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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구매) 아야리 중심의 에피소드가 많았던 권. 아야리의 학교 생활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학원제를 하면서 아야리의 성격에 대해서 친구들도 제대로 알게 됬고, 아야리도 반 애들이랑 더 친해질 수 있었던 듯. |
| 사치, 아야리, 에리, 시노다 양을 중심으로 한 요리 일상물이 어느 새 8권이 되었다. 매 번 잊을만 하면 나타나서 나의 위장에 테러를 가하는 즐거운 만화이다. 이번 권에서는 아야리의 세계가 조금은 넓어진 느낌이다.?? 키 그고 요리 잘 하는 특정 부위도 큰 미인이라는 굉장한 스펙을 가졌지만 낮가림이 너무 심한 탓에 학교에서는 겉도는 모습이 안타까웠는데... 이번 권에서 한 걸음 내딛으면서 아야리의 교우관계도 더욱 확장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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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학원물에는 학교 축제가 필수에요. 아야리와 아야리의 친구들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8권입니다. 문화제의 카페 활동이 메인 에피소드 무척 귀엽고 풋풋한 아야리와 다정한 친구들, 시노다양과 언니 모두모두 귀여웠어요. 시작은 시노다의 권유였습니다. 다가오는 문화제의 날. 그렇게 문화제 실행위원이 되고 카페로 정해졌지만, 메뉴 선정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하지만 아야리가 있으니까요. 아야리의 아이디어로 메뉴 선정 문제는 해결해 나갈 수 있었어요. 문화제 에피소드는 뭉클해지는 부분이 있으니까 꼭 집중해서 읽어보세요. 전부터 이 만화는 등장하는 요리가 학생답다기 보다는 좀 잘하는 사람들의 메뉴같다고 느꼈는데 이번 저온 요리기 에피소드에서도 그걸 느꼈습니다. 그때문에 요리 레시피가 다양하다 느껴지긴하지만요. 실사 드라마 이야기도 있고 드라마도 한번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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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의 요리 순서는 팬케이크, 콩소메 수프, 저온 조리, 사과 사탕, 야채 테린 , 갈레트, 베리 소다였습니다. 학교 축제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음료로 베리 소다 센스 있네요. 고등학생이 집에 수비드 (저온 조리) 기계도 갖추고 요리라니 정말 본격적입니다. 매 화마다 나오는 감수 작가분의 요리 칼럼도 여러모로 새로운 요리 지식을 아는 재미가 있어요. 취향이 아닌 면도 있지만 구루메 만화로서 기획은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