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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상상력, 창의성, 혁신.
저자는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위의 5가지를 꼽고 있다.
흔히 말하는 역발상이다.
창의력을 위한 8가지 방법이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믿음'과 '공감'이다.
공감하는 글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작지만 큰 돌파구'를 강조하고 있다.
제목은 아웃사이더이지만,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이들은 결코 아웃사이더가 아니다.
지금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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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환경에서 태어났든 누구나 꿈이 있고 목표에 대한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갈수록 현실과 타협하며 집단속에 나 자신을 가두고 흙수저에 내세울 것 없는 학벌, 잘 돌아가지 않는 두뇌를 탓하며 한탄만 하며 살았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두뇌가 특출나거나 타고난 재능이 있는 일부의 사람에 해당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말이다. 그러나 <아웃사이더>를 만나고 창의성은 학습과 배움이 가능하고 성공의 DNA는 습관과 훈련에 의해 길러질 수 있음을 알게 되니 내 안에 잠들어 있는 창의력을 통해 아웃사이더 DNA를 깨우겠다는 목표가 생겼다. <아웃사이더>는 저자가 30년 이상의 연구와 취재를 통해 많이 배우지 않아도 똑똑하지 않아도 남과 다른 독창적 생각으로 성공한 아웃사이더들의 8가지 공통 DNA를 소개한다. 재능과 환경을 뛰어넘는 8가지 성공전략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잠들어 있는 창의력을 깨우는 방법과 그것을 자신이 하는 일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에서는 학력, 특별한 재능에 상관없이 권위, 상식, 통념을 깨부순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를 들려준다. 아웃사이더를 만드는 강력한 무기는 바로 창의력! 창의력은 자연적으로 타고난 하나의 영역이 아니라 뇌이 여러 부위가 통합적으로 움직여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누구나 창의성의 강력한 힘이 우리 내부에 있고 우리가 할 일은 창의성을 풀어주고, 키우고, 맘껏 가지고 놀면 된다. 창의력을 폭발 시키는 것은 바로 습관의 힘! 그 어떤 기량도 반복 훈련할 때 깊어지는 법이다. 더불어 창의력을 혁신시키는 5분 루틴 <5분 창의력 운동>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우리가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이 우리 자신이다. 그렇다면 탁월함은 행동이 아닌 습관인 것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
왕따 소녀에서 슈퍼스타가 된 레이디 가가, 핫도그 노점에서 30억 달러기업이 된 쉐이크쉑, 10분쩌리 동영상 하나로 전 세계 교육문제를 해결한 칸 아카데미, 티셔츠 베이커리를 만든 장난꾼 조니 컵케이크, 신발 한 켤레 사면 3켤레를 보내주어 양 발에 맞는 신발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는 아톰스, 빈민가 마약왕에서 세계 최초 감옥 콘셉트의 피트니스 제국의 황제가 된 코스 마르테, 전과자들을 기업가들로 바꿔놓은 디파이 벤처스, 세계 최초 100% 천연 껌을 만든 심플리 껌, 나무 장난감공장이 전소되어 탄생한 레고 등 다양한 아웃사이더의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아웃사이더의 8가지 DNA로는 문제와 사랑에 빠져라, 닥치고 시작하라, 끊임없이 실험하라, 기존 방식을 완전히 깨부숴라, 또라이처럼 생각하라,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달성하라, 예상치 못한 지점을 공략하라, 어떤 실패도 두려워하지 마라가 있다. 아웃사이더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며, 있는 그대로 어떤 것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했고, 현 상태에 안주하길 원하지 않았다. 누구도 시도하지 않는 차별화 전략을 사용했으며, 일상적인 작은 선택을 할 때도 상상력을 동원한다. 돈, 자원, 환경, 시간 등 모든 풍족한 상태에서 창의성이 발휘되리라 생각했는데 공통적인 것은 부족한 상태에서 창의성이 더 촉매제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역경을 만나면 대부분 좌절하고 포기하기 마련인데 성공한 아웃사이더들은 역경을 저주가 아닌 축복으로 여기고 극복하고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한다. 실패를 불명예가 아니라 명예로운 훈장으로 여긴다. 좌절을 차후에 창의적 시도를 할 때를 위한 참고 데이터로 보며, 실패를 창작 과정의 중요한 부분으로 받아들인다. 최악의 작품을 만들며 얻은 지식과 통찰은 다음에 태어날 걸작의 밑거름이 된다. 우리는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며 멀리하는 경향이 있는데 오히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남과 다른 생각을 하는 이상함이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든다. 작은 아이디어가 어떤 위대한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 창의성을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보여주어 나도 작은 것부터 습관화하면 내 안에 잠들어 있는 창의력을, 아웃사이더 DNA를 깨을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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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 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이런.. 이건 아니다. 그 래퍼 아웃사이더가 아니다. 제목만 보면 아웃사이더가 생각나고 그의 분신과 같은 외톨이의 가사가 툭하고 그냥 쏟아져 나온다. 이 책은 마치 래퍼 아웃사이더의 일대기를 그린 자서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아주 잠시 5.4초 정도 했다. 정신 차리고 제대로 서평을 남기자.
그는 누구인가? 자기소개가 엄청 길다. 짧게 소개하면 30년 이상 창의성에 대해 연구한 혁신 전문가, 연설가, 베스트셀러 작가, 재즈 음악가, 벤처 투자가. 엄청난 사람. 더 자세한 건 네이버에 검색해서 보시기를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는 핫도그 노점에서 30억 달러 기업이 된 쉐이크쉑, 빈민가 마약상에서 피트니스 황제가 된 코스 마르테, 왕따 소녀에서 최고의 아티스트가 된 레이디 가가 등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더 많은 사람들과 회사 이야기가 실려 있다. 참 많은 예시다. 그래서 충분한 설득력이 있다.
이 책의 핵심은 재능과 환경을 뛰어넘는 8가지 성공 전략이다. 그 꼭지만 정리하자면 문제 인식, 실행력, 실험 정신, 해체, 독창성, 효율성, 만족감, 회복력이다. 방대한 예시가 이해력을 높인다. 393페이지가 완독하는데 쉽지 않다. 하지만 편집 구성이나 중간에 들어간 사진 등이 있어 읽는 재미를 준다. 사진도 없고 모두 글로만 되어 있었다면 정말 슬펐을 것이다.
직장인을 넘어 삶에 지친 많은 사람들도 읽으면 큰 힘이 되는 책이다. 저자는 마지막 인사를 멋스럽게 한다.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조시 링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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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인상적인 인사이트를 준 책입니다.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했거나 놓치고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성공을 거둔 '작지만 큰 돌파구'의 사례들은 꽤 도전적이고 흥미로웠습니다. 원제는 'Big Little Breakthroughs'로 미 혁신 부문 대통령 상을 수상하였고, 애덤 그랜트와 세스 고딘, 멜 로빈스, 비제이 고빈다라잔이 강력 추천한 책입니다. 우리 주변의 평범했던 사람이 이룬 성과라 더 의미 깊게 읽었습니다. 그들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창의적인 문제 해결과 접근 방식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킨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례를 하나하나 읽어나갈 때마다 통쾌한 반전 드라마를 보듯 대반전을 이룬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최근엔 친환경 천연 제품이 많아졌는데 '심플리 껌'을 개발한 카론 프로스찬은 문득 검색 결과 시장엔 건강에 좋은 껌이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습니다. 자신이 직접 껌을 만들어보려고 뛰어들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완전 맨땅에 헤딩하듯 껌에 대해 모르는 것투성이였기 때문입니다. 결국 1년을 껌 개발과 연구에 매달린 끝에 껌을 제조할 수 있게 되었고, 맛을 잡아나갔습니다. 첩첩산중처럼 제조 공정부터 포장, 제조 설비 등 챙겨야 할 게 많았지만 지금은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껌으로 키웠습니다. 그 원동력에는 아이디어의 5가지 구성요소인 입력, 스파크, 검증, 개선, 방향 설정으로 서로 연결고리가 되어준 덕분입니다.
창의력은 특별합니다. 창의적인 문제 해결과 접근 방식으로 불가능한 일들을 하나씩 해결해나가고 이전까지 세상에 없던 아이디어로 놀라운 성공을 거둔 사람들입니다. 이 책엔 풍부한 사례들을 흥미롭게 전개하여 작은 아이디어가 위대한 결과를 이루기까지의 과정들이 많은 걸 깨닫게 합니다. 두고두고 읽으면서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싶을 만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한 훈련을 쌓기에 좋은 책입니다. 일상의 혁신가들이 지닌 8가지 DNA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제와 사랑에 빠져라
생각해 보니 혁신을 이루기 위해선 자기 고집과 열정은 필수가 아닐까요?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려면 기존 방식을 답습하는 버릇을 없애야 합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시작조차 못한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끊임없이 아이디어가 실현될 때까지 실험을 거듭해야 결과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사업을 할 계획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그들이 발휘한 창의력이 '작지만 큰 돌파구'를 마련하게 된 과정에서 우린 도전정신으로 불타오르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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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 책의 원래 제목은 “Big Little Breakthroughs”다. 책에도 몇 번 언급이 되는데, ‘작지만 큰 돌파구’란 의미이다. 내 개인적으로는 원제인 ‘작지만 큰 돌파구’를 그대로 이 책의 제목으로 하는 것이, ‘아웃사이더’란 제목보다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흔히 회자되는 아웃사이더란 단어가 주는 선입견이나 오해의 소지로 인해, 이 책을 한 명이라도 덜 보게된다면 안타까울 것 같다.
그 사람의 성장을 진심으로 기원하는, 그런 사람이 곁에 있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우리는 창의성이라는 것이 원래 태어날 때부터 남들과는 특출하게 가지고 태어나는 자질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다. 적어도 어릴 적 환경에 의해서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게, 또는 또래 애들과는 좀 다르게 이른바 ‘괴짜’ 스타일만 특별한 창의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이 책의 주된 강조 지점 중 하나는 창의성이라는 것이 ‘분명히’ 배우고 익히고 습득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놀랍지 아니한가? 진심으로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수용한다면, 뭔가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도 꿈틀댈지도 모른다.
이 책 맨 앞에 소개되고 있는 ‘트레윈 레스토릭’의 사례는 차라리 감동적이다. 런던 거리의 골치덩어리인 담배꽁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한 ‘담배꽁초 투표함(호날두? 메시? 양자선택 투표함)’이나 ‘공공 쓰레기통 수거함의 소리 피드백(제대로 갖다버리면 감사 인사 / 잘못 버리면 트림 소리)’같은 아이디어에는 유쾌함과 따뜻함이 깊게 스며있다.
“인간의 창의성이란 바로 그런 것이다. 인간의 창의성은 엄선된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생물학적 우위가 아니다. 학습하고 배우는 것이 가능한 보편적인 역량이다. 비욘세에서부터 지미 헨드릭스, 헨리 포드, 일론 머스크, 파블로 피카소, 조지아 오키프에 이르기까지 창작의 달인은 자신의 기량을 키우고 발전시킨 사람들이다. 재능을 타고나기는 했지만, 그들의 업적은 DNA가 아니라 습관과 훈련의 결과이다.”
창의성의 대가로부터 빌려올 창의 전략 8가지다. 문제와 사랑에 빠져라(문제 인식), 닥치고 시작하라(실행력), 끊임없이 실험하라(실험 정신), 기존 방식을 완전히 깨부숴라(해체), ‘또라이’처럼 생각하라(독창성),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달성하라(효율성), 예상치 못한 지점을 공략하라(만족감)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떤 실패도 두려워하지 마라(회복력)이다.
매일매일 이 8가지를 떠올려볼 것이다. 하루하루 즐거움을 배가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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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디어가 위대한 결과를 낳는 방법
[위대한 일이란, 연속되는 작은 일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이루어진다. - 빈센트 반 고흐-
일단 나는 자신없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특별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다 라고 생각한다면,
page 45
카론의 이야기는 자신이 특출나게 창의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최고 수준의 성공을 거둔 성공담이다. 카론은 수십개에 달하는 작은 창의적 아이디어 덕분이었다고 대답한다.
카론의 심플리 껌의 사례를 더해, 음식물 쓰레기 해결을 위한 천연식물 기반의 껍질 개발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아보카도용으로 만들어진,에어필 스프레이는 몸에 해롭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다. 이 스프레이를 뿌린 아보카도는 일반적인 기간보다 무려 3배 이상 오래 보존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스프레이"라는 단어의 느낌으로 인체에 해로울 것 같지만, 에어필 스프레이의 경우 에디필이라는 분말을 섞은 물이다. 유기농이며, 또한 먹어도 해가 없다. 신선식품에 뿌리는, 수분은 가두고, 산소는 차단하는 원리이기 때문에, 환경보존은 물론 1회용 플라스틱과 어마어마한 랩의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이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다양한 제품은 혁신과 성공 뿐만 아니라, 환경과 기업에 모두 이바지 한다. "에이필 사이언스"사는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에 개발 지원금을 받았고, 연예인 투자자 오프라 윈프리의 투자도 받았다고 한다.
page. 143
1. 중심을 잡아주는 호흡(30초)
호흡을 시작하고 끝내는 것, 사이 저자가 말한 5분 창의력 중에서도 특히 내가 주목했던 것은 폭식하기 였다. 내가 전혀 모르는 주제의 글을 마구잡이로 읽거나, 음악을 듣거나 여러가지 형태의 입력으로 이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말하는 부분이었는데, 한 가지 분야로써 귀결되는 것이 아닌 다방면으로 집중해야 하는 것들을 폭식하자라는 의미일 것이다. 가장 실천하기 쉬운 부분이었다.
중반을 넘어, 저자는 자신의 단련법을 설명하고, 이후 "어떻게 창의적인 역량을 직장생활과 삶에 연관시킬지를 고민한, 그에 따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여러가지 질문들과 시작할 포인트를 논하기 위해 여러 성공자와 인물들을 예시로 든다. 그 중 하나인 레이디 가가는 반복적인 훈련, 습관적인 꾸준함을 대변한다. 이 책은 여러 성공자들의 창의력을 설명하는 사례를 통해, 충분한 자극제가 될 수 있는 책이다. 그와 더불어 내 삶에 대입할 창의적 역량은 어떤 것이 있을 지 책에서 참고해 볼 수 있었다.
"우리가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이 우리 자신이다. 그렇다면 탁월함은 행동이 아닌 습관인 것이다."
"하고 싶을 때는 창의적으로 변하는 사람들은 대단히 많지만, 하고 싶지 않을 때도 하는 사람은 프로가 될 것이다. " - 세스 고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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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 이하의 그들은 어떻게 1조 원짜리 아이디어를 만들어냈을까!”
와이즈맵에서 출판한 조시 링크너의 <아웃사이더>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걸어 성공에 도달한 이들의 비밀을 소개한다.
조시 링크너는 세계 최대의 인터랙티브 마케팅 기업 ePrize의 설립자, 벤처 투자가, 컨설턴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재즈 음악가이며 30년 이상 창의성에 대해 연구한 혁신 전문가이다. 버클리 음대에서 재즈 기타를, 플로리다대학교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했다. 현재는 미시간대학교에서 응용 창의학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아웃사이더 책날개 중 ]
그는 이력에서 알 수 있듯이 인터렉티브 마케팅 기업 ePrize의 설립자이다. 여러 기업체를 운영한 경험이 있으며 벤처 투자가로 활동해 벤처 기업인을 많이 상대했다. 자신의 좋아하는 재즈를 통해 창의성을 계발하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새로운 비즈니스방식을 선보일 수 있어야 고객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으며 창의성, 독창적인 사고, 그리고 상상력이 성공의 요소로 여겼다.
‘아웃사이더’가 성공할 수 있었던 여러 요소 중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는 창의성이고, 이 책은 창의성을 가지고 성공한 아웃사이더를 소개하는 1부와 창의력을 위한 핵심적인 사고방식이 되는 8가지 DNA를 소개한다.
DNA 1. 문제와 사랑에 빠져라: 문제 인식 DNA 2. 닥치고 시작하라: 실행력 DNA 3. 끊임없이 실험하라: 실험 정신 DNA 4. 기존 방식을 완전히 깨부숴라: 해체 DNA 5. ‘또라이’처럼 생각하라: 독창성 DNA 6.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달성하라: 효율성 DNA 7. 예상치 못한 지점을 공략하라: 만족감 DNA 8. 어떤 실패도 두려워하지 마라: 회복력
이 8가지 DNA는 일상의 행동을 촉진하고, 창의력을 높이고, 평범한 사람을 위대하게 만들 것이다.
창의성을 나타내는 사례는 작지만 효과적이다. 런던의 담배꽁초 함을 만든 트레윈 레스토릭은 담배꽁초를 버리는 사람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질문은 담은 통을 설치해 흡연자가 담배꽁초를 그곳에 버리는 즐거움을 주었다.
카론 프로스찬은 운동 후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껌을 씹고자 성분을 확인한 순간 자신이 찾는 유해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껌은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자신이 원하는 껌을 직접 생산해 ‘심플리껌’을 설립했다.
그녀의 업적은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사업의 모든 면에서 혁신을 이루었다.
최근의 신경과학은 창의성이 자연적으로 타고난 것이 하나의 영역이 아니라 뇌의 여러 부위가 통합적으로 움직여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창의성을 계발하기 위한 꾸준한 습관과 뇌의 핵심 네트워크가 서로 협력하고 통합될 수 있도록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
뉴욕 빈민가 출신인 코스 마르테는 마약 범죄혐의로 감옥에 수감되었다. 수감된 후 코스의 건강은 나빠졌다. 몸무게와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한 교도소 주치의는 5년 안에 심장마비가 올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그는 사랑하는 아들을 보기 위해 운동에 전념하고 운동과 영양에 관한 책을 읽었다. 6개월 만에 30㎏ 넘게 감량한 그를 보고 동료 재소자들은 운동을 알려달라고 했다. 7년이 지나 출소 후, 그를 받아주는 곳은 없었다. 코스는 자신이 동료들에게 알려준 운동을 사업에 결합했고, 감옥에서 하는 피트니스 콘셉트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새로운 골프의 개념을 선보인 탑골프의 사례는 창의적인 혁신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대중이 골프에서 가장 재미있어하는 순간은 정해진 목표를 향해 골프 샷을 할 때다. 탑골프는 골프공에 센서를 부착해 내 공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고, 정해진 목표물에 공이 다가가는 것을 알 수 있게 했다. 기다리는 동안 소파에서 동료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음료를 제공해 골프가 재미있는 운동이라는 사실을 골프 입문자에게 어필했다. 우여곡절 끝에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탑골프는 이제는 경쟁상대가 없게 되었다.
레이디 가가는 인터뷰를 통해 자기 생각과 감정을 곡에 쏟아붓는 시간은 15분이라고 한다. 한 곡을 만드는 데 보통 500시간이 걸리며 15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은 곡을 만들고 다듬는 데 쓴다고 한다. 노래를 완성하고 연습하는데 걸리는 수천 시간을 포함하면 그 차이는 더 클 것이다. 그녀는 일관되고 철저하게 훈련한다. 일주일에 5일 동안 요가, 필라테스, 근력 훈련을 반복하며 운동한다. 남는 시간을 쪼개 매일 곡을 쓰고 연습한다. 레이디 가가의 성공은 강력하고 일관된 연습의 산물이다.
창의성에 중요성에 대해서는 누구나 공감한다. 하지만 그 영향과 사업의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누구나 창의성을 기를 수 있다는 사실에는 선 듯 공감하기 어렵다. <아웃사이더>의 조시 링크너는 대중에게 창의성을 기르는 비결을 공개한다. 혁신가로 거듭나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아웃사이더>의 비결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웃사이더, #조시링크너, #이종호, #와이즈맵, #성공학, #경력관리,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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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혁신 전문가인 조시 링크너가 30년 이상의 연구와 취재 끝에 초라하고 별 볼 일 없었지만,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8가지 공통 DNA를 찾아내 공개한 책이다. 위의 손재환 안경사가 했던 것처럼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고, 누구도 시도하지 않는 차별화 전략을 찾는 아웃사이더들이었다. 이 같은 혁신은 프리미엄도 부가된다. 테슬라의 경우 GM보다 덩치도 작고 매출, 이익도 작지만, 주식시장에서의 가치는 5배다. 혁신 프리미엄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도 마찬가지다. 직업적 성공, 영향력, 분야, 기술, 목표 등에 관계없이 개인의 혁신 프리미엄을 높이기 위한 투자는 엄청난 이득을 가져다준다.
저자가 조사한 아웃사이더의 8가지 DNA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누구나 혁신가가 될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창의성은 그냥 생기는 게 아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아웃사이더'들의 이야기와 8가지 DNA를 통해 잠재된 창의력을 잠 깨워 자신이 하는 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혁신하는 사람만이 성공의 길을 갈 수 있다는 확신을 의심치 않으면 이 책을 참고하길 바란다. 좋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톱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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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라는 제목만으로는 세상에서 소외된 이들의 이야기 일거라 생각했어요.
그러나 그들은 세상에서 소외된 이들이 아니라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성공한 이들이더라고요.
그들의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창의성이었고 그러한 창의성은 특별한 누군가만이 지니는 능력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잠재되어 있어서 끄집어 내고 키울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너무나도 평범했던 이들이 어느날 창의성을 발휘해 사업을 하고 성공하는 스토리 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하는 뱅크시나 스필버그, 레이디 가가 등의 인물들이 그들이 그 자리에 서기까지의 스토리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런 이들의 사례를 통해 창의성을 발휘하고 극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합니다.
<아웃사이더>는 생각보다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읽고 내게서 창의성을 발견하고 발휘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들의 이야기를 읽은 것만으로도 많은 이야깃거리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핫도그 노점을 하다가 30억 달러 기업인이 된 '쉐이크쉑, 비민가 마약상에서 피트니스 황제가 된 '코스 마르테'의 이야기도 놀랍더라고요. 뛰어난 재능이나 환경을 가진 사람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 안에 있는 아웃사이더 DVA를 깨우기만 한다면 창의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작가는 이야기 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뱅크시라는 화가를 참 좋아해서 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해서 읽었는데요.
제가 몰랐던 그의 일화들을 더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알지만 간과하고 있는 한 가지!
창의성이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던 것들을 자신의 방식으로 재조합함으로써 발휘된다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천천히 더 읽고 거기에 나온 솔루션들을 하나씩 실천해 볼까 싶어요.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이들의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벤치마킹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웃사이더> 시간을 투자해 읽어도 아깝지 않은 책이었어요.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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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라고 하면 소위 아싸라고 집단안에서 어울리지 못하고 따로 노는 사람을 요즘 말로 칭한다. 하지만 이 아웃사이더를 성공, 창의성 이런 개념으로 적용하면 남들과는 다른 특별함으로 인식되고 증명되고 있다.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이렇게 성공하는 경우가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책에서는 남들과의 다름으로 창의성의 한계를 스스로 계속 넓혀가는 것이 하나의 이유고 이런 과정이 매우 독특한 접근법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마치 동일한 집단속에서 소위 인싸들은 조금더 특출나기 위해 비슷하거나 동일한 방식보다 조금 나은 행동 또는 접근을 한다면 아싸들은 아예 무리와는 다른 성공전에는 누가봐도 터무니없을법한 것들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우리는 여러 자기계발서에서 창의력을 키우라는 말들을 너무 많이 들어왔다. 정해진 길이 아닌 정해진 방법이 아닌 것을 시도하는 것 그 과정조차도 리스크를 갖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것이다. 기업가로서 이런 점은 지속적으로 의견 또는 아이디어를 수정한다는 것이다. 마치 어떤 기업에서 수년동안 연구해서 새로운 것을 내놓았을때 여러 비판을 받는 경우 그것을 수정하는 경우를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들다. 바로 그것이 실패를 의미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벤처가 있는 곳들은 빨리 사람들 앞에 선보이고 비판적인 피드백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 과정은 더 나은 가치있는 상품, 또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함이고 당연한 과정으로 인식되고 있다. 어떠한 문제를 해결할 때에도 우리가 지금까지 인식해온 지금까지 해결해온 방식보다 조금 더 나은 것이 아니라 기존의 관행, 절차를 뒤집을 만한 새로운 때로는 엉뚱한 해결책이 나와야하고 그것이 비판적인 피드백에 부딪혔을때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더 개선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아웃사이더라는 것은 전혀 집단에서 도태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집단을 형성하게 만드는 특출난 요소라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