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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삼남매가 자기들 용돈을 털어서 신간이 나오면 구입해달라고하는 책들중 하나입니다 일단 신간이 나오면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구입합니다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들이 나오는지 신기하게 지난번에는 식량부족이였는데 이번에 테마파크에서 살아남기네요 아이들이 흥미있어할 주제라서 책오자마자 경쟁하더니 결국 첫째가 읽어서 먼저봤어요 너무 재미있답니다 |
| 학교에서 친구들 사이에 유행이라며 졸라 사주었어요. 오자마자 그자리에서 읽어버리네요. 테마파크에 좀비가 나타나 일어나는 이야기로 중간중간 과학지식도 가미된 흥미진진한 책이네요.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잘 보았어요~~~~ |
| 아이 학교에서 유행인가봐요. 돌려가며 읽는다며 졸라서 사줬더니 눈뜨자마자 봅니다. 밥먹으면서도 보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요소가 많은거같아요. 좀비와 과학상식이 버무려진 재미난 책이었습니다. 즐겁게 읽으며 책과 친해질 수 있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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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에서 살아남기는 나름 신간이었나 봐요? 저는 그냥 살 떄 한 번에 사게 되면서 사달라고 해서 구매한 건데.. 테마파크에 위험한 게 뭐 있다고 살아남지?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어디든 위험은 도사리고 있으니 조심하면 좋죠. 여기서 아이가 롤러코스터에 대해서 배웠나봐요. 최근에 또 롤러코스터가 갑자기 위에서 멈추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던데.. 역시 아이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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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출판사에서 출간된 포도알친구 작가님의 <[도서] 테마파크에서 살아남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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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아들이 꾸준히 찾는 살아남기 시리즈. 신간이 나올때 마다 새로 사달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어린이날에 맞춰서 다른 책과 함께 구매했다. 테마파크에서 좀비가 나타났다는 가정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테마파크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 그저 재미있게 놀기만 했던 공간이 생각보다 위험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랐는지 나에게 설명하기 바쁜 아이를 보면서 학습 만화 중에서도 참 잘 만든 만화가 아닌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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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학교 3학년생, 초등학교 6학년생인 두딸이 좋아하는 아이세움 '살아남기' 시리즈. 아이들이 재밌게 읽는 시리즈인데 시리즈가 계속 이어져서 부모로서 기쁘네요. 적당한 재미와 적당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는 시리즈입니다. 시리즈가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지 계속 읽고 있는 독자 입장에서 궁금하네요. 더이상 소재가 없어서 시리즈가 조만간 마무리될듯 해서 아쉽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