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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있어서 노사관계만큼 중요한 것도 없을 것이다. 인사노무 담당자라면 이상적인 노사관계에 대해 한번쯤 고민해봤을 듯.... 해외 사례를 통해 각자 기업의 현재 위치를 되돌아 보고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개선하면 좋은지에 대해 다시한번 숙고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다. 노사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볼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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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노사관계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들이 있었는데,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것처럼 알차게 잘 정리 되어 있더라구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데이터 및 수치와 다양한 해외 사례가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끝까지 무리없이 읽을 듯 하네용 노사가 상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보게 되기도 했고요. 끝까지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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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관계에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가 있다니 놀랍네요. 평소 관심은 있지만 책까지 사서 볼 정도는 아니었는데, 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김앤장 전문가들이 썼다는 문구에 홀리듯 구매했고, 세계의 노사관계 역사며, 산업의 흐름에 따른 노사관계 변화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는 이 책에 빠져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노사관계의 미래를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네요. 오랜만에 좋은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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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갔다가 보고 온라인으로 구매했습니다. 거리에서 시위하는 노사분규 행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데이터를 토대로 한 과학적 접근법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내용인데 기업하시는 분들이나 인사 노무 담당자라면 한번 읽어볼 만한 내용입니다. 업무 성격의 변화가 그 배경인데 실제 직장 다니는 분들이라면 공감할 내용입니다. 해외 사례에 대한 소개와 데이터를 토대로 한 연규 자료는 다른 데서 못 보던 것들이라 특히 유용하네요.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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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 추천사가 와닿았다. 노조는 이기심을 버리고, 회사는 편한 길을 버려야 한다니. 시대가 달라졌으니 일방적 투쟁과 버티기로만 비치는 줄다리기식 노사관계도 달라질 수 있을까? 설득하기보다 책도 중립을 지키며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전문가는 시대를 읽고 대안을 제시하니 노사가 함께 읽고 이에 응답하는 날이 오길. 전투적 노사관계가 30년이 넘었다니.....세대가 바뀌고, 그들이 주역이 되어 일하는 세상에서 이 책은 새로운 노사관계를 보여주는 데 징검다리가 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