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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스케일이 커져서 제국의 곳곳에 스며든 수인족찾기와 그 수인족을 제압하기 위해서 레오 가 백작위를 받았다. 영지는 여주의영지와 선을 맞대고 있는 곳으로 레오는 그곳에서 수인들을 모아 살게될 것이다. 오랫동안 권력을 차지하려 준비해왔던 4황자의 후견인들은 결국 제국을 삼키기 위해 음모를 꾸미나 샤를에 의해 모든 것이 밝혀지고 샤를과 아벨린은 즉위한 카를로스 가 제국을 잘 다스리고 있는 것을 보고 영지로 돌아간다. 그 사이에 카일과 작당한 수인족들의 반란이라든가 아벨라의 임신 같은 것이 소소히 들어가 있어서 재미를 더했다. 또한 이전의 생과는 달리 아벨라와 샤를은 임신을 하고 아이까지 낳으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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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2권까지 무료대여이길래 시작한거라 별기대없이 보기 시작했는데 결국 나머지 다 구매후 왼독했습니다. 오랜만에 맘에 쏙드는 재밌는 작품을 본것 같아 흐믓하네요. 여주가 빙의자이지만 너무 작위적인 뛰어난 능력녀가 아니라서 더 맘에 들었구요. 남주의 마음이 조금 미적지근하긴했지만 그럼에도 일편단심 여주바라기인것도 좋았습니다. 한마디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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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라Lin 작가님의 소설 <완벽한 이혼 설명서> 6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후반에 몰아쳐서 사건이 계속 일어나고 해결되니 약간 급전개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어요. 어쨌거나 왜 아벨라에 빙의한 은정이 감정적 신체적 동요를 일으켰는지, 샤를의 속내는 어떠했는지 알게 돼서 속이 시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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