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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강력하게 홍보하지 않으면 사회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넘쳐난다. 뛰어난 상품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 그것을 세상에 널리 보급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 의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좀 더 자금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광고 홍보를 하면 좋을 텐데...'라고 푸념만 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입소문'을 통해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전략을 구축할 수 있다. 사람들의 기대와 현실의 차이가 어떤 극적인 체험과 만나게 되면, 고객은 차이를 인식한다. 그 차이가 크면 클수록 감정의 균형이 무너진다. 이 무너진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서 사람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진다. 이야기하지 않으면 왠지 안정이 되지 않는 상태가 된다. 이것이 입소문의 원동력이다. 철저하게 연출된 공간이나, 독특한 시스템, 색다른 고객 서비스 등등 다양하게 기존의 방식이 아닌 색다른 방식으로 고객을 감동시킨다면 감정의 균형이 무너진다. 입소문이 일어나기 쉬운 업종은 '누구라도 화제로 삼을 수 있는 상품'을 취급한다. 그리고 그 화제의 대상이 된 상품은 '많은 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은 "저 식당은 맛있었어"라는 대화는 누구라도 화제로 삼을 수 있다. 그리고 한번 '좋았다'라고 느끼면, 주위 사람에게 권해서 함께 가기도 한다. 즉, 그 즐거운 체험을 공유하기 위해서 손님이 손님을 데려오는 것이다. 반면 입소문이 일어나기 어려운 업종들도 사고를 전환하면 화젯거리를 만들 수 있다. 1. 화제로 삼을 대상을 찾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장아찌를 만들 때 장아찌 돌이라는 걸 사용하면 더 맛있게 담글 수 있다'라는 대상을 한정한다. 2. 화제가 될 타이밍을 찾는 것이다. 계절의 타이밍을 노려서 이벤트 등을 개최하는 방법이다.
간다 마사노리의 입소문 전략들을 사용하여 브랜딩을 구축하면 효과가 좋을 것 같다. 적당한 광고와 입소문 전략들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확신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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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마사노리의 마케팅 전략은 기존의 정형화된 마케팅 법칙을 깨는 비상식적인 전략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비상식적이라는 부분이 일반화되고 진부하게 느껴지는 마케팅 소재들을 다르게 느끼게 만들고 이것들이 고객들의 반응을 이끌어서 고객 스스로 사업자를 찾아오게 만드는 강력한 마케팅 비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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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입소문, 구전광고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 입소문 마케팅. 구전 마케팅에 대해서 정확하게 정의하고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연구하고 기술한 책은 극히 드물다. 그런 점에서 간다 마사노리의 입소문 전염병이라는 책은 엄청 신선했으며 솔직히 읽기 전에는 손이 안갔다. 왜냐하면 뻔한 소리를 장황하게 늘려놓은 책이라는 선입견을 가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펼쳐들고 읽는 순간 그런 생각은 나의 착각이였고, 어리석은 나를 쥐어박았다. 입소문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 그 준비과정부터 누구를 통해서 어떤 메시지로 해야되는지 정말 디테일하게 적혀 있었다. 감정의 방아쇠 7가지 스캔들, 이야기, 적, 내적 욕구, 주인공, 웨이팅, 커뮤니티에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그 7가지 방아쇠만 있어서는 안되고, 사람, 상품, 장소, 계기. 메시지, 수단으로 실행에 옮겨야 되지만 사실 난 그 전단계가 더 좋았다. 왜냐하면 실행에 옮기는 것이 아직까지는 어렵게만 느껴졌기 때문이다. 여튼 입소문 전염병이라는 책을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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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입소문 마케팅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요즘 같이 경기가 좋지 않은 시기에 장사나 사업을 하시면서 살아남기를 원하신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저자는 입소문의 5가지 상식을 설명하면서 상식에 따르면 상식적인 결과 밖에 얻지 못한다면서 입소문에서도 이러한 상식으로만 생각한다면 본질을 파악할 수 없다고 합니다 입소문은 고객이 말하고 싶어지는 회사로 만들어야만 저절로 생긴다고 합니다 이책을 읽고 그대로 따라하면 저절로 매출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내용이 많고 구성도 알차고 특히 유명한 유튜브의 책 추천을 보고 구매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간다 마사노리의 다른 책들 <비상식적 성공>이나 <무조건 팔리는 카피> 등도 모두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영업부터 강연까지 다양한 경험을 해온 작가의 유의미하고 새로운 통찰을 얻어 갑니다. 향후에도 지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할 계획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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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판매를 하고있으며 앞으로 오프라인 사업장도 계획하고 있어서 마케팅과 경영분야에 지식을 채워줄 책들을 깊이 파고있다. 그러던 중 간다마사노리라는 인물을 알게되었고 그가 집필한 수많은 책들 중 절판된 명저들이 많다는걸 알고 더 일찍 구입하지 못한걸 통탄하고있었다. 그러다 최근들어 다시 한국에서 간다마사노리의 책들이 떠오르며 절판책들이 재출간되고 있다. 이 책 역시'화잿거리를만들어라'라는 제목의 절판책인데 입소문전염병으로 변경되어 재출간되었다. 미리 이 책의 진가를 알고있었기에 나오자마자 구입했다. 이 책을 익히면 어떤 업종을 운영하던 고객의 입장에서 디테일하게 판매 전략을 적용하는것부터 판매자나 사장 본인의 감정을 역이용하는 방법까지 체계적이고 기상천외한 마케팅실전꿀팁을 배울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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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30만부 이상이 판매 되었고 지금도 스테디셀러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한국어번역서[화젯거리를 만들어라] 의 개정판이다. 절판되어서 마케터가 읽어야 필독서로 입소문나면서 중고서적에서 10만원 넘는 가격에 거래되던 책이 이렇게 개정판으로 나와서 다행이다. 간다 마사노리는 일본 최고 마케터 중 한명으로 간다 마사노리가 제시하는 입소문 마케팅은 지금 코로나19 시대에 꼭 필요한 대처 방법이라 생각한다. 수억원 광고비를 써도 물건이 팔리지 않는시대다.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는 뜻밖의 상품이 히트 상품이 되는 시대이기도 하다. 히트의 비밀을 분석하면 입소문이었다. 간다 마사노리는 현업을 통해 실천해서 검증된 것을 패턴을 파악해서 알려준다.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어지는 7가지 감정의 방아쇠 1. 불행 , 재난, 그리고 스캔들을 이용하라 2. 이야기를 만들어라 3. 적을 만들어라 4. 내면의 욕구를 알아채라 5. 주인공을 만들어라 6. 줄을 만들어라 7. 커뮤니티를 만들어라 입소문을 100% 통제할 수 없다. 하지만 20%라도 통제할 수 있다면 성공적이다. 이책은 우리가 생각해보아야 할 입소문의 본질이 무엇인지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 되어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사업을 하는 사람이든 개인 브랜딩을 하고 싶다면 한번은 꼭 읽어야 될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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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보게 되어 즐겨 보게 된 유튜브 채널이 있다. 유튜브하는 법을을 알려주는 유튜브였는데 그 채널에서 이 책을 추천했다. 절판되었을 때 수십만원에 거래되기도 했고, 이 저자의 다른 책인 전뇌사고는 제일 싼 중고 책이 28만원이다. 괜찮은 추천자의 추천이 있었고, 이 정도 가격이 형성될 정도면 시장에서 증명된 콘텐츠다. 생각이상으로 만족했다.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언젠가 AI가 대체할 것 같다. 다만 이 콘텐츠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도록 포장하는 것은 인간의 우위가 오래동안 계속될 것이라 믿는다. 그 시간까지 이 책이 훌륭한 타이탄의 도구가 되어 줄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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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마사노리의 책 중에서 이 책이 가장 조금은 어려웠던 것 같다. 그렇지만 제일 심도있게 도움이 된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제일 무서운 마케팅이 입소문이다. 작위적으로 광고를 통해 알리는 것보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알려지는게 제일 효과가 좋다. 그런 경우는 신뢰감이 많이 상승하고 보통 경험적인 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이 작용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좀 더 파악해서 적용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