만 신었다 하면 목의 통증이 1시간 안에 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무리 예쁘더라도 불편한 신발은 거의 신을 수 없게 되었고, 족저근막염까지 오면서 낮은 굽의 단화만 신게 되더라.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에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의 신발을 먼저 선정하고 패션을 설정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한다. 작가의 코디 팁으로는 로퍼를 학생처럼 신는 것 때문에 망설여진다면 롱스커트(발목이 보일정도)와 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사람이 표면이 반짝거리는 재질의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가 원시시대 물을 찾던 습성에서 광택감(습기)를 좋은 것으로 인식한다는 내용도 신선했다.

이외에도 지금 같은 간절기에 쉽게 입고 다니는 카디건의 경우에도 어깨나 목에 두를 수 있는 스톨()을 활용하는 편을 추천한다. 카디건을 입고 벗으며 주름진 것보다 훨씬 더 간편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50이 되면서 체력이 저하되므로 가방의 내용물도 진화시키라는 내용이 생각지 못한 꿀팁이었다. 나만 해도 최근 2년 이내에 빅백보다는 미니백을 애용하게 되었는데, 전에는 왜 중년여성들이 가벼운 소재에 작은 가방을 애용하시나 궁금했었다. 확실히 토드백은 번거롭고, 가벼운 미니숄더백으로 체력의 부담을 줄이니 나도 외출이 더 간편해짐을 느꼈었다. 체력이 약하다면 소지품의 크기도 고려하면 좋겠다.

책의 내용에는 코디팁도 물론 있지만, 오십의 멋을 꽉 붙잡기 위해 현명하게 소비하는 법이나 현재를 누리고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이나 마인드셋 부분도 많이 있다. 저자도 장년층이기 때문에 경험에서 나온 에피소드와 패션분야에 오래 종사한 경험치가 녹아있기에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 중년인데 멋쟁이가 되어보고 싶으신 분들이 가볍게 읽으면 좋을 것이다.

 

 

 

9****5 2022.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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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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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멋 -와코 모나미     오십의 멋은 오십즈음이 된 사람들이 가져야 할 패션의 애티튜드에 대해서 팁을 주는 책이다.   여러 가지 구체적인 팁들을 제공하는데 몇 가지를 살펴보면 옷장에 한시적으로 유행할 아이템을 구비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한시적인 아이템은 금방 지나갈 젊은이들의 시절 아이템을 이야기하는데 결국은 유행도 짧고 옷장 안에 가지수만 늘리기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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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멋 -와코 모나미

 

 

오십의 멋은 오십즈음이 된 사람들이 가져야 할 패션의 애티튜드에 대해서 팁을 주는 책이다.

 

여러 가지 구체적인 팁들을 제공하는데 몇 가지를 살펴보면 옷장에 한시적으로 유행할 아이템을 구비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한시적인 아이템은 금방 지나갈 젊은이들의 시절 아이템을 이야기하는데 결국은 유행도 짧고 옷장 안에 가지수만 늘리기 쉽다고 한다.

 

또한 젊은 시절을 생각해서 지나치게 꽉맞는 옷을 사서 입는 것 보다는 사이즈에 연연하지 말고 지금의 자신의 체형을 인정하고 조금 여유 있는 품으로 멋스러움을 낼 것을 강조한다.

수수한 옷에는 명품 악세사리를 멋스럽게 둘러주고 명품 가방으로 에지를 주면 좋다. 명품은 젊을 때는 고가의 가격으로 사치의 전형으로 생각되기 쉽지만 중년 이상의 사람들에게는 누려도 좋을 멋진 아이템이라고 말한다.

 

너무 투머치한 명품 배치나 아이템을 화려하게 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 지나친 것은 모자란것만 못하고 수수한 가운데 하나 멋스러운 것을 선택하는 것을 권한다.

 

헤어도 멋을 내주는 포인트가 된다. 칙칙한 검은 머리색 덕에 동양인들이 서양인들보다 패션의 마무리가 안 된다고 하면서 윤기 있는 머릿결 혹은 색이 관리도 중요한 패션의 요인이 될수 있다.

 

집에서도 너무 널부러진 목이 늘어난 티셔츠보다는 조금 낡기 시작한 셔츠와 조금 여유로운 데님을 매치하여 집 앞에 바로 나가도 이상하지 않을 약간의 긴장감 있는 멋을 이야기한다.

블랙옷을 구입해도 똑같은 블랙만 사는 것이 아니라 재질이 조금 다르거나 광택이 다른 것을 고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면 멋스러움이 배가 된다.

 

또한 체형이나 얼굴형에 따라서 맞는 스타일들을 제시해주고 무엇보다 패션에는 행복해 보이는 얼굴과 여유로움 그리고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상황에 맞게 착장할 줄 아는 것 이런 것들이 중년의 애티튜드이다.

 

처음에는 제목을 보고는 마음가짐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다룰 줄 알았는데 의외로 실생활에서 이용 가능한 팁을 이야기해 준다. 그래서 실제로 꼭 오십대가 가져야 할 패션의 포인트라기 보다는 그 이전의 사람들부터 알아두면 좋은 포인트들이 많았다.

굉장히 유익한 정보가 많았고 실제로 우리 남편은 왜 똑같은 옷을 자꾸만 사냐고 이야기하는데 살이 쪘다고 혹은 편해서 같은 블랙의 옷만 주구장창 사대는 요즘의 나의 모습을 들킨 것 같아 실소가 나오는 부분들도 있었다.

 

역시나 패션은 자신을 드러내는 것인데 중년이 젊은이들에 비해 가질 수 있는 애티튜드는 고급짐과 여유로운 마음이 아닐까 싶다. 늙는다는 것도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멋스럽게 늙어간다는 것도 어렵고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a*******2 202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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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멋-유노북스 출판[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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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멋 유노북스 출판 와코모나미지음 / 김슬기 옮김 중년의 라이프라 더욱 중년이 되어가는 나이라서 읽어보고 싶은 내용이네요. 요즘 100세시대에 인생의 반을 접어가면서 한번 더 나를 알아가는 여정을 보태보고자 더욱 읽어보았답니다. 옷차림부터 마음가짐 까지 자기관리를 할수 있는 내용이라 더욱 도움이 되네요. 멋진 오십대를 살기 위해서 더욱 긍정적으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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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멋

유노북스 출판

와코모나미지음 / 김슬기 옮김

중년의 라이프라 더욱 중년이 되어가는 나이라서 읽어보고 싶은 내용이네요.

요즘 100세시대에 인생의 반을 접어가면서 한번 더 나를 알아가는 여정을 보태보고자 더욱 읽어보았답니다.

옷차림부터 마음가짐 까지 자기관리를 할수 있는 내용이라 더욱 도움이 되네요.

멋진 오십대를 살기 위해서 더욱 긍정적으로 변화할수 있는 자기계발서라서 더욱 알차게 읽어볼수가 있었어요.


 

재미난 그림과함께 내용도 알차게 쉽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더욱 잘 보게 되네요.

여자라면 한번씩 유행하는 옷을 쇼핑하고 하는데 이젠 중년에서는 어울리지 않다고하니 아쉽고 하긴 하더라구요.

또한 아무리 유행해도 중년이 되어가는 저한테는 안어울리므로 더욱 재미나게 읽어볼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나아가 나한테 어울리는 옷은 어떤것인지 살펴볼수가 있었어요.

스타일팁으로 더욱 알아가기 좋았네요.


 

살이쪄서 입어야되는 옷이나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만일을 위한 구매보다는 원하는 아이템을 사는게 더 도움이된다고하네요.

쿠폰이 있어서 사게되고 할인이되어서 사게되는 쇼핑 습관이 저도 있는지라 더욱 공감하면서

보기좋을 내용이었어요.

앞으로는 더욱 쇼핑할때 생각날 내용이었어요.

제목처럼 멋스런 중년기를 보내기 위해서 팁을 통해서 알아가서 도움되네요.


 

예쁜사람보다 건강한 사람이 더 아름답다하는데 더욱 와닿더라구요.

건강이 뭐니뭐니해도 최고이지요.

그리고 또 과거의 영광은 일찌감치 버리라고 하지요.

저또한 과거의 영광이니 하는 생각에서 벗어난지 오랜지라 더욱 공감이 가더라구요.

이처럼 내외부로 나를 꾸미기 위해서 읽어보면 도움되는 내용이었어요.

스타일링에 이어서 쇼핑하는 법과 나아가 멋지게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마음가짐을 볼수가 있었어요.

스타일링을 하고 중년을 더욱 멋스럽게 보내기 위해서 더욱 도움이 되네요.

이제는 인생의 황금기라 칭하는 오십대에 더욱 알차게 보낼수 있는 내용이라 또 공감가득한 내용이라

잘보아지더라구요.

쉽게 읽고 공감하고 또 앞으로 따라하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현재 일상을 소소하게 행복하게 보낼수 있는 내용들이라 더욱 쉽게 알차게 보아진 책이었어요.

[유노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j 2022.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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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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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이도 구체적인 계획없이 살고 있는데 중년의 나이가 되면 어떻게 변해있을지 자꾸 고민하게 하는 책이 있다. 그간 다양한 관점과 시점에서 내 인생의 노후를 생각해본 적은 많지만 '멋'을 생각한 중년을 생각해본 적은 드물었다. 이 책은 우리가 생각한 중년을 '멋'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본다. 개개인의 취향과 선택이 존중받고 있는 이시대에 단지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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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이도 구체적인 계획없이 살고 있는데 중년의 나이가 되면 어떻게 변해있을지 자꾸 고민하게 하는 책이 있다. 그간 다양한 관점과 시점에서 내 인생의 노후를 생각해본 적은 많지만 '멋'을 생각한 중년을 생각해본 적은 드물었다. 이 책은 우리가 생각한 중년을 '멋'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본다. 개개인의 취향과 선택이 존중받고 있는 이시대에 단지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멋을 부리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 이 책은 젊음도 근사하지만 나이가 들어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근사하다 이야기하며 오십이라는 나이 때에 있는 멋을 놓지지 말고 누리고 즐겨볼 수 있다는 취지에서 시작하였다.

책은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성숙한 어른만이 소화할 수 있는 폼 나게 옷을 잘 입는법, 도전하면서 나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오십의 모습, 현명하게 소비하는 법, 몸과 마음을 가꾸는 법, 현재를 누리고 즐기는 법을 다룬다.

저자는 샤넬의 역사를 예시로 들어 역사가 깃들 때 더 빛나는 '멋'이라고 표현한다. 나는 이 부분의 이야기가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모든 글들의 핵심이 아닐까 생각한다. 중년 나이야말로 삶의 지혜와 여유가 생기면서 그야말로 안정적으로 인생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더 나아가 책에서는 비싼 주얼리와 저렴한 주얼리를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이라던지, 코트나 바지 그리고 치마를 어떻게 스타일링 할 것인지, 거절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스킬까지 중년의 나이에 품격을 더하는 방법들을 꽤 상세하게 제시한다.

누구에게나 다가올 중년의 나이에 '멋'드러진 삶을 그려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저자가 앞에서도 강조했듯, 중년 나잇대에서만이 나올 수 있는 멋을 방치하지말고 즐기고 누릴 수 있다면, 과연 20대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을 것이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2.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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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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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들 책을 읽다보면 일목요연한 구성이 마음에 들 때가 많다. 필요 이상의 긴 설명은 없다. 다른 것보다 실생활 관련한 내용이 특히 그렇다.이 책도 예외는 아니다. 오랫동안 대형 의류업계에서 일했던 저자는 패션 관련 블로그 를 운영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단다.   저자는 책의 제목처럼 젊은 사람이 아닌, 웬만큼 나이 든 중년의 멋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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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들 책을 읽다보면 일목요연한 구성이 마음에 들 때가 많다.

필요 이상의 긴 설명은 없다. 다른 것보다 실생활 관련한 내용이 특히

그렇다.이 책도 예외는 아니다. 오랫동안 대형 의류업계에서 일했던

저자는 패션 관련 블로그 를 운영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단다.

 

저자는 책의 제목처럼 젊은 사람이 아닌, 웬만큼 나이 든 중년의 멋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두가지를 강조했다.첫째는 자연스러움 그리고

두번째는 과함을 피하는 것이다. 나이들어 필요 이상으로 살을 빼는게

보기에 안좋다는 지적도 했다.그리고 옷차림이나 악세사리 착용등에

있어서 지나침은 오히려 나쁘다고 했다. 강조할 것만 강조해야지

모두 강조하면 오히려 역효과라고 했다.

 

저자는 옷차림에 대한 조언만 한 것이 아니다.나이들면 얼마나 예쁜가

보다 얼마나 행복해 보이는지가 중요하다고 했다. 그리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의 공통점은 건강해 보인다고 했다.생기 넘치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이

아름답다는 결론이다.

 

의류업계에서 오래 일한 저자는 옷 구입에 대한 팁부터 옷으로 체형을

보정하는 법까지 알려준다. 마치 큰언니가 막내 동생에게 알려주듯이

말이다. 지금까지 이렇게 구체적인 내용의 책은 처음이다.

' 옷가게 점원을 내편으로 만드는 법'은 나도 이미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수수함을 시크함으로 바꾸는 법' 이나 ' 웬지 모르게 멋있다' 의 정체는

광택이 었다'등에서는 처음 알게 된 팁을 만났다.작년 여름에 정말 오랜만에

원피스를 하나 샀다.내가 원피스를 입고 나가니까 아는 사람들이 다들

잘 어울린다고 했다.정말 잘 어울리는건지 궁금했는데 이 책에서 알게 됐다.

' 체형 고민은 실루엣을 다듬어서 해결하자' 는 소제목을 읽으면서다.

원피스는 내 단점인 하체 비만을 커버해 준 것이었다.

올해도 원피스를 더 살까.

 

나는 여름철에 롱셔츠를 자주 입는다. 여름철에 날씬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나도 모르게 내 체형에 어울리는 옷 을 알고 있었네 하는

생각도 들었다. 손끝과 머리 손질에 이르기까지 아낌없이 조언해준

저자는 책의 맨 끝에서 정말 중요한 조언을 했다.과거의 나를 위해

옷을 고르는 사람은 없다고. 정성스럽게 옷을 고르는 일은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일이라고 말이다.얇고 알찬 정보 가득한 책을

읽는 내내 행복했다.주변 아줌마들에게 빌려주고 싶은 책이다.

l*****1 202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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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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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따뜻한 봄날 유행하는 도트무늬 원피스를 입고 지하철을 탔었다. 키가 크고 예쁜 아가씨가 나와 비슷한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남자친구를 바라보며 서 있는데, 너무도 예뻤다. 그 순간 비슷한 옷을 입고 있는 내가 얼마나 초라해 보였는지… 이제는 더 이상 젊음을 흉내 낼 수 없는 나이가 되었음을 확실히 깨닫는 순간이었다.   중년은 이전에 알고 따랐던 멋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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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따뜻한 봄날 유행하는 도트무늬 원피스를 입고 지하철을 탔었다. 키가 크고 예쁜 아가씨가 나와 비슷한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남자친구를 바라보며 서 있는데, 너무도 예뻤다. 그 순간 비슷한 옷을 입고 있는 내가 얼마나 초라해 보였는지… 이제는 더 이상 젊음을 흉내 낼 수 없는 나이가 되었음을 확실히 깨닫는 순간이었다.

 

중년은 이전에 알고 따랐던 멋의 기준을 수정하고 보완하여 중년에 맞는 품격과 아름다움을 추구해야 한다. '미란다 엄마의 스타일 레시피'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끈 '와코 모나미'의 책 <오십의 멋>은 중년 여성의 아름다움에 관해 실용적이고 유익한 조언을 한다. 그중에 내게 유익했던 몇 가지 팁을 정리해 보았다.

 

나의 지하철 사건에서처럼 중년에는 유행을 따라 패스트패션을 구입하는 것은 좋지 않다. 대신에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고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몇 벌의 옷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런 옷을 만나려면 아무래도 직접 입어보고 사는 편이 나을 것 같다. 나의 옷장을 살펴보니 버리고 정리해도 여전히 옷장을 채우고 있는 옷들이 많았다. 과감히 버려야 한다. 계절이 바뀌는 때니 옷을 버리기에 정말 좋은 시기다. 나이에 걸맞은 멋을 위해 옷장도 변신해야 할 때인 것 같다.

 

옷이 사람을 강하게 만들 수도 있다. 옷은 나의 가장 바깥쪽에 있는 피부로 몸의 일부다. 따라서 어떤 옷을 입었는지가 마음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옷을 고를 때는 과거의 나를 생각하고 골라서는 안된다. 미래의 나를 생각하고 정성스럽게 옷을 골라야 한다. 옷을 소중히 여기며 선택하는 것이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다.

 

멋을 낼 때 염두에 두어야 할 한 가지는 뺄셈 코디다. 옷을 코디할 때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색과 소재도 신경 써야 하는데 세 가지 요소를 다 강조하는 것은 좋지 않다. 한 가지에 힘을 주었다면 그 외에는 깔끔하게 뺄셈을 하는 것이 좋다. 특징 있는 디자인, 눈에 띄는 무늬, 반짝이고 화려한 소재 중 하나만 강조하고 나머지 아이템에서 힘을 빼는 것이 오히려 중년에게는 멋있어 보인다.

 

멋을 완결시키는 것은 그 사람에게서 나오는 분위기다. 오십부터는 미소 천재가 되는 것도 좋다. 몇 초 만에 사람의 마음을 빼앗는 미소는 어떤 치장보다 사람을 아름답게 만든다. 오랜 시간 갈고닦아 인간으로서의 후덕함이 나오는 사람, 젊음이나 아름다움이 아닌 미소와 몸짓만으로 사람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아름다움이 중년의 멋스러움이다.

 

작가 와코 모나미의 조언은 의미 있다. 아주 평범한 옷을 평범하게 입어도 입는 사람의 성격이 배어 나와서 다른 사람과 다르게 보이는 것, 그것이 바로 어른의 멋이라고 했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m******n 2022.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멋은 우열이 아닌 차별화. 나의 Style을 만들라고 하네요
"진정한 멋은 우열이 아닌 차별화. 나의 Style을 만들라고 하네요" 내용보기
1. 옆 나라 일본에서는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일찍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어서 인지 노후를 행복하게 보내는 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연구가 더 진행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전후 일본의 고도성장기를 이끈 단카이세대가 은퇴시점을 앞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경제적 여유가 있는 세대이며 준비성이 강한 국민 특성상 중년 노후에 대한 시사점 있는 책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진정한 멋은 우열이 아닌 차별화. 나의 Style을 만들라고 하네요" 내용보기


 

1.

옆 나라 일본에서는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일찍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어서 인지 노후를 행복하게 보내는 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연구가 더 진행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전후 일본의 고도성장기를 이끈 단카이세대가 은퇴시점을 앞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경제적 여유가 있는 세대이며 준비성이 강한 국민 특성상 중년 노후에 대한 시사점 있는 책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2

이번에 읽은 책은 <오십의-멋> 와코 모나미 作입니다.

저는 책의 개요를 파악하기 위해 목차를 세세하게 읽어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좋은 책은 목차만 보더라도 일목요연하게 대략적인 내용 추정과 정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책이 크게 옷스타일-도전-꾸준한관리-외모관리-마음관리등의 5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의 구성이 뭔가 통찰력을 주기 위해 장대한 서술이 아닌 정말 그 나이가 되었을 때 그러한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는 짧은 스텝의 이야기들이 이해하기도 쉬웠고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을 전달해 주었습니다

정말 사소한 투정인데 옷을 다 아내가 정해주는 저는 이미지가 없는 책을 읽을 때는 이해를 잘 하질 못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소소한 불만이 조금 생겼네요.

 

3

일전에 읽은 이어령 선생님의 <마지막 수업>에서 럭셔리한 인생은 명품가방이 아니라 인생에 콘텐츠와 스토리가 많은 인생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제가 느낀 감정은 이어령 선생님의 말씀과 매우 상동하였습니다.

"진정한 멋은 남과의 우열이 아닌 차별화, 나만의 스타일"
"어른이 된다는 즐거움은 자신의 역사를 말해주는 것이 늘어나는 것"

수첩을 좋아하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전에 읽었던 책과 오버랩 되며 수첩에 또 다른 계획을 적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저만의 작은 이야기를 말해주는 콘텐츠를 더욱더 많아져야 인생이 행복해진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4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굉장히 참고가 되는 내용이 있어 공유드릴까 합니다.

작가가 이탈리아에 갔을 때 백화점 남직원들이 폐장 세리머니로 향수를 하늘에 뿌리고 연무 아래 향수를 전신에 씌우는 작은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향수는 온도에 따라 향이 변한다고 하는데 향을 유지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일을 마무리하고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이라고 이야기하네요.

저도 아침에 향수를 사용하는데 방식을 이렇게 한번 바꿔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하루의 시작/오늘도 fighting을 다짐하는 저의 작은 의식 습관으로 만들면 좋을것 같네요

 

5

주변 친구 중에 부쩍 <우린 늙었어>라고 이야기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친구에게 이 책을 한번 추천해 주려고 합니다.

"늙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부터 늙습니다. 나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

라는 작가의 글을 읽어보면 변하지는 않겠지만 한 번쯤은 생각을 해보지 않을까요?ㅎㅎ

진정한 멋은 '우열'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다르다'라는 차별화라는 말에 동의하시는 분들께 한번쯤은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b*****8 202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