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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룡을 좋아하는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더욱더 그 시기가 빨리온것도 같은데요.
책의 제목처럼 '나의 공룡기?'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일까요? 자신만의 공룡기... 내가 공룡이라는 건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궁금하기도 한데요. 저희 아이의 공룡기라.... 책의 표지를 보면 다양한 공룡들의 모습과 우리 일상애서 생활하는 모습이담겨있는 것 같아요. 그 와중에 오늘의 주인공 아이와 엄마의 모습이 담겨있는 것을 볼수 있는데요. 책의 뒷면에는 공룡을 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수 있어요. 그리고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와요. 언제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몰라요.' 라는 문구!! 무슨 말일까요? 책의 내용을 살펴볼까요?
팩장을 넘기면아이가 점점 공룡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요. 이 모습을 우리아이의 공룡기를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너무 귀여운거 있죠 ^^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온다는 이야기!! 그 속에서 엄마가 책을 통해 배워보는 공룡기. 하지만, 어느날 서준이가 아닌 엄마가 공룡으로 변화하게되었는데요. 그속에서 엄마공룡과 서준이가 함께하는 이야기를 살펴볼수 있답니다. 자신의 좋아하는 공룡이 표현되어있는 책이다보니, 좋아하기도하고, 어떠한 내용인지 궁금해 하기도 하더라고요. 공룡기라... 우리아이가 공룡기가 온다는 것을 무엇을 뜻하는지, 어떠한말인지 궁금하기도 하였는데요. 이것은 단순히 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하는 시기, 공룡에 대한 관심 등이 아니라. 아이의 관점에서 함께 부모가 지내는 시간들... 그 속에서 바라볼수 있는 우리아이의 마음 등을 알아볼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것 같아요. 서준이가 바로 공룡이 된것이 아니라, 엄마가 공룡이 됨으로써 아이와 함께 생활을 하고, 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어떠한 것을 좋아하고 아의 감정과 마음을 좀더 정확하게 알아갈수 있는 시간이 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시간속에서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마음을 읽을수 있는 능력 이러한 것을 바라볼수 있다는 뜻의 도서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책고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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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공룡기.... 책제목과 그림만 봤을때는 공룡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로만 볼 수 있을텐데요 책을 펼쳐보니 제가 생각했던것과 다름을 알 수 있었어요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와요 공룡기란 무엇일까요? 처음 들어봐 생소하기도 했지만 뜻을 알고보니... 우리 아이들에게도 곧 오겠지 또는 아님 지금 이 순간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언제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모를 공룡기.. 공룡기 친구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공룡기를 탐구하고
엄마는 아이에게 다가올 공룡기를 준비하며 공룡기가 언제 올까 기다리고 있었어요
"쿠아앙" 엄마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고 방에는 커다란 티라노사우루스가 있었어요 아이가 아닌 엄마에게 공룡기가 찾아온것 같네요 엄마가 큰 소리로 불렀지만 알아들을 수 었었고 엄마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죠 엄마는 계속 울었고 아이는 엄마를 엄마티라노라고 부르겠다며 엄마를 어루만져 주었어요
아이는 그 동안 모았던 젤리가 담긴 통을 가져와 엄마티라노와 함께 나누어 먹고 밖에나가서 미끄럼틀도 타고 축구도 하고 신나고 재밌게 놀았죠 또 욕조 가득 거품을 만들어 같이 놀기도 해요 엄마의 공룡기는 과연 끝이 날까요? 아이가 아닌 엄마의 공룡기.. 아이를 키워가면서 분명 언젠간 저에게도 공룡기가 찾아왔다 갈 수 도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일은 어렵기도 하고 때론 쉽다고 느껴질 때도 많은데요 나의 공룡기란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소통을 하고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지내야 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또 언젠가 찾아올 수 있을 공룡기... 이제는 좀 더 쉽게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길 바라며.. 잘 이겨낼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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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나의공룡기 #책세상맘수다
둘째아이의 관심사인 공룡에 대한 책이예요 책고래마을 나의 공룡기 책인데.. 공룡을 좋아해서 그런지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은 책입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가 한때 하루종일 공룡만 만지면서 지냈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아마도 제 아이고 공룡기를 거쳐왔었나 봐요 오로지 공룡에 대한 관심뿐이라 하루종이 "크앙~ 크앙" 하면서 공룡흉내를 내던 때가 있었어요 외출할때도 친구와 놀때도, 가족사진 속 아이의 손에는 늘 공룡 한마리씩 들고 있었던 때가 있었어요 그런 저의 아이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을 읽으니 참 재미있었어요
"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와요 언제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몰라요! "
공룡기란 뭘까요? 이 책에서 작가가 말하는 공룡기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시기로, 겉으로 보면 누구와도 소통이 안 되고 통제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느 특별한 시기입니다. 조급해 하지 말고 귀 기울여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세요" 라고 제시해 둔 내용이 있어요 이 책에서는 살면서 누구나 한번 쯤 겪는 시기로 자기만의 방식대로 세상을 바라보는 어떤 시기 같아요
이 책에서 엄마는 서준이의 다가올 공룡기를 준비하기 위해 주인공 서준이와 함께 공룡 책을 함께 읽으며 걱정반 설렘반으로 서준이의 공룡기를 기다리는데요..
크아앙~ 엄마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엄마가 공룡이 되어버렸어요 주인공 서준이는 티라노가 된 엄마 얼굴을 보면서 깔깔 웃어요
공룡이 된 엄마는 너무 슬퍼 엉엉 울지만 아이는 그런 엄마의 기분을 풀어주고 장난도 치면서 아무런 편견없이 받아주네요
그리고 엄마와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서준이가 좋아하는 젤리도 나눠먹고 같이 신나게 놀아요
엄마티라노 저 동굴은 아주 깊고 캄캄해. 하지만 우리는 함께니까 괜찮아 출처 입력
서준이가 엄마티라노와 함께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음 날 , 서준이가 눈을 비비며 나오는데 공룡이 되었네요
크아앙~
엄마는 공룡기에 접어든 서준이를 꼬옥 안아주고 엄마티라노에게 해준 서준이를 떠올리며 함께 산책도 하고 젤리도 챙기는 모습에 아이가 자라나면서 겪는 자연스럽게 소통해 나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너도 공룡을 이렇게나 좋아했을 때가 있었어~ 크앙크앙하면서 말이야...
공룡기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엄마도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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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 출판사에서 출간한 나의 공룡기라는 책을 보았습니다. 김은혜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나의 공룡기 책은 작가님이 그리고 쓴 첫 그림책이라고 하네요. 이 책을 봐보면 알 수 있듯이 작가님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부모와 아이 모두 성장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나의 공룡기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다양한 단어들이 떠오르더라구요. 사춘기, 오춘기, 며느라기 까지 말입니다. 책에서는 공룡기는 누구에게나 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공룡기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할 까 고심하며 생각해 봅니다. 그러던 중에 엄마에게 먼저 공룡기가 오네요. 뭔가 흥미롭게 이야기가 진행 될 것 같았습니다. 엄마가 공룡기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식적인 생각으로 조금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크게 당황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저 묵묵히 원래 하던대로 엄마와 놀아 줍니다. 아니 아이 자신이 놀고 싶은 것을 엄마와 함께 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아이는 의젓하게 엄마의 공룡기를 함께 보냅니다. 서준이라는 이 아이는 엄마가 공룡이지만 함께 놀 수 있어서 신난것 같아요. 목욕까지 마치고 나서야 서준이는 피곤함이 몰려 옵니다. 서준이가 엄마 공룡과 노는 모습이 정말 대견하기까지 합니다. 만약 나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아이에게 참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쉬지 않고 놀아 달라는 아이의 말에 즉각 답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서준이와 엄마는 잠이들고 아침이 되었습니다. 엄마는 공룡기가 지나고 엄마로 돌아왔네요. 이번에는 서준이가 공룡이 되어 일어났습니다. 이제 엄마 차례입니다. 아마 그림책의 엄마는 이제 서준이의 공룡기를 어떻게 함께 해야 할 지 잘 알겠죠? 몸소 체험하고 느꼈으니깐요. 그림책을 보는 육아맘들은 다들 공감 하실 것 같아요. 정말 아이들의 공룡기가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엄마도 아이와 같은 시기에 공룡기가 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공룡기를 헤쳐나가는 것이 좀 더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쉽지 않은 일이겠죠?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그냥 엄마랑 하루종일 무엇인가를 하며 노는 것이라는 생각을 또 한번 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그림책 같아요. 아이가 읽는다면 너무나 신나고 공감되는 책일 것 같네요. 책고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나의공룡기 #책고래 #책육아 #블로그마케팅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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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와요. 공룡기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집에도 공룡기가 온 사람이 있을까요~ 아이도 엄마인 저도 가끔 혼자 있고 싶을때도 있고 자기마음대로 행동하고 싶은 순간이 있는것 같아요. 항상 누군가와 얽히고 관계를 맺으면서 드는 생각과 행동들을 책을 통해 한번 느껴보아요. 공룡기는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는 시기로 곁으로 보면 누구와도 소통이 안 되고 통제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특별한 시간이예요. 이럴땐 조급해 하지 말고 귀 기울여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세요.
공룡기는 언제 어떤 모습으로 각자에게 찾아올지 몰라요. 공룡기 친구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공룡기를 탐구해봅니다. 엄마는 주인공 서준이에게 다가올 공룡기를 미리 준비하며 공룡기에는 공룡이름으로 불러줘야 겠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엄마는 늘 서준이의 공룡기를 기다렸어요. 마치 우리아이 치아가 언제 빠지나 기다리는 저의 모습같아요.
엄마가 큰소리로 쿠아앙 쿠와앙앙! 큰소리로 서준이를 불렀지만 서준이는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네요. 엄마의 눈물이 멈추지 않았어요. 당황하던 서준이의 표정은 어느세 공룡이 된 엄마의 꼬리를 잡고 흔들며 재미있어하네요~ 아이에게 엄마가 갑자기 공룡이 된다면 어떨까? 라고 물었더니 우리아이는 공룡을 물리치고 도망갈거라고 하네요 ㅎㅎㅎ
쿠오앙, 쿠앙, 크크크릉! 엄마는 계속 울었어요. 서준의의 '엄마, 괜찬아.'라는 말에 저도 눈물이 찡 서준이는 이제부터 엄마티라노라고 부르기로 해요. 그리고 엄마를 어루만져 주는 모습이 기특해요. 서준이가 아끼는 젤리를 가지고 와서는 서준이와 엄마티라노와 나누어 먹어요. 서준이가 얼마나 젤리를 아껴먹으며 모았을지 생각하니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요. 서준이와 엄마티라노는 온마음을 다해 신나게 놀아요~ 서준이가 먼저 공룡흉내를 내면 엄마티라노가 따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이가 점점 혼자하는 일이 늘어날 수록 아이가 내손을 떠나 친구들을 더 좋아하고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때가 많았는데 엄마티라노와 서준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모며 엄마로써 가르치려고만 하지않고 많이 내려놓고 아이의 마음과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보내고 싶더라구요.
엄마의 공룡기는 언제 끝날까요? 그리고 서준이에게도 공룡기는 찾아올까요? 누구에게나 공룡기는 찾아오고 언제 어떤모습으로 찾아올지 몰라요. 가족끼리의 소통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이책을 통해 얼마나 중요한지, 함께 느껴보았답니다. 살을 맞대고 함께 생활하고 재미있게 노는것만으로도 아이들과 행복한 공감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나와는 다른 누군가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일은 참 어려워요.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고 부딪히며 관계를 맺어가며 사는 우리의 모습에서 나홀로 동떨어져 살아가는 모습말고 누군가와의 진정한 소통을 하기 위에 가족과의 소통으로 먼저 이해해보아요. 우리아이에게도 언젠가 찾아올 공룡기를 현명하게 잘 이겨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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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공룡기' 라는 제목을 처음 봤을때는
그런데 유모차를 끄는 공룡도 있고
누구에게나 '공룡기'라는 게 온대요.
공룡기는 '살면서 누구나 한 번즘 겪는 시기로
사춘기, 오춘기, 갱년기는 들어봤어도
그리고 나서 다시 이 그림을 보니
몸도 공룡의 모습으로 변한다니!
색깔도 종류도 다양한 공룡들.
다행히도 공룡기 박람회라는 게 있어서
실제로 공룡기 박람회가 열리면
서준이 엄마는 아들의 다가올 공룡기를 준비했어요.
엄마는 열심히 책을 읽으며
쿠아아앙!!
집 안에 갑자기 공룡의 목소리가 울려퍼졌어요.
맙소사!
공룡의 소리가 들린 곳은 바로 엄마의 방이었어요.
이거 너무나 큰 반전이에요.
공룡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에게' 올 수 있어요.
엄마는 깜짝 놀라기도 했고
서준이는 엄마를 '엄마티라노'라고 부르며
서로 말은 통하지 않지만
'우리는 함께니까 괜찮아'
그리고 다음날.
그리고 서준이가 대답하네요.
크아아앙-
살면서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찾아온다는 말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외면할 게 아니라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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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특별한 시기를 보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온다. 공룡기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시기로, 겉으로 보면 누구와도 소통이 안 되고 통제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특별한 시간이다. 조급해 하지 말고 귀 기울여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어야 한다. 과연 주인공은 공룡기가 어떻게 올까? 엄마는 공룡기를 어떻게 맞이 할까?
미운 세 살, 네 살, 미친 다섯 살 이라는 말이 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신의 자녀에게 왜 밉다고 심지어 미쳤다는 표현을 쓰는 것일까? 아이가 자신의 생각이 강해지고 주장을 펼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빈번하게 부모와 사소한 말다툼이 자주 일어나고 감정적으로 격해지는 첫 번째 시기이기 때문이다. 책의 저자는 이것을 ‘공룡기’라는 생소하지만 누가 들어도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설명해주고 있다. 특별한 시기이기에 함께 특별하게 보내야 한다는 내용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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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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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기 들어보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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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에서 아이는 점점 공룡으로 변해 간다.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와요. 공룡기 :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시기로, 겉으로 그림책 속에 서준이는 공룡에 빠져 공룡처럼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이한테 눈높이를 맞추고 기다려 주고 바라봐 내가 걱정했던 아들은 나보다 키도 크고 듬직하게
*도서는 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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