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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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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매거진 의 <나의 이름에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름의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 그리고 작가들의 본명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이번화 도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하는 특히 작가님들의 본명을 알게 되어 조금 더 작가님들과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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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매거진 의 <나의 이름에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름의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 그리고 작가들의 본명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이번화 도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하는 특히 작가님들의 본명을 알게 되어 조금 더 작가님들과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2 202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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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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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름들에 대한 이야기 인데 재미있네요 문득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자신의 이름에 대한 에세이를 쓰는 과제가 있었던 게 생각나네요 각자 자신의 이름 뜻, 혹은 이름을 이렇게 짓게 된 이야기 등을 했었는데 참.. 세상은 다양하거나 느꼈거든요 좋은 이름들, 좋은 이야기들도 많았지만 아들 낳으라고 지어진 딸들의 이름들..평생 불릴 내 이름이지만 내 의사에는 상관없이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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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름들에 대한 이야기 인데 재미있네요 
문득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자신의 이름에 대한 에세이를 쓰는 과제가 있었던 게 생각나네요 
각자 자신의 이름 뜻, 혹은 이름을 이렇게 짓게 된 이야기 등을 했었는데 
참.. 세상은 다양하거나 느꼈거든요 
좋은 이름들, 좋은 이야기들도 많았지만 
아들 낳으라고 지어진 딸들의 이름들..
평생 불릴 내 이름이지만 내 의사에는 상관없이
더구나 나에 대한 배려나 사랑은 전혀 없이 
앞으로 태어날 남동생을 
그리고 끝내 태어나지 못한 남동생을 대신한 그 이름들로 
살아가는 친구들의 이름 이야기가 그때 꾀나 충격적으로 느껴져서 아직도 기억이 나요 
이 글 속에서도 할머니가 손자가 아니라는 충격에 대충 지어진 이름과 
아버지가 회사 직원 투표를 해서 다시 지어준 이름을 지닌 분에 이야기가 있는데 인상적이었어요 
결국 자신이 지은 이름으로 살아갈 그녀를 응원하면서도 
지금은 어찌 살고 있나 궁금해질 그 시절 내 친구들의 이름을 
한번 불러보게 되네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 
s*****8 202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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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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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쓸모없고 의미 없는 글자. 그 이름이 담긴 명함도 사실 쓸모없다. 직책이나 직위는 쓸모 있긴 하지만. 그러나 없으면 아쉽고 있어도 쓸 일이 별로 없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이름, 소속, 연락처를 알릴 필요 없는 사이라면 더더욱. 흔한 이름이라면 그럴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가명을 쓰는 걸지도 모른다. 필명 같은 특색 있고 간편한 이름이 필요하다. 필명이 나의 정체성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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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쓸모없고 의미 없는 글자. 그 이름이 담긴 명함도 사실 쓸모없다. 직책이나 직위는 쓸모 있긴 하지만. 그러나 없으면 아쉽고 있어도 쓸 일이 별로 없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이름, 소속, 연락처를 알릴 필요 없는 사이라면 더더욱. 흔한 이름이라면 그럴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가명을 쓰는 걸지도 모른다. 필명 같은 특색 있고 간편한 이름이 필요하다. 필명이 나의 정체성을 잘 드러낸다. 실명이 가족이 지어준 이름이지만 필명은 스스로 지었기에 스스로 더 잘 설명할 수도 있다. 두 번째 이름, 필명.
m******t 202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