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국어 탐정단 2. 까망 마법사의 저주
이향안 글, 조승연 그림 제제의 숲
완전 궁금하게 끝난 1권이여서 2권이 너무 기다려졌던 수상한 국어 탐정단!
친절하게 지난 이야기 줄거리도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다. 조선시대에서 해치와 함께 600년 뒤 미래로 오게 된 조선의 왕자, 이도. 국어 탐정단에 합류하여 첫번째 사건을 맡게 된다~~~
한글학자 주시경 선생님의 후손이라는 주운이가 할아버지를 찾아달라고 의뢰한 것.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 여러 암호들을 풀어나가게 된다.
'찬물을 끼얹냐' 는 표현을 모르는 외국에서 살다 온 제이슨은 물 같은 건 갖고 있지도 않은데 언제 찬물을 끼얹었냐고 반문한다.ㅎㅎ
이런 제이슨에게 나리가 '잘 되어 가는 일에 끼어들어서 분위기를 흐린다'는 뜻이라고 알려준다. 대략의 느낌만으로 알고 있던 표현들을 정확한 뜻으로 알고 갈 수 있으니 좋다!
이렇게 분홍으로 표시된 표현들은 책의 맨 뒤 '책 속 국어 어휘 모음' 에서 뜻을 확인할 수도 있다.
'혀를 찼어.' 와 '기가 찼어.' 는 한 면에 양쪽 페이지에서 같이 나오면서 같은 동사, 다른 표현으로도 비교 가능~
혀를 차다(20쪽): 마음이 언짢거나 유감의 뜻을 나타냄을 뜻해요. 기가 차다(21쪽): 어이가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다'는 주운이의 말에 말 그대로 상상해보는 제이슨...ㅎ 만화 컷으로도 나와있어서 재미를 더해준다~ 제이슨 덕분에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이러한 표현들을 알아가는 기회가 될 듯!
깨진 조각 맞추기로 앞뒤 문장을 연결해보며 속담도 익힐 수 있다~!
고유어로 빈칸 채우기도 있었는데 이건 엄마도 못 맞췄음! 답을 봤는데도... 다시 보니 또 기억이 안나넹.ㅋ
오저치고 ← 오늘 저녁은 치킨 고!
이러한 줄임말을 사자성어로 이도가 오해하며 말장난한다고 싫어하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것들을 표현하기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말이나 외래어/ 신조어로 설명해주면서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재밌구나..로 받아들여보라고 한다~ 그러더니 던진 한 마디가... ㅎㅎ
제심말미 ← 제이순아, 심하게 말해서 미안해.
중간중간 한글 퀴즈들이 끼어들어 있지만, 이야기의 흐름을 깨지않고 있어서 소설 자체만으로도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
대체 까망 마법사는 왜 그러는건지... 아직 밝혀지지 않은채 끝이 나면서 다음 권 예고도!! 3권도 기대된다~~~~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1편을 보지 못해 아이가 아쉬워 했던 수상한 국어 탐정단2였어요. 그치만 내용이 1과 2가 구별되어 있어서 2부터 읽는다고 해서 아예 못보는 건 아니더라구요. 그치만 앞 내용이 궁금하니까 ... 엄마는 1을 사주기로 합니다 ㅋㅋㅋ 조선에서 온 '이도'왕자 / 궁을 지키는 '해치' 가 600년뒤의 미래로 와서 탐정 역할을 하는데요, 까망 마법사는 이도왕자를 죽이려고 하고 ... !!! 까망 마법사는 왜 이도왕자와 주시경 선생님을 공격하는 걸까요? 이도왕자, 주시경 선생님 하면 딱 바로 떠오르는 '한글' 까망마법사는 한글을 없애러 온 걸까요? 주시경 선생님의 손자인 주운이와 함께하는 추리시간~ (실제 주시경 선생님의 손자분 성함은 아니었습니다 ~ ) 스토리도 탄탄해서 엄마가 먼저 봤는데 호로록 책이 읽힐 정도로 재미있더라구요. 글 속에서 분홍색으로 관용구가 표시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눈에 한 번 더 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정확한 뜻은 권말에 있으니 부모님이 미리 한번 스윽 읽어보고 아이와 책을 읽으면 궁금할 때 설명해 주기 좋겠죠? 다양한 어휘는 책으로만 배우는 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써먹을 수 있게 사용해야 늘 수 있는 것 같아요. 부모님이 미리 어휘를 익히고 실생활에서 그 어휘를 활용하다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도 함께 다양한 어휘로 이야기 하고, 그 어휘의 뜻을 외워서 익히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 뜻을 알 수 있게 되니까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말하는 저도 새로운 어휘를 실생활에서 써먹는 걸 힘들어 하기는 하지만요 ㅋㅋ ) 문고판 책을 슬슬 읽으려는 아이는 조금 버겁게 느끼기는 했는데요, 엄마가 읽어주고 아빠랑 같이 문제를 풀면서 자기가 모르는 부분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낀 것 같아요. 아이는 아직 한글 = 훈민정음 = 세종대왕 으로 알고 있는데 이 참에 주시경선생님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아 엄마는 주시경 책을 미리 찾아봅니다 ㅋㅋ 아직 이도 = 세종대왕 인줄 모르나봐요 ㅋㅋㅋ 책 속에 다양한 어휘들이 가득한데요. 아이들이 지겨워 하지 않고 재미있게끔 퀴즈가 나오기 때문에 더 흥미롭게 책에 빠져들 수 있는 것 같아요. 일부러 아빠와 같이 하는데 아빠도 잘 모르는 부분이 나와서 아빠도 당황 ㅋㅋㅋ 뒤에 슬쩍 답을 보면서 아는 척 알려줍니다. 사자성어, 속담 부분은 아이가 관심을 가지지 않기도 하고 어렵게 느꼈는데 이렇게 접하니 아이도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보면서 내내 1편도 사달라고 조르는 우리 아이, 수상한 국어 탐정단 3도 기대됩니다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이책은 어휘력,사고력을 높여 줄수 있는 국어 추리 동화로서 이야기속 인물의 대화나 사건의 단서,퀴즈나 속담,고사성어,관용구,맞춤법,고유어를 국어 탐정단과 함께 신나게 사건을 추리하면서 재미있게 문제를 풀다보면 쉽게 이해가 되고 국어 실력을 향상 시킬수가 있습니다.퀴즈를 풀어나가는 재미와 동시에 함께 추리해볼수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어 탐정단에게 첫번째 사건 의뢰가 들어오고 그것은 바로 실종된 주운이의 할아버지를 찾는 것입니다.600년뒤 미래로 오게된 조선의 왕자 이도와 궁궐을 지키는 수호 동물인 해치,국어 탐정단을 이끄는 대장인 강나리와 나리의 같은반 친구이자 국어 탐정단의 일원인 박제이슨은 주운이의 증언을 듣고는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사건을 풀어나갑니다.
이책의 내용이 흥미진진한 것은 사건을 풀어나가면서 속담미로,땅따먹기,한글 암호풀기,숨은그림찾기,연상속담퀴즈등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다는 것입니다.과연 국어탐정단이 주온이의 할아버지를 찾을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국어탐정단과 조선의 왕자인 이도 해치와 같이 열심히 퀴즈를 풀고 있던중 주온이 할아버지 소리가 방 천장에서 들리는데 한글로 구ㅇ일생이 크게 적혀져 있고 글씨 바로 밑에는 숫자 일부터 4까지 적혀져 있고 과연 일번부터 사번까지 몇번째 줄을 당겨야지 할아버지가 탈출할수 있을지 추리해 볼수가 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구사일생 4번줄을 당겨서 할아버지를 구출하고 할아버지를 구출하는 과정속에서 여러가지 퀴즈와 속담을 풀어야 하는데 이 추리동화책에 나오는 문장들이 초등 필수 속담과 고사성어 관용구 고유어 맞춤법이 연관되어 퀴즈를 풀면서 어휘력은 물론 사고력과 추리력 문제해결 능력을 얻을수가 있습니다.추리와 상상 재미있는 퀴즈를 풀면서 볼수가 있어서 더욱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제제의숲에서 나온 책 #수상한국어탐정단 입니다. 아무래도 문해력이 상당히 중요한 시기인데 미디어를 더욱 접하는 세대라 대부분 지식이나 경험을 영상을 통해 익히는지라 책 읽기가 어려운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문해력, 어휘력을 더 높여주고 싶어서 수상한 국어 탐정단을 꼭 읽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재미난 퀴즈를 통해 #초등문해력 을 길러주는 타임 슬립과 역사 판타지가 만난 동화랍니다. 《수상한 국어 탐정단》 시리즈는 우연히 신비한 책의 힘에 의해 600년 뒤 미래로 오게 된 조선의 왕자가 명탐정이 되어 여러 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타임 슬립과 역사 판타지가 만난 추리 동화랍니다. 이야기 속 인물의 대화나 사건의 단서, 퀴즈에 속담, 고사성어, 관용구, 맞춤법, 고유어 등을 들어있고, 국어 탐정단과 함께 신나게 사건을 추리하며 재미있게 퀴즈를 풀다 보면 교과서 핵심 어휘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국어 실력은 쑥쑥 늘어나게 된답니다!!
#초등필수속담 #고사성어 #관용구 #고유어 #맞춤법 이 수록되어 있고 읽기만 해도 #교과서핵심어휘 가 머리속에 쏙쏙! 들어올 재미있는 책! <수상한 국어 탐정단> 어휘력 & 사고력 만렙되는 본격 국어추리동화입니다!
작가의 말처럼 우리말은 참 재미있고 풍성하죠. 같은 뜻이라도 재미있게 다양한 고유어나 고사성어로도 나타낼 수 있는 우리말! 너무 어렵고 헷갈리는 우리말이 이책을 통해 모험을 즐기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국어박사 가 될 수 있어요!
▤ 등장인물 ▤ 신비한 책을 통해 미래로 온 조선의 왕자 '이도'와 궁궐을 지키는 수호 동물 해치(해태) 국어 탐정단을 이끄는 대장 나리, 나리와 같은 반 친구이자 국어탐정단 일원 박제이슨, 국어탐정잔의 첫번째 의뢰인 주윤이, 주윤이 할어버지와, 관련인물 까망 마법사가 나온답니다.
2권이라 1권의 이야기가 궁금할텐데요 지난이야기로 간단하게 이야기를 알려주어 1권을 읽지 않아도 부담없이 2권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답니다. ◈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마침내 낙서의 범인을 잡은 국어 탐정단. 그런데 범인인 주운이가 할아버지를 찾아 달라고 국어 탐정단에게 사건을 의뢰합니다. 드디어 국어 탐정단의 첫 번째 사건 의뢰!! 탐정단의 조사 결과, 주운이 할아버지는 한글을 연구하는 한글학자이며, 까망 마법사의 계략으로 실종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할아버지가 남겨 둔 단서를 따라 문제를 풀어 나가던 국어 탐정단은 까망 마법사의 저주로 액자에 갇힌 할아버지를 발견하게 되죠. 서둘러 저주를 풀고 주운이 할아버지를 구출해야 하는데!!!!
글을 읽다보면 분홍색의 짙은 글씨들이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초등 필수 속담이나 고사성어, 관용구 들이 들어가있어 자연스럽게 접하고 이해도를 높여준답니다.
무엇보다 책을 읽을때 지루하지 않게 재미난 퀴즈나 문제들, 숨은그림찾기등이 있어 책 읽기의 재미를 더욱 느낄 수 있어요.
맨 뒷페이지에는 책 속 국어 어휘 모음이 들어 있어 책을 읽고나서 관용어, 고사성어, 속담을 잘 기억할 수 있어요. 초등국어책으로 완전 추천!! 역사판타지 추리동화인 만큼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어요. 어휘력&사고력을 기를수 있는 수상한국어탐정단! 아이들이 2권을 재미있게 봐서 1권부터 다시 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다섯 권의 책으로 완간될 예정인 <수상한 국어 탐정단> 시리즈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초등국어책으로 추천합니다! |
|
수상한 국어 탐정단 : 2 까망 마법사의 저주 글 이향안 / 그림 조승연 / 제제의숲
코로나19시대가 도래하면서 다양한 불편한 현상들이 나타났다. 학교를 가지 못해 원격수업을 하게 되면서 현장 수업이 아니다 보니 수업의 질이 좋지 못했다. 학교에서 교과서를 비중 있게 다루며 어휘, 문법에 대해 배워야 하는데 집중적으로 배우지 못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1년간 개선이 되어 나름대로 체계적인 원격수업이 되어가는 느낌을 받긴 했지만, 그래도 학교로 출석하여 직접 수업을 듣는 것이 훨씬 아이들에게 유익하다.
아이가 책을 비교적 많이 읽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어휘력이 많이 떨어짐을 느낄 수 있었다. 다양한 책을 보면서 "엄마 이게 무슨 말이야?"라고 묻는 일이 많아지면서 그나마 물어보니까 다행인 건가 싶기도 하고, 어휘에 대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 느껴졌다.
내 기준에 질이 좋다고 생각이 드는 책을 아이에게 추천해 주면 글이 많고 지루해서인지 슬쩍 보고는 안 읽기 부지기수였으니,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서로 기분 좋을만한 책이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발견하게 되었다.
그야말로 국어 추리 동화라니. 엉덩이 탐정과 비슷한 느낌을 주면서 국어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추리와 게임을 하듯이 읽을 수 있다니 그야말로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듯했다.
[등장인물 소개]
이도 신비한 책을 통해 미래로 온 조선의 왕자. 사자성어와 고유어 실력은 누구보다 뛰어나다.
해치 궁궐을 지키는 수호 동물 해치(해태).
강나리 국어 탐정단을 이끄는 대장. 겁이 없고 배짱이 두둑해서 '깡나리'로 불린다.
박제이슨 나리의 같은 반 친구이자 국어 탐정단의 일원.
주운이 국어 탐정단의 첫 번째 의뢰인으로 사라진 할아버지를 찾아 달라고 요청한다.
주운이 할아버지 평생 한글만 연구해 온 한글학자. 까망 마법사의 저주로 사라져 버렸다.
까망 마법사 주운이 할아버지의 실종과 관련이 깊은 인물. 하지만 정체는 아직 알 수 없다.
조선시대의 이도 왕자(세종)과 해치가 등장하는 국어 추리 동화라니! 무척 색달랐다.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도 흥미를 끌 수 있고, 국어에 대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들었다.
각각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우스꽝스러우면서도 귀여웠다. 국어 탐정단의 활약이 기대된다.
적절한 줄 글과 그림들이 반복되며 초등 저학년부터 쉽게 읽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엉덩이 탐정'책보다는 글이 좀 더 많은 편이면서도 다양한 삽화나 숨은 그림 찾기, 올바른 단어 미로 찾기 등등 재미있는 요소요소들을 더했다.
이렇게 내용 중간에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지만 헷갈릴만한 단어들을 분홍색의 두꺼운 글씨로 표현해 새롭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왔다.
'마른침을 삼켰지.' 책을 읽다 보면 마른침을 삼키다는 말이 종종 보이는데, 뜻을 잘 알지 못하더래도 유추해 보며 이러한 뜻이겠구나 생각해 볼 수 있다.
국어 탐정단의 첫 번째 의뢰는 주운이 할아버지가 사라져 할아버지를 찾아달라는 주운이로부터 시작된다. 할아버지가 계셨던 단서를 찾아보는 탐정단!
이렇게 한 페이지가 숨은 그림 찾기가 되어 있기도 하다. 귀여우면서도 사실적인 느낌의 그림들이 알록달록 눈을 자극하며 어디에 숨었을까 몰입하게 만들었다.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을 위해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 아이도 눈을 반짝이며 숨은 그림을 찾는 모습이 기특했다.
이야기의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관용구]를 쉽게 배울 수 있다. 뜻을 잘 알지 못하더라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가 흘러가며 어떤 의미겠구나 하고 생각해 보며 읽어내려갈 수 있다.
'혀를 찼어', '기가 찼어'라는 표현은 우리가 쉽게 읽는 책들이나 기사에서도 볼 수 있고, '기가 막히네!'라는 표현은 말로도 할 수 있는데 어렵지 않게 아이들이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었다.
그냥 검은색 글씨였다면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갈 부분들을 한 번 더 강조해 주는 부분이 좋았다. 아이들도 알게 모르게 눈여겨볼 수 있고,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는 과정이라 생각된다.
[관용어]와 더불어 [속담], [사자성어] 등등 다양한 국어에 대해 나와 있었다. 아이가 사자성어 퀴즈를 보고 '엄마 이게 무슨 뜻이야?'라고 묻다가 뒤쪽에 나와있는 설명을 보고 '아, 이런 뜻이었구나!'하고 알게 되었다.
단순히 글과 뜻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기에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었다. 사자성어의 경우 한자를 알면 더 쉬울 수 있겠지만, 한자를 알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쉽게 유추해 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그림을 통해 이해하면 더욱 쉽다.
알쏭달쏭 헷갈릴 수 있는 맞춤법 미로! 그냥 길 찾기로 찾아갈 수도 있지만, 알고 있는 맞춤법에 대해 점검해 볼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이 부분을 얼마나 깔깔거리면서 읽었는지 모른다. 새다, 세다 / 헤치다, 해치다 / 빚다, 빗다 등등 맞는 맞춤법과 다른 뜻의 맞춤법으로 적절한 문장을 만들거나 엉뚱한 문장을 만들면 좀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
아이와 나는 [엄마가 아기를 낫다, 낳다] 부분에서 아이가 "엄마가 아기를 나으면[낫다] 어떡해! 뭘 낫는다는 거야? 우하하하" 하고 웃으며 "엄마가 아기를 낳는 거지! 이것도 모를까 봐?" 하는 식으로 웃기도 했다. 헷갈리는 문장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살펴볼 수 있으니 아이랑 함께 독서하는 시간도 한층 더 즐거워졌다.
이 책에는 다양한 [속담], [고사 성어], [관용구], [고유어], [맞춤법]이 나와있다. 동화가 끝나는 부분에는 마지막에 한 번 더 한눈에 보기 좋도록 동화에 수록된 말들을 볼 수 있다.
동화 자체도 이야기의 흐름이 탄탄하고 어린이들 눈높이로 흥미진진했다. 앞으로 펼쳐질 다양한 이야기 속에 올바른 우리 국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엄마의 마음에도 만족스럽다.
앞으로 나올 3권의 내용이 더욱 기대된다. :) 국어 탐정단의 활약, 앞으로 더 기대할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국어와 탐정추리동화, 판타지와 타임 슬립, 모험의 모든 만남으로 만들어진 <수상한 국어 탐정단>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까망 마법사의 저주>를 만나보았습니다.
책육아로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많은 책들을 깔아 주었기에 어쩌면 국어라면 아이가 자신만만하게 공부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던 자만함의 결과인지 아이가 국어가 가장 어렵다고 말을 듣는 순간, 국어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많은 생각을 해왔는데요.
고학년에 들어서면서 국어 과목 안에서도 아이가 공부해야 할 것들이 참 많구나! 생각하며 지난 날의 자만심을 거두어 들이고 국어 과목 관련 도서들을 찾아 보는 중입니다. 그리고 발견한 <수상한 국어 탐정단>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까망 마법사의 저주>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추리 탐정 판타지 동화로서 국어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인데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면서 주인공들의 대화와 벌어지는 사건의 단서가 되는 속담이나 고사성어, 관용구, 맞춤법, 고유어, 교과서 핵심 어휘 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어 더없이 국어 교과 공부에 더없이 좋은 동화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600년 전, 조선의 왕자 이도(훗날의 세종대왕)은 갑작스레 자객의 공격을 받고 신비한 책의 힘에 의해 궁궐을 지키는 수호신 해치와 함께 미래로 오게 됩니다. 600년 뒤의 대한민국 미래에 오게 된 이도는 얼떨결에 나리와 제이슨이 함께하는 국어 탐정단에 합류를 하게 되는데요.
국어 탐정단의 첫 번째 사건 의뢰가 들어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의뢰인은 바로 한글학자 주시경 선생님의 후손인 주운이인데요. 평생 한글만 연구하신 할아버지가 할아버지의 서재에서 음산한 목소리의 낯선 사람과 대화를 나누신 뒤 갑자기 사라지십니다. 그렇게 해서 주운이는 국어 탐정단에 사라진 할아버지를 찾아 달라고 의뢰를 하게 됩니다.
지루할 새없이 직접 퀴즈도 풀어보며 국어 탐정단과 함께 할아버지의 실종에 관한 단서들을 찾아 갈 수 있는 재미가 가득한 책, <수상한 국어 탐정단 2. 까망 마법사의 저주>입니다.
600년 전 세계에서 자객의 습격을 받은 이도와 600년 후의 한글학자 주시경 선생님의 실종에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요. 과연 까망 마법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빨리 3권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1학년 아들과 4학년 아들 모두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수상한 국어 탐정단 2. 까망 마법사의 저주> 재미있는 동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국어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제제의 숲에서 출간된 수상한 국어 탐정단 2권 까망 마법사의 저주 입니다^^ 1권을 재밌게 본데다 시리즈의 도입부분이었기에 2권의 스토리 전개가 무척 궁금했었지요~!^^ 아이들의 어휘력과 사고력을 길러주는 책임에도 이야기의 흐름이 흥미진진했기에 더욱 기다려졌던 책이기도 합니다! 하드커버에 80페이지 정도의 볼륨이라 아이들이 읽기에 딱인 국어 추리 동화책~^^ 2학년 아이에게 인기만점이었어요~
만화 구성이 아닌 줄글 책인 수상한 국어 탐정단은 초등 필수 속담, 고사성어, 관용구, 고유어, 맞춤법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수록되어 있기에 재밌는 추리 동화책을 읽으면서 어휘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었어요^^
큼직한 글씨와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색감, 코믹한 그림, 간략한 만화가 어우러져 있어서 책장이 술술 넘어 갈 만큼 책을 읽는 부담이 없었답니다^^
1권에서 만들어진 국어 탐정단의 활약을 2권에서 볼 수 있는데 주시경 선생님이 후손인 주운이의 의뢰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사라진 할아버지를 찾아 달라는 의뢰!! 평생 한글을 연구하신 주운이 할아버지의 실종과 시대를 건너 현대로 오게 된 이도와는 어떤 관계가 있는걸까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까망 마법사가 이도를 습격한 이유와 주운이 할아버지 앞에 나타난 이유를 알 수 있었어요. 바로, 한글을 없애려는게 목적인 까망마법사! 이도와 수호동물 해치, 국어탐정단은 단서를 찾아 할아버지를 찾을 수 있을까요?
이책에는 국어탐정단과 함께 추리를 할 수 있는 여러 단서들을 함께 풀어보는 재미가 가득했답니다. 숨은그림찾기, 찢어진 편지 이어 붙이기, 속담 만들기, 사자성어 만들기, 비밀번호 찾기, 가로세로퍼즐 등등 끊임없이 펼쳐지는 퀴즈를 풀며 끝까지 흥미롭게 책을 볼 수 있었어요.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한 추리과정에서 딱 한번의 기회가 주어진 밧줄 당기기 퀴즈는 두근두근하기도 했어요~^^
수상한 국어 탐정단 책을 읽으면서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속담, 관용구, 고사성어, 고유어, 맞춤법을 익힐 수 있었고,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 어휘인지 또한 책을 읽는 동안 공부하려 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게 되어 유익했답니다^^
국어 탐정단에게 도전장을 보낸 수상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질 3권이 기대 됩니다^^
읽기만 해도 교과서 핵심 어휘가 머릿속에 쏙쏙! 어휘력&사고력 만렙되는 본격 국어 추리 동화! 제제의 숲, 수상한 국어 탐정단2. 까망 마법사의 저주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
|
태어나서부터 들어오고 말해 온 우리말을, 학교에 들어가 "국어"라는 과목으로 배우려니 아이들은 골치가 아프다. 그냥 하는 말만 하면 안되는건지 왜 새로운 것들(관용어, 속담, 사자성어, 한자어와 문법까지)을 배워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렇게 어려운 말을 사용하지 않고도 충분히 의사소통이 가능한데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배운 것들은 우리 말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생각의 영역도 넓혀준다. 그러니 잘 배우고 익혀야 하는데 억지로 외울 순 없다. 외운다 한들 오래 기억하지도 못하고. 그러니 가장 좋은 방법은 결국, 일상생활에서 잘 써먹는 거다.
<수상한 국어 탐정단> 시리즈는 우리가 국어에서 배운, 필요한 어휘들을 잘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1권에선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인 "이도"가 소년일 때 신비한 책을 통해 수호 동물 해치와 함께 미래로 도착한다. 낯선 환경이지만 한글을 단숨에 익히고 나리가 이끄는 국어 탐정단의 일원이 되었다.
2권에선 국어 탐정단으로서 첫 번째 사건을 의뢰받아 해결하게 된다. 첫 사건을 의뢰하러 온 아이는 주운이. 주운이는 한글학자 주시경 선생님의 후손이라며 할아버지가 사라졌다고 찾아달라 한다. 그러면서 할아버지가 사라진 경위를 설명하는데 아무래도 그 뒤엔 까망 마법사가 있는 것 같다.
그렇게 할아버지를 찾기 위해 단서를 하나씩 찾아내는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퀴즈와 숨은그림찾기, 퍼즐 식으로 단서를 찾아나가게 되어 있고 그 과정에서 사자성어나 한글의 구성(자음과 모음의 결합 등) 등을 풀며 각 어휘들을 익힐 수 있게 되어 있다. 등장인물들이 하는 말 와중에도 다양한 관용어구가 들어있고 진분홍색으로 굵게 표시되어 있어 읽는 아이들이 한 번 더 의식하고 저절로 그 뜻을 유추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다.
전체적으로 국어 탐정단이 문제를 해결해가며 까망 마법사를 찾아나가는 과정이 아주 흥미진진하다. 3편에선 아마도 이 까망 마법사가 국어 실력에 도전한 것 같은데 어떤 문제들로 서로 겨루고 누가 이길지 궁금하다. 전체 스토리 와중에 자연스럽게 퀴즈처럼 익힐 수 있는 어휘들로 결국은 읽는 우리 아이들도 국어 탐정단에 합류할 수 있지 않을까?
*이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국어탐정단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 #초등도서 #저학년도서 |
|
수상한 국어 탐정단2 - 까망 마법사의 저주 <이향안 글/ 조승연 그림/ 제제의숲>
"어휘력&사고력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국어 추리동화"
이미 수상한 국어 탐정단1이 출시되면서 드디어, 만나봤어요 ♡
책 속으로 우연히 신비한 책의 힘에 의해 600년 뒤 미래로 온 조선의 왕자'이도'가 주운이의 할아버지가 갑자기 실종되었어요.
그리고 할아버지를 사라지게한 까망마법사의 정체는 뭘까요?!
감상평
초등 중학년이 되니 관용구나 속담, 사자성어등 알려주고 싶은건 많은데 문제집으로 풀어도 그때 뿐이더라구요.
더군다나 문제집을 풀어야 한다는 생각때문인지 더 어렵고 마냥 지루한 시간을 보냈었는데 한결 편해진거 같아요.
무엇보다 친절하게 분홍글씨로 어휘나 속담, 관용구등등이 강조 되어 있어서 한번 더 눈길이 가게 되고
그리고 아이가 혹여나 책읽는것에 흥미가 없다해도 중간중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 찾기나 미로찾기등
저희 2학년 아이도 형님(3학년)이 읽으니 옆에서 자기도 해 본다며 같이 속담도 맞추고 하더라구요 ^^
앞으로 5권까지 출간 될 예정이라니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
|
즐겁게 어휘력을 높이는 방법
《수상한 국어 탐정단 2》 - 까망 마법사의 저주 - 글 이향안 / 그림 조승연 제제의숲
지난 해부터 문해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 어휘력을 채우려 콩군도 좀 더 노력하더라고요.
어휘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단순히 어휘만 익히며 외우기만 한다면 효과가 낮죠.
그래서 전 아이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자연스레 어휘를 익힐 수 있는 책으로 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 생각해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어휘들을 흥미로운 동화와 함께 접할 수 있는 이 책으로 말이죠.
바로 제제의숲 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있는 『수상한 국어 탐정단 시리즈』 의 두 번째 이야기인 《수상한 국어 탐정단 2》 랍니다.
사전을 찾아 보면서 국어 공부를 하는 것도, 시간을 내어 독서를 하는 것도 살짝 거부하고 있는 친구들이라도 『수상한 국어 탐정단 시리즈』 를 만나게 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책을 읽기만 했을 뿐인데 자연스럽게 어휘력과 사고력이 쑥쑥!! 키워지는 《수상한 국어 탐정단 2》 속으로 추리 여행을 떠나 볼까요?
1편에서 조선에서 600년 뒤의 미래로 오게 된 '이도 왕자와 해치'는,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세종 대왕이라는 '나리'가 이끄는 국어 탐정단과 만나게 되죠.
비록 국어 탐정단에는 국어 실력이 좋지 않아 엉뚱한 소리를 하기도 하는 '제이슨' 뿐이지만요.
얼떨결에 국어 탐정단이 된 이도 왕자와 나리, 제이슨이 담장에 낙서한 범인을 찾게 되는데, 그 낙서를 한 범인이 국어 탐정단에게 사건을 의뢰하게 된답니다.
국어 탐정단의 첫 번째 의뢰인인 '주운이'는 갑자기 사라진 자신의 할아버지를 찾아달라며 이야기해요. 평생 한글만 연구해 온 한글 학자이신 '주운이 할아버지'는 도대체 왜 감쪽같이 사라지신 걸까요?
할아버지가 사라지기 전, 자신이 '까망 마법사'라며 한글을 사라지게 만들거라 말하던 것을 들었다던 주운이. 이런 주운이와 함께 국어 탐정단은 '주운이 할아버지 실종 사건'에 대한 단서를 하나씩 찾아가게 된답니다.
바로 《수상한 국어 탐정단 2》 책의 부제가 '까망 마법사의 저주'이니 살짝 유추해 볼 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국어 탐정단은 주운이와 함께 사라진 할아버지 방에 떨어져있던 찢어진 종이 조각을 맞춰보기 시작하고, 이 단서를 통해 또 다른 단서를 찾아 보게 되네요.
한글 학자인 할아버지가 주운이에게 한글을 쉽게 가르쳐주기 위해서 만든 속담 게임을 통해서 말이죠.
이 때 속담이라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다고 말하는 주운이에게 귀에 못이 박혔나며 물어보는 제이슨이에요. 우리 친구들도 제이슨처럼 잘 모르는 어휘를 마주하게 되는 이런 상황을 겪어봤을 거에요.
이렇듯 상황속에서 적절히 등장하는 속담이나 관용구 등의 어휘는 눈에 잘 띄도록 색이 다른 볼드체로 표시하고 그 의미를 알려주고 있으니, 수록된 어휘들을 좀 더 기억하기 쉬울 뿐 아니라 정확히 이해하며 익힐 수 있게 된답니다.
더불어 국어 탐정단이 풀어 보게 되는 '속담 게임'을 우리도 함께 참여 해볼 수 있어요. 올바른 속담 문장을 찾아 연결해보면서 어린이 독자들도 '국어 탐정단'이 되어보는 거에요.
찢어진 채로 떨어져 있던 종이 조각을 맞추고, 속담 게임을 비롯해 사자 성어까지 풀고 나니, 어디선가 들려오는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주운아~'라고 외치고 있어요.
까망 마법사의 저주 때문에 사라진 할아버지는 어디에 계시는 걸까요? 국어 탐정단과 주운이는 이 목소리를 따라 가다 보면 사라진 주운이의 할아버지를 다시 만날 수 있겠죠?
또한 할아버지를 사라지게 만들고, 이도 왕자와 해치가 미래로 오게 된 것과 관련이 있는 듯한 '까망 마법사'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수상한 국어 탐정단 2》 책으로 직접 확인해 볼까요?
더불어 할아버지를 찾기 위한 단서들로 속담, 고사성어, 고유어 등을 흥미 가득한 게임으로 만날 수 있으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나게 책을 읽게 될 거랍니다.
게다가 《수상한 국어 탐정단 2》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야기 속에서 언급되었던 '속담, 고사성어, 관용구, 고유어, 맞춤법'의 내용들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책 속 국어 어휘 모음〉 으로 정리해 놓았어요.
그렇기에 한 번 더 익히고 정리해보면서 그 뜻도 제대로 들여다 볼 수 있죠.
또한 필사하듯 스스로 써보면서 확인해 본다면 더욱 유용하게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이 될 거에요.
" 즐겁게 어휘력 충전하며 문해력 높이자!! "
《수상한 국어 탐정단 2》 책은 어린이들에게 즐겁게 여러 형태의 어휘를 익히면서 어휘력과 사고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흥미로운 팁이 되어 준답니다.
'추리 동화' 라면 아이들은 더욱 흥미를 가지고 끈기있게 독서를 하게 되니까요.
학습적인 면도 좋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어 꾸준히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동기가 필요하잖아요.
그렇기에 흥미롭게 어휘력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상한 국어 탐정단 2》 이 책을 더욱 권해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문해력에 자신감을 보이기 위해서는 꾸준히 익혀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만 강요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독서도 즐겨야 할 때랍니다.
더불어 《수상한 국어 탐정단 2》 책으로 아이와 함께 어휘력 대결도 펼쳐 보면서 즐겁게 어휘력 충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수상한국어탐정단2 #수상한국어탐정단시리즈 #제제의숲 #국어탐정단 #까망마법사의저주 #추리동화 #국어추리동화 #속담 #사자성어 #관용구 #고유어 #맞춤법 #어휘력 #사고력 #문해력 #동화책 #국어동화책 #국어책 #초등국어 #교과서핵심어휘 #초등국어책 #초등추천책 #국어추천책 #추천도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제제의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