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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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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무섭지라며 겁 주는 호랑이, 굶주림, 돌림병의 표지는 사실 좀 무서웠다. 동학농민운동에 대한 책이라는 배경 지식 없이 표지를 봐서 그냥 무서운 옛날 이야기책인줄 알았다.   호랑이, 굶주림, 돌림병도 정말 무섭고, 탐관오리들의 수탈도 정말 무서운데  그렇게 모두에게 당하기만하는 줄 알았던 백성들이 횃불을 들고 일어서는 장면은 마음이 뭉클하고 뜨거워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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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무섭지라며 겁 주는 호랑이, 굶주림, 돌림병의 표지는 사실 좀 무서웠다.
동학농민운동에 대한 책이라는 배경 지식 없이 표지를 봐서 그냥 무서운 옛날 이야기책인줄 알았다.

 

호랑이, 굶주림, 돌림병도 정말 무섭고, 탐관오리들의 수탈도 정말 무서운데 
그렇게 모두에게 당하기만하는 줄 알았던 백성들이 횃불을 들고 일어서는 장면은
마음이 뭉클하고 뜨거워짐을 느꼈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우리가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갔던 때가 떠올랐고,
작가의 말에서 동학농민운동은 관군과 일본군에 패했지만 그 저항정신만은 꺾이지 않아
항일의병투쟁과 3.1운동으로 이어져 온 우리 민주주의의 역사라는 글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뜨거워졌다.

 

우리는 수차례 민중이 앞선 혁명을 했던 민족이고,
편하게 얻은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갖고 쟁취한 민족이다.
자라나는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그런 역사를 알고 관심 갖고 더 배워서
더 훌륭한 역사를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

s******7 202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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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무서워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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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일 무섭냐며 나오는...표지의 무서운 것들이 보인다. 아이들의 공포도 보이고... 어울리지 않는 그림이 보인다. 괴물들과 호랑이가운데 보이는 성인 어른의 얼굴. 누가 무서운 걸까? 책의 표지만으로도 아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준다. 괴물들의 모습, 거친 검은 붓자국과 함께 타이포크라피가 빛나는 디자인. 책의 색감도 강렬하다. 강렬하다 못해 으스스하고 공포책을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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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일 무섭냐며 나오는...표지의 무서운 것들이 보인다. 아이들의 공포도 보이고...
어울리지 않는 그림이 보인다. 괴물들과 호랑이가운데 보이는 성인 어른의 얼굴.
누가 무서운 걸까?

책의 표지만으로도 아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준다. 괴물들의 모습, 거친 검은 붓자국과 함께 타이포크라피가 빛나는 디자인. 책의 색감도 강렬하다. 강렬하다 못해 으스스하고 공포책을 보는 것 만 같았다. 검게 나타난 그림자. 실제는 아주 작은 데 그 그림자는 어찌나 크게 나왔는지.. 맷돌의 소용돌이가 아이의 공포스러운 표정이 그 심술궂어보이던 호랑이, 굶주림, 돌림병마저도 작게, 그리고 귀엽게 보이게 한다. 

그시절 탐관오리들의 탐욕스러움이 어떤 공포였는가를 글로만 이해하는 아이들이 강렬한 시각적 이미지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장면이었다. 그것을 부수며 나타난 그 밝음은 아이들에게 굳건함을 주었고, 나머지 표지의 공포스러워 보이던 인물들의 고개를 조아리게 만들었다.

암흑가운데에 나타난 불빛, 그리고 현대와의 만남.

사실은 이 것이 동학농민운동을 나타내고 있다고는 하나, 과연 동학농민운동만을 나타낸 것일까? 현대의 아이들이,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같이 밝히는 그 불빛. 그 불빛이 과거의 우리부터 미래의 우리까지 암흑으로부터, 또 우리를 위협하는 것들로부터 지켜준다는 강렬한 메세지를 담고있다.

뒷표지의 김정인 교수님의 말처럼, 마지막 장면이 전해주는 뭉클함이, 그림 속 깨알같은 과거와 현재의 조우가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책, 내가 제일 무섭지를 추천합니다.

 

k*********a 202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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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무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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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농민운동'을 소재로 한 역사 그림책이다. 오래전, 사람들을 오랫동안 괴롭혀온 호랑이, 굶주림, 돌림병이 자신이 제일 무섭다며 으스대고 겨루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러나 귀신보다 무서운 게 사람이라고, 호랑이, 굶주림, 돌림병에서 고통받는 백성들을 돕기는 커녕 오히려 살아남은 사람들을 맷돌에 갈 듯 쥐어짜내고 괴롭히는 탐관오리가 등장하며 모두가 혼비백산한다.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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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학 농민운동'을 소재로 한 역사 그림책이다. 오래전, 사람들을 오랫동안 괴롭혀온 호랑이, 굶주림, 돌림병이 자신이 제일 무섭다며 으스대고 겨루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러나 귀신보다 무서운 게 사람이라고, 호랑이, 굶주림, 돌림병에서 고통받는 백성들을 돕기는 커녕 오히려 살아남은 사람들을 맷돌에 갈 듯 쥐어짜내고 괴롭히는 탐관오리가 등장하며 모두가 혼비백산한다. 호환마마보다 탐관오리가 무섭다는 말이 괜히 쓰였을까. 신분제의 불평등이 뿌리 깊었던 시절, 사람으로서 귀히 대접받지 못하던 시절에 살았던 옛 사람들의 괴로움과 막막함이 느껴졌다. 정말 무서운 건 탐관오리였을까? 

 

   그러나 횃불이 날아들며, 이야기가 반전된다. 사람들은 그저 좌절하거나 순응하지 않고, 그 무렵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던 양반에게 대적한다. '사람이 하늘이다'는 믿음 아래서. 검은 바탕에 날아드는 횃불이 꼭 촛불혁명을 연상케한다. 날아들던 횃불은 어느새 촛불로 바뀐다. 민주주의는 어느 순간 시작된 것이 아니라 오랜 역사에 걸쳐 사람들의 피와 용기, 희생을 딛고 만들어져온 것이라는 걸 보여주는 마무리가 인상 깊었다. 국민 한 사람으로서 우리가 가진 힘에 대해, 정치에 대한 관심에 대해 이야기해보아도 좋을 듯 하다. 

 

 

 

 

 

o**********8 202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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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무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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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해본다. 전봉준의 동학농민운동이 성공했더라면? 우리나라의 운명은 바뀔 수 있었을까?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은 결국 이루어졌겠지만, 조금 덜 아프고 덜 희생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내가 제일 무섭지>의 이승아 작가님은 굶주림, 돌림병, 호랑이 보다 무서운 것을 탐관오리라하며 그들이 얼마나 백성들을 힘들게 했는지 보여준다. 백성들의 굶주림과 죽음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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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해본다. 전봉준의 동학농민운동이 성공했더라면? 우리나라의 운명은 바뀔 수 있었을까?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은 결국 이루어졌겠지만, 조금 덜 아프고 덜 희생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내가 제일 무섭지>의 이승아 작가님은 굶주림, 돌림병, 호랑이 보다 무서운 것을 탐관오리라하며 그들이 얼마나 백성들을 힘들게 했는지 보여준다. 백성들의 굶주림과 죽음 따위는 아무렇지 않아하는 그들은 예나 지금이나 백성을 무서워할 줄 모른다. 

 참다못한 백성들은 횃불을 들고 일어나 모든 사람은 존재 가치가 귀함을 알리고 이 정신은 신분 차별에 익숙한 백성들에게 큰 충격을 준다. 동학농민군의 전략이 성공했더라면?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지도 민주주의도 바로 세울 수 있었을텐데.. 기득권은 오히려 평등함을 막기위해 애썼다는 게 속상하고 억울할 뿐이다. 

 지금은 어떠한가? 아직도 굶주림과 돌림병과 호랑이 보다 무서운게 탐관오리가 아닌가? 우리는 그들을 뽑을 권리를 가지고 있으니 그때와 분명 다른 처지니 목숨과 바꾼 민주주의를 잘 지켜나가자.  이렇게 귀중한 주제를 다뤄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g*****g 202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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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무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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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본다면 누가 무서운지? 묻는 책 같다. 작가의 의도가 교묘히 감추어진 반전미가 돋보이는 책이다.  첫번째 등장인물들인 호랑이,역병, 굶주림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은 당연히 들었고,  그럼 이야기 흐름대로 탐관오리? 세금? 우리를 속박하는 나쁜 정치인...등 이 제일 무서운 것일까? 그럴수 있겠다는 수긍도 잠시.  그 모든 것을 이기는 가장 무서운 것은  함께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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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본다면 누가 무서운지? 묻는 책 같다.

작가의 의도가 교묘히 감추어진 반전미가 돋보이는 책이다. 

첫번째 등장인물들인 호랑이,역병, 굶주림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은 당연히 들었고, 

그럼 이야기 흐름대로 탐관오리? 세금? 우리를 속박하는 나쁜 정치인...등 이 제일 무서운 것일까? 그럴수 있겠다는 수긍도 잠시.

 그 모든 것을 이기는 가장 무서운 것은  함께 하는  사람들의 힘이라니!!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서 있는 다부진 사람들의 입매가 예사롭지 않다.

엄중하다!

수많은 노란 횃불로 형상화된 마지막은 우리에게 함께 촛불을 들었던 그 날을 떠올리게 한다.

책을 읽다 보면 3.1운동, 동학농민운동, 민주항쟁 등 이야기할 거리가 많아 지는 책이다.

역사적 지식이 깊을수록 책 내용에 대한 나눔도 더 풍성해질 것이다.

유아들에게 누가 제일 무서울까로 시작했다가는 글쎄 뒷 이야기를 수습하기가 어려울듯 하다.  마무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유아들에게 읽히는 사람은 생각해 볼일이다.

사람들의 연대가 얼마나 큰 힘인지 알려주는 좋은 책 같아 역사를 배우는 고학년에게 동학혁명이나 3.1 운동 등의 굵직한 사건 앞에 동기유발로 적당할 듯 하다.

온갖 무서움으로 무장한 그들을  꼼짝못하게 하는 마지막 그림이 압권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l 202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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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무섭지』 진정 무서운 것은 국민의 힘
"『내가 제일 무섭지』 진정 무서운 것은 국민의 힘" 내용보기
‘옛날 옛적에~’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줄 때 시작하는 말이다. 이 그림책도 이 말로 시작한다. 호랑이와 굶주림, 돌림병에 시달렸던 옛날 사람들! 어느 날, 호랑이와 굶주림, 돌림병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우쭐대며 말한다.  “무섭기로는 내가 세상에서 으뜸이다!”   “얘들아, 너희들은 옛날에 살았다면 어떤 것이 제일 무서웠을 것 같아?” “돌림병이 무서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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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옛적에~’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줄 때 시작하는 말이다.

이 그림책도 이 말로 시작한다.

호랑이와 굶주림, 돌림병에 시달렸던 옛날 사람들!

어느 날, 호랑이와 굶주림, 돌림병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우쭐대며 말한다. 

“무섭기로는 내가 세상에서 으뜸이다!”

 

“얘들아, 너희들은 옛날에 살았다면 어떤 것이 제일 무서웠을 것 같아?”

“돌림병이 무서웠을 것 같아요. 지금 우리도 코로나로 많이 힘들어 하잖아요. 옛날에는 의료시설이 거의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을 것 같아요.”

 

호랑이는 샛노란 눈만 흘낏 보아도, 쩌렁쩌렁한 울음소리 한 번만 들어도 두려움에 꽁꽁 얼어붙어 꿈쩍도 못하기에 자신이 제일 무서울 것이라 말한다.

굶주림은 보릿고개에 풀뿌리 나무껍질로 겨우 배를 채우고, 아기들은 희멀건 죽만 먹다 픽픽 쓰러지나 자신이 제일 무서울 것이라 말한다.

돌림병은 온 나라를 휩쓸며 수많은 이들의 목숨을 빠앗고, 겨우 살아남아도 얽죽얽죽 곰보 자국에 평생 시달리기 때문에 자신이 제일 무섭다고 말한다.

그때 커다란 기침 소리가 들린다. 고을을 다스리는 수령님이다.

만백성의 운명이 자기 손에 있다고 믿기에 자신이 호랑이나 굶주림, 돌림병보다 더 무서운 존재라고 말한다. 

백성들의 땀과 눈물을 송두리째 갈아 넣어 쌀이며 돈이며 귀한 재물을 쭉쭉 뽑아내는 탐관오리.

백성들의 힘들어 하는 모습과 못된 고을수령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나타낸다. 그때 어둠을 가르고 수천수만의 횃불이 날아든다.

“사람이 하늘이다!”

엎드려 덜덜 떠는 수령 앞에 아이들이 서 있다.

“무섭지, 무섭지! 이제 우리가 제일 무섭다!”

아이들이 힘차게 말한다.

 

이 그림책은 세상을 바꾸는 힘은 사람이라는 것,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힘은 모두가 주인인 백성임을 알게 한다.이 세상은 모두가 주인임을, 그러한 세상이 되어야 함을 생각하게 한다.

이 그림책은 조선 후기 백성들의 삶을 그린 이야기라고 한다. 불평등했던 조선시대, 힘없는 백성들이 수탈당해도 참아야 했던 시대, 우리에게 ‘동학 농민 운동’으로 널리 알려진 바로 그 사건을 담은 그림책이다.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국민들이 힘을 모아 극복해낸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임을 다시금 상기시키는 그림책이다.    

k*****5 202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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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무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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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무섭지]라는 제목과 표지를 보았을 때 무서운 재미난 이야기를 기대하며 펼쳐 보았다.  어릴 적 비디오를 볼 때,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불법 비디오에 대한 경고를 자주 보았었는데... 그 때 나온 호환마마가 나온다. 또 굶주림이 등장하여 자기들이 제일 무섭다고 말한다. 호랑이는 호랑이대로, 돌림병은 돌림병대로, 굶주림은 굶주림대로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무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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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무섭지]라는 제목과 표지를 보았을 때

무서운 재미난 이야기를 기대하며 펼쳐 보았다. 

어릴 적 비디오를 볼 때,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불법 비디오에 대한 경고를 자주 보았었는데...

그 때 나온 호환마마가 나온다. 또 굶주림이 등장하여 자기들이 제일 무섭다고 말한다.

호랑이는 호랑이대로, 돌림병은 돌림병대로, 굶주림은 굶주림대로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무섭게 하고 하여 쓰러지고 무너지는 일반 백성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수동적이고 당하기만 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안타까움이 극에 달해질 때즘

등장하는 더 무서운 존재. 상상도 하지 못한 존재이지만, 실제로 그 무엇보다도

무서운 것이 보여진다.

 

당하고 무너지고 힘들어만 보이는 사람들을 더 힘들게 만드는 그것.

100여 년 전 나라를 바꾸겠다고 들고일어난 동학 농민군의 모습을 통해서

능동적이고 힘이 있는 백성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때의 힘이 여전히 우리 안에 이어지고 이어져 있는 것 같다.

다시 힘이 필요할 때, 올바르게 일어서야 할 때, 목소리를 내야 할 때 

[내가 제일 무섭지]가 떠오를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a*****0 2022.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