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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B.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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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변화가 시작되면 점점 빠르게 변화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변화의 시작점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적응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마이데이터 B.L.T.S>는 그런 면에서 무척 우리에게 필요하고 시기적으로도 적절한 책이 아닌가 싶다. 우선 개념 정리가 필요하다. 과연 마이데이터가 무엇일까에 대해서 말이다. 책은 피라미드 구조를 통해서 지혜,, 지식 그리고 정보와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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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변화가 시작되면 점점 빠르게 변화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변화의 시작점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적응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마이데이터 B.L.T.S>는 그런 면에서 무척 우리에게 필요하고 시기적으로도 적절한 책이 아닌가 싶다. 우선 개념 정리가 필요하다. 과연 마이데이터가 무엇일까에 대해서 말이다. 책은 피라미드 구조를 통해서 지혜,, 지식 그리고 정보와 데이터를 구분하여 설명해준다. 생각해보니 유사한 단어들을 명확한 구분 없이 혼용 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제대로 개념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적확한 개념을 구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념과 더불어 앞서 언급한 B.L.T.S에 대한 내용들도 수록되어 있다. 사업과 법 제도, 기술과 생태계에 대한 폭 넓은 내용 구성으로 인하여 더욱 깊게 마이데이터를 이해하고 쉽게 접근 할 수 있었다.

물론, 전체적인 개념과 전반적인 내용이 쉽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구성 요소들을 친근하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여 독자들이 갖는 부담을 조금은 분산시켜 줬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그럼에도 책을 읽고 누군가 마이데이터를 확실하게 이해했냐고 물어본다면 대답에 망설이게 될 것 같다. 다만, 확실한 것은 왜 필요하고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한가에 대해서는 많이 공감했다. 그리고 새로운 변화에 늘 당당히 앞서나갔던 우리 였기에 마이데이터 역시 성공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그 변화의 시작과 흐름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경험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6 2022.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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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마이데이터 B.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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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B.L.T.S / 임태훈, 오희영, 김규억, 이영환, 박 진 공저 / 메이킹북스   마이 데이터라는 말. 생소하다. 빅데이터는 많이 듣는데. 새로운 시대를 실감하게 하는 낯선 용어들이 쉬지 않고 나온다. 디지털 프랜스 포메이션과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 알아야 하는 또 하나의 상식이 되지 않을까. 그 마이 데이터에 대해 조금이나 알게 되는 계기를 알려 주는 책이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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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B.L.T.S / 임태훈, 오희영, 김규억, 이영환, 박 진 공저 / 메이킹북스

 

마이 데이터라는 말. 생소하다. 빅데이터는 많이 듣는데. 새로운 시대를 실감하게 하는 낯선 용어들이 쉬지 않고 나온다.

디지털 프랜스 포메이션과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 알아야 하는 또 하나의 상식이 되지 않을까. 그 마이 데이터에 대해 조금이나 알게 되는 계기를 알려 주는 책이다.

다섯 명의 전문가가 설명하는 마이 데이터,

책 제목의 맛이 데이너 B.L.T.S에서

B(Business) 비즈니스, L(Leagal) 법 제도, T(Technic) 기술, S(Societal Stakeholders) 사회 이해관계자(=생태계의 플레이어)를 의미하며,

이 4가지가 어울려져야 마이 데이터의 패러다임이 정학할 수 있다고 한다.

 

나의 데이터, 마이 데이터는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쓰는 카톡에서 주고받는 문장, 사진, 문서들을 플랫폼으로부터 분리되어 백업 받을 수 있는 독립된 것이어야 한다. 하지만 나의 자동차 운행 기록, 아라든지, 내비게이션 자료라든지 제품의 변경 시 백업 받기가 어렵다.

그래서 플랫폼들이 수집하고, 보관하고, 사용하던, 나의 데이터를 나에게도 돌려주길 바라는 것이 마이 데이터의 사상이라고 한다.

 

마이 데이터 개념이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는 개인 데이터.

그림에서 ①②③ 이 마이 데이터의 영여이라고 말한다.

비록 저자의 주장이긴 하지만 개인의 데이터가 개인 공간 외에 정부의 플랫폼에, 기업의 플랫폼이 저장되는 것으로 분류됨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개인 정보 보호법의 영향으로 개인 데이터가 보호의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 개인 데이터는 활용의 대상이라고 한다.

'타깃'이라는 대형 마트에서 마이 데이터 활용으로 각 가정집에 차별화된 할인 구폰을 발송한 사례를 들어주고 있다.

가족보다 먼저 그 집의 고등학생 딸이 임신했다는 것을 알고 임신 관련 할인 구폰을 보낸 사례가 인상적이면서도 마이 데이터 분석의 정확도가 놀랍다.

우리나라에서도 개인 데이터가 활용의 대상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지고, 내 데이터를 제공하고 대가를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는 믿음이 생기면, 우리나라에서도 식별된 개인 데이터가 빅데이터가 될 것입니다.

39쪽

저자가 바라는 마이 데이터의 미래이다.

개인 정보보호로 막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활용으로 이용하여 유용한 정보이니 빅데이터가 돼야 한다고 한다.

이것이 이 책의 목표이기도 하다.

다만 마이 데이터의 패러다임이 사회에 정착하려면 법 제도와 기술이 뒷받침된 서비스, 그리고 생태계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한다. 앞서 나온 B.L.T.S 약어로 설명되는 부분이다.

마이 데이터 비즈니스(서비스)

보험사, 정부 등 기관 또는 기업 서버에 저장되어 있는 나의 데이터에 대한 나의 결절권을 준다면 개인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이 데이터 법 제도

데이터에 대한 기업의 자발적인 열람 서비스, 사회 전반에 테이터 이동권 등이 실현 도야 한다.

마이 데이터 기술

마이 데이터 서비스는 전자 파일의 이동이 기본이기 때문에 기술의 구현이 필요하다.

개인인증, API, 암호화 등의 보안, 개인 동의, 데이터 영수증 기능을 구현할 기술들이 필요하다.

말이 테이터 사회(생태계)

법 제도와 기술은 상호 영향을 미치고, 법 제도와 기술을 근간으로 서비스가 만들어진다. 서비스에 기초하여 마이 데이터 생태계가 구성되고, 각 생태계의 주체들이 역학을 하게 된다.

 

우리나라 마이 데이터의 현황

·공공 : 연말정산 간호화 서비스, 정부 24, 행정 정보 공동 활용, 전자정부법 상의 공공-개인 데이터 이동권 개정안 발의 등

·금융 : 오픈 뱅킹

·의료 : 건강보험공단의 건강인 서비스

·통신 : 스마트폰 요금제 비교 사이트 '스마트 초이스'

·교통(자동차, 운전) :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이용자에게 제공되지 않음

·생활소비 : 쇼핑 이력 데이터 신용 정보이나 기업 측에서 열람만 가능, 다운로드 제도 서비스 안 함.

·교육·학습, 문화, 관광, 미디어 부분에서 마이 데이터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마이 데이터의 서비스 유형

2021년 12월 금융 마이 데이터 서비스의 시범 운영이 시작되었다. (자산 내역의 통합 조회와 맞춤 금융 상품 추천 서비스)

마이 데이터 서비스는 '개인 데이터 수집, 관리, 활용 과정에서 원활한 데이터의 이동과 데이터 주체의 관리 행사를 지원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도구'이다.

마이 데이터 관점에서 데이터 유동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개인이 개인 데이터 판매 조건 및 판매 여부 들을 결정하는 것이다. 데이터 유통 서비스스 제공자는 개인의 의사에 따라 개인 테이터가 유통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그리고 개인 데이터 유통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분배한다.

 

마이 데이터는 누구 것인지 알 수 있어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활용기관은 서비스를 만들어 개인에게 제공한다. 개인, 제공 기관, 운영 기관, 활용기관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이다.

 

마이 데이터는 데이터 주권자와 공유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모든 산업 분야가 서로의 데이터를 공유하고 함께 활용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

 


 

마이 데이터는 개인 정보라 여겨 개인정보유출의 부정적 이미지로 공유되는 정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마이 데이터는 미래 산업의 활용되는 자본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특정 목적 없이 방대한 빅테이터를 개인의 데이터로 활용가치도를 높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내가 제공하는 마이 데이터로 나에게 맞춤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적극적인 활용가치가 크며, 마이 데이터의 출처인 개인에게도 이익이 돌아가는 것이다.

정부 24를 통한 민원업무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등이 마이 데이터 서비스의 한 부분이라고 하니 직접 사용해 본 경험상 유용함을 인정하게 된다.

최근 이용하기 시작한 오픈 뱅킹도 흩어져 있던 내 금융 정보를 하나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꽤 편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또한 마이 데이터가 금융 분야에서 활용된 부분이다.

이미 이용하고 있는 마이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나의 정보가 단순히 지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활용되고, 이동 가능한 것이어야 다시 한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마이 데이터의 구체적인 운영 부분은 전문분야 설명이라 다소 이해의 어려움이 있었다. 다만, 마이 데이터가 안전하게 관리되고 이용되었으면 한다. 분명 전문가들이 앞장서서 법적, 기술적으로 잘 관리되고 이용되도록 할 것이라 믿는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개인인 개인의 데이터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하루가 달라지는 세상에서 이제 마이 데이터도 일상에 빈번히 듣고 사용하는 부분이 될 것이다. 그동안 인식을 못 했지 벌써 내 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다. 앞으로 더 폭넓게 이용되고 활용될 마이 데이터가 공정하고 유용하게 사용되도록 기술, 법, 서비스가 잘 뒷받침되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m*****y 2022.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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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b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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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마이데이터라는 단어가 무엇일까요? 이걸 명확히 표현하는 건 아직까지는 힘든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개인 맞춤형 서비스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있어, 어느정도 아 그런 개념이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라 하면, 개인 데이터만 다루지 않을까 생각하실 텐데요.. 실제로는 개인(개인 데이터), 정부( 공공데이터), 기업 (기업데이터)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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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마이데이터라는 단어가 무엇일까요? 이걸 명확히 표현하는 건 아직까지는 힘든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개인 맞춤형 서비스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있어, 어느정도 아 그런 개념이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라 하면, 개인 데이터만 다루지 않을까 생각하실 텐데요.. 실제로는 개인(개인 데이터), 정부( 공공데이터), 기업 (기업데이터) 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책에서는 벤다이어 그램으로 더 자세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목차를 볼게요..

마이데이터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5분이 각각 마이데이터는 무엇인지.. 마이데이터 서비스 유형, 관련 법과 제도, 생태계등의 소주제로 나누어 설명하시고 있습니다.

마이데이터라는 개념을 모르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아마 피부로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예를 들자면 "연말 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있는데요.. 예전에는 관련 자료를 준비하려면 여기저기 다니느라 번거롭기 짝이 없었는데, 요즘에는 정말 간단하게 변했습니다. 병원같은 곳도 환자들의 데이터를 계속해서 모니터링하는 경우가 많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 핸드폰 요금제 비교 같은 경우도, 여러 데이터를 번거롭게 입력할 필요없이 이런 서비스들을 만들면 좋을 텐데요.. 해당 기업이 반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움직임을 보면 정부의 공공데이터 개방도 이루어지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기업들도 자사의 이익이 줄거라는 부정적인 생각보다도, 여러 맞춤형 서비스들이 생기고 이에따라 각 기업들의 서비스들이 상호작용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진다면 결국엔 긍정적인 결과가 생길텐데요..

이에 관련된 내용은 아래와 같이, 오희영님의 글을 보면 다양한 마이데이터 서비스 유형들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고 각각의 맞춤형 서비스들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다양한 서비스들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구나 라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도 이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애플 등은 플랫폼들간의 상생구조를 만들어 나간다고 임태훈님의 글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서비스 관련 법과 제도, 기술들 또한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서비스를 만드는 기초가 된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느끼게 된 부분은, 마이데이터라는 큰 주제를 5가지 소주제로 잘 나눈것 같고 한분 한분 모두 여러 관공서, 기업들을 다니며 강의를 하신 분 들이라 그런가 독자들이 어떤 질문을 자주 하는지 알고 계시기 때문에, 딱딱할 것만 같은 주제를 재미있고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전개에 있어서도 중간중간 벤다이어그램이나 표로 중간정리를 해주셔서, 명확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이 분야의 큰 그림을 그리고 싶으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마이데이터에도 많은 분들이 공감대를 형성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n******t 202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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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B.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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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B.L.T.S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요즘 가장 핫한 키워드인 빅데이터에서 한 발 더 나아간 새로운 키워드 마이데이터에 대한 새로운 시대의 트렌드를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었다. 지금은 데이터가 돈이 되고 기업의 데이터와 정부의 데이터 그리고 개인의 데이터로 데이터 산업 생태계가 넓어지고 있는 시대다.    이런 시대에 우리 데이터 주체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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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B.L.T.S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요즘 가장 핫한 키워드인 빅데이터에서 한 발 더 나아간 새로운 키워드 마이데이터에 대한 새로운 시대의 트렌드를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었다. 지금은 데이터가 돈이 되고 기업의 데이터와 정부의 데이터 그리고 개인의 데이터로 데이터 산업 생태계가 넓어지고 있는 시대다. 


 

이런 시대에 우리 데이터 주체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를 심도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선사했던 책이다. 국내 빅데이터 분야의  전문가 5명이 모여 함께 만든 이 책은 마이데이터 생태계의 주인으로서, 데이터 주체가 알아야 할 서비스와 법 제도, 기술, 생태계의 이해관계자들,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을 짚어본다.

 

마이데이터란 기업과 정부의 플랫폼에 묶여 있던 개인 데이터를 개인이 활용할 수 있게 돌려주자는 패러다임으로 국내 마이데이터 도입 시기부터 현재까지 정부 및 민간 영역에서 변화의 파도를 만든 5명의 저자가 옆에서 얘기하듯 설명하는 마이데이터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있다. 

 

책의 구성은 데이터, 빅데이터, 그리고 마이데이터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구체적인 마이데이터 서비스 유형과 서비스를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하는 한편, 법 제도적 쟁점과 권리, 해외의 제도를 살펴보고 개선 방향까지 제시하고 있다. 

 

그 외에도 기술적인 측면에서 마이데이터를 서비스하고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아키텍처, 플랫폼 등을 살펴보고, 마이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필요한 개인과 기업, 정부 등 참여 주체 간의 역할과 조정, 그리고 마이데이터 생태계의 작동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책의 후반부에 새로운 전환기 - 디지털쇄국을 넘어 미래로라는 일종의 제안들이 인상적이었는데 180년 전 청(淸)의 실기(失期)와 막부(幕府)의 운(運) 좋은 개항(開港), 대전환기를 맞이한 조선(朝鮮)의 실기(失期), 무능한 정부의 강제 개항과 몰락, 근대화 실패의 교훈 등의 역사를 바탕으로 인터넷 강국과 IT 강국, 소프트웨어의 특성과 현실적인 문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경쟁력 강화, 데이터와 AI, 새로운 기회, 마이데이터라는 미래의 담론을 논하는 방식이 여느 책들에서 쉽게 읽어보기 힘들었던 멋진 제안들이었다.

 

g****y 202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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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BLTS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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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통해 알게 된 것중에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제20대 대권 후보자들의 방송중에 1;1 대담에서 언급된 Digital data economy(디지털 데이터 경제) 혹은 국가데이터산업이 떠오른다.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엔 응원하는 후보였던 그의 주장은 디지털 데이터경제 혹은 데이터산업의 데이터관리에대한 언급은 의도된 듯 하다. 이를 계기로 이미 데이터 비지니스를 통해 잘 알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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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통해 알게 된 것중에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제20대 대권 후보자들의 방송중에 1;1 대담에서 언급된 Digital data economy(디지털 데이터 경제) 혹은 국가데이터산업이 떠오른다.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엔 응원하는 후보였던 그의 주장은 디지털 데이터경제 혹은 데이터산업의 데이터관리에대한 언급은 의도된 듯 하다. 이를 계기로 이미 데이터 비지니스를 통해 잘 알고 있는 사람도 있을 테고 마이데이터라는 단어가 생소해 비로서 관심을 가지게 된 사람도 있을듯 하다. 아마도 그 호보가 염두에 두고 말한 것은 데이터 거버넌스(Data Governance)에대해 말하고 싶은게 어닌지 생각이 들기도 하다. 즉, 데이터 보안과 보호, 사용성 등 작업 수행을 위한 총체적인 기능을 말하는듯 하다. 예전엔 응원을 했었는데 데이터 경제의 주장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이때만큼은 네거티브에서 벗어나 Digital data와 관련하여 Data & Mydata에 한번 더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게 됐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디지털 데이터 경제와 마이데이터는 차이가 있다. 디지털 데이터 경제는 한마디로 디지털이 데이터를 포함한 총체적인 의미이기 때문에 기존의 제조업 중심의 전통적인 가치창출에서 디지털 플렛폼 상에서 데이터를 통해 대부분 이루어진다고 보면 그 자체를 말한다고 볼 수 있다. 또 마이데이터는 말그대로 정보의 주체인 개인이 생산하는 데이터에대해 주권, 권리를 개인이 자기결정권을 가진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듯 하다. 이미 이에따른 새로운 비지니스가 창출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이번에 읽게된 “마이데이터 BLTS”는 총 여섯개의 췝터로 구성돼 있어서 데이터와 마이데이터에대한 그리 길지 않지만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해볼 수 있다. 
#데이터 #빅데이터, 그리고 마이데이터
#마이데이터서비스 - 백 번의 말보다 중요한 한 번의 경험
#마이데이터법제도 - 꼬여버린 실타래 풀기
#마이데이터기술 - 반드시 기억하고 시작해야 할 것들
#마이데이터생태계 - 디지털 시대(Digital Age)의 개막
#새로운전환기 - 디지털쇄국을 넘어 미래로

#개인 정보 자기 결정권이 왜 중요한가? 
#4차산업혁명 시대라는데 데이터 주체란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 #글로벌플렛폼기업~들은 데이터이동권을 어떻게 보장하는가?
#우리나라 정부는 #데이터정책~을 어떻게 풀어나가고 있는가? 

#개인정보자기결정권이란, 본문의 제목인 마이데이터에대한 결론적인 부분으로 이해하면 될듯 하다. 

#데이터 주체란, 데이터를 발생시킨 주체를 의미한다. 온라인상에서 무엇을 업로드 하면 트레픽때문에 과부하가 걸리든 정지하든 이미, 그것은 데이터를 만든 것이다. 그 데이터의 결정권이 누구이겠는가.

#플렛폼 기업들의 데이터이동권이란, 데이터를 만든자에게 발생된 데이터를 귀속시켜 관리한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될 듯 하다.

#현재 전세계를 이끌고있는 글로벌플렛폼기업(사업자)은 GAFA; Google, Apple, Facebook, Amazon가 대표적이다. 이들 기업들이 수집하는 데이터양은 무시무시하다. 이러한 데이터(정보)가 어떤 비지니스를 창출하고 어떻게 캐시카우 역활로 현금을 글어모으는지에대해 생각해보아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데이터정책은, 2016년 유럽연합은 기존의 개인정보보호규정을 일반개인정보보호로 개정하면서 개인데이터의 보호 & 관리를 의미하는 개인정보이동권을 추가했다는 정보다. 미국도 이미 시작했을것이고 이에 발맞춰 우리나라도 2020년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관한 법률(이하 일명 신용정보법) 개정을 통마이데이터의 데이터이동권을 위미하는 개인신용정보 전송요구권, 금융마이데이터비지니스의 베이스인 개인신용정보관리업 규정을 신설, 추가하고 있다. 늦었지만 전세계가 불확실해진 정보데이터 관리의 보호에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뛰어들고 있다. 데이터 비지니스가 활성화되면 그만큼 사건사고도 많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그 토대가 된 4차산업혁명 & 4차산업혁명시대의 일환으로 다양한 단어들이 눈에 들어왔다. Mydata(마이데이터), Data voucher(데이터 바우처 = 판매데이터 & 가공데이터), MyData Paradigm(마이데이터 패러다임), Right to Data Portability(데이터 이동권), 공공Data, Data Business & Mydata Business(데이터 비지니스 & 마이데이터 비지니스) 등과 데이터와 플렛폼 기업간의 관계성을 생각해볼때 이미 자리가 잡힌 신조어인 Platformnomics(플랫폼노믹스, 플랫폼Platform + 경제 이코노믹스Economics 합성어) 등 관련 단어들까지 이미 시장에 데이터는 아직 미비하지만 관련 법안들까지 마련돼있어 데이터 비지니스까지 뿌리를 내리고 있다.

 

#사견이지만 가깝게는, 데이터 이동권의 데이터와 관련하여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온라인을 통해 물건을 구입할때 플렛폼 기업을 통해 검색한 물품을 결제하는 과정에서 개인 정보를 제3자에게 허락해야 내가 구입한 물품이 집까지 배송된다. 이런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데이터 이동권에대해 내가 허락한 정보를 되돌려받는 부분을 생각해 볼때 쉽게 이해할 수 있을듯 하다. 즉, 더 쉽게는 마이데이터라는 단어에 대해 생소했더라도 스마트폰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과정들이 사용되는 것이 데이터고 그것들을 주인에게 되돌려지는것을 말한다. 우리가 스마트폰을 구입할때 약정한 데이터 값만큼 사용하는 등 이미 오래전부터 데이터 혹은 마이데이터라는 메커니즘을 실생활에서 이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를 확장해 비지니스화한 것을 비유해 생각하면 좀더 쉬울듯 하다.

 

#데이터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글로벌 플랫폼기업 FAGA(Facebook, Apple, Google, Amazon)들이 초창기 플렛폼 기업인 아마존이 전자상거래라는 데이터 이전 비지니스를 통해 개척된 데이터 산업과 그로부터 발생한 현재 글로벌 기업으로 변화된 위상이 어마어마하게 변할것을 알 수 있다. 그로부터 시작된 데이터 비지니스가 어마어마한 부가가치를 생산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미 세상은 데이터를 통해 돈을 벌고, 정책 의사 결정을 하는 시대가 됐다. 기업인, 정치가, 행정가 등 자신이 속한 조직이 데이터로, 혹은 마이데이터로 어던 변화를 만들어 낼수 있는지에대해 조망하고 가치있는 정책과 비지니스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 

 

#이러한 마이데이터에대한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단번에 의미를 파악하는 사람은 4차산업혁명에대한 개괄적인 이해 또는 시대의 흐름을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스마트폰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사람임을 증명하는듯 하다. 
#Mydata #마이데이터 #Data
#MydataBLTS #마이데이터BLTS

#데이터거버넌스 #DataGovernance #Governance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시대
#DataVoucher #데이터바우처
#MyDataParadigm #마이데이터패러다임
#RighttoDataPortability #데이터이동권
#공공MyData #DataBusiness #MydataBusiness
#Platformnomics #플랫폼노믹스
#Digitaldata economy #디지털데이터경제
#글로벌플랫폼사업자 #GAFA #Google, #Apple, #Facebook, #Amazon 
#가파 #GAFA #Google, #Amazon, #Apple, #Facebook, Big Four
#MAGA #Microsoft, #Amazon, #Google, #Apple,
#팡 #FAANG #Facebook, #Amazon, #Apple, #Netflix, #Google,

#마마 #MAMAA Meta, Amazon, Microsoft, Apple,  Alphabet 빅테크기업
#망 #MAANG #Microsoft, #Amazon, #Apple, #Netflix, #Google,
#GAFAM #Google #Apple #Facebook #Amazon #Microsoft,
#만타 #MANTA #Microsoft, #Apple, #NVIDIA, #TESLA, #Alphabet,

#BigFour
*출판사지원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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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202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