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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인 주인공이 악마에게 죽임을 당해 회귀하게 되는것부터 시작하는 소설입니다. 물론 그 악마가 남주고 악마를 개화시키기 위해 주인공은 어렸을 때부터 남주를 챙겨줍니다. 대부분의 클리셰가 그렇듯 이 남주도 자신을 챙겨주는 주인공에게 큰 호감을 느끼고 사랑에 빠집니다. 익숙한 전개지만 아는 이야기가 더 재밌듯이 그만큼 재밌는 작품이었습니다. |
| 기사가 주인공인 소설을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잘 안 나오는 추세라서 슬퍼지던 차에 이 소설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주가 단호하고 올곧은 성격이라 제가 생각하는 기사의 모습에 잘 들어맞는 느낌이라서 만족스러웠어요. 남주는 좀 능글맞은 느낌이라 제 취향과 거리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스토리가 재밌고 둘이 만나서 티격태격할 때마다 흥미로워서 계속 보게 됩니다. |
| 알마 작가님의 데모나스 1권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아인이 알테어를 살해해서 알테어가 어린시절로 회귀하는거로 나온다. 알테어가 아인을 만나서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 초반부부터 흥미진진하게 스토리가 지나가며 회귀하고나서 관계성이 바뀌는지 아인이 왜 알테어를 죽인건지 너무 궁금하며 다음내용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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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 작가님의 데모나스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소정의 스포를 담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스포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펼쳐보지 마시고 먼저 책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흔하지 않는 기사 여주가 나오는 작품입니다. '제국의 검 제국 유일의 공작, 누구보다 강하고 아름다운 알테어 체르노보그. 그녀는 평생 제국을 위해 헌신했다. 충성을 바친 주군을 위해 맹목적으로 앞만 보고 싸웠다. 그러나 그 끝이 가장 아끼는 이에게 살해당하는 결말인 줄 알았다면 결코 그리 하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프롤로그에 나옵니다. 여주가 회귀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뻔한 클리셰 같지만 필력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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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여주는 전우였던 남주에게 살해당합니다 남주의 오해가 자신의 탓임을 알게되고 어린 시절로 회귀합니다 두 번 다시 후회하지 않기 위해 과거를 바꾸려는데 그때는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네요 그런데 여주가 뼛속까지 무인인가봐요 공작이자 기사였던 여주가 정치도 연기도 못한다더니 상대편이 도발하는 족족 넘어갑니다 안타까워요 게다가 남주에게는 얼렁뚱땅 막무가내라 남주는 계속 휘둘립니다 그러다 조금씩 가까워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