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이전 책을 읽으며 업무적으로 도움 받아왔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GA4 도입으로...다시 한번 배우겠다는 생각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구글에서 인강을 잘해놨더라도, 결국 번역에서 오는 한계점이 있더라구요.
그 내용을 책으로 정리를 잘해놔서..저처럼 인강에 한계를 잘 느끼시고 배우기 어려워하는 분들이라면 해당 책을 통해 GA4를 배워나가시길 바래요.
특히 용어 설명이나 구성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도움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