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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니 개꿀잼. 오랜만에 보니 앞의 내용이 흐릿. 이런전럼 사정으로 주인공 늑대 도마뱀의 혼혈 레고시가 동경하던 숫사슴 루이의 다리를 먹고 큰 스토리 하나가 정리된건 기억나는데..멜론??..뭐지 ㅜㅜ 거기다 22권으로 완결??..아직 애니도 못봤는데 ㅜㅜ -다시 달려봐야겠다!! 여전히 미묘한 육식동물과 초식동뮬이 공존하는 하드한 리얼리티 설정을 귀여운 동물들로 잘 중화시키는 작가의 역량이 너무 좋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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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니라 전권 구매했어요! 애니도 완결까지 마음에 들었는데 만화도 내용이 크게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체도 내용도 너무 좋아서 애정하는 만화책입니다. 전 권 이북으로 갖고 있으니 어디서든 읽을 수 있고 너무 든든합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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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가키 파루 작가의 <비스타즈 (BEASTARS) 16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어요. 레고시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와 레아노 이야기가 나오네요. 어릴 때 레고시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레아노 이야기는 슬프네요. 혼혈로 살아가는 건 힘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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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멜론 캐릭터가 나온 후로 같은 혼혈종이지만 너무나도 다른 레고시(&레고시 엄마)와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보게 되는데요. 멜론은 빈정거렸지만 착하고 따뜻한 세상에서 자란 레고시가 너무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할아버지 고샤의 헌신과 사랑, 그리고 친구들 덕분도 크지만 레고시는 멜론과는 달리 타고나기를 너무나도 착하게 타고났어요. 그 착함 때문에 위기에 빠지기도 하지만 그 착함 덕분에 또 위기를 무사히 벗어나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멜론이 판 함정에 빠져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좋은 친구를 사귀어둔 덕분에 살아나게 되고요, 사자파와도 공조 아닌 공조... 같은 것을 하게 되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시작하면 순삭되고 다음 권 내용이 몹시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여러모로 생각할거리도 많은 참 좋은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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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ㅎㅎ 이번 권에서는 레고시의 엄마 이야기가 중점으로 다루어지는데 어린 시절의 똘망똘망한 눈동자를 반짝이는 레고시가 귀여우면서도 동시에 레고시 엄마의 이야기가 참 마음 아프게 전개되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어요ㅠㅠ 레고시 외할아버지가 레고시를 무척 아끼는 이유가 이해되기도 하고요 레고시의 외할아버지도 레고시의 엄마도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 좋았어요 |
| 이타사키 파루 작가님의 비스타즈 16권 리뷰입니다 본격적인 이종적 연애가 나타나는 부분인데 루이랑 쥬노 커플도 진짜 귀여워서 아쉽습니다ㅠ 쥬노같은 캐릭터가 좋은데 말이에요 육식동물의 이빨에... 그런 감정을 느끼는 루이나 하루나... 반대로 초식동물의 모습에 호감을 느끼는 쥬노랑 레고시... 특이하기 때문에 느끼는 감정일수도 있지만 스스로에게 솔직할 수 있냐없냐 문제같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