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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공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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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룡을 좋아하는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더욱더 그 시기가 빨리온것도 같은데요. 나의 공룡기 책의 제목처럼 '나의 공룡기?'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일까요? 자신만의 공룡기... 내가 공룡이라는 건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궁금하기도 한데요. 저희 아이의 공룡기라.... 책의 표지를 보면 다양한 공룡들의 모습과 우리 일상애서 생활하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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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룡을 좋아하는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더욱더 그 시기가 빨리온것도 같은데요.

나의 공룡기

책의 제목처럼 '나의 공룡기?'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일까요?

자신만의 공룡기... 내가 공룡이라는 건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궁금하기도 한데요.

저희 아이의 공룡기라.... 책의 표지를 보면 다양한 공룡들의 모습과

우리 일상애서 생활하는 모습이담겨있는 것 같아요.

그 와중에 오늘의 주인공 아이와 엄마의 모습이 담겨있는 것을 볼수 있는데요.

책의 뒷면에는 공룡을 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수 있어요.

그리고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와요. 언제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몰라요.' 라는 문구!!

무슨 말일까요? 책의 내용을 살펴볼까요?


팩장을 넘기면아이가 점점 공룡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요.

이 모습을 우리아이의 공룡기를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너무 귀여운거 있죠 ^^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온다는 이야기!!

그 속에서 엄마가 책을 통해 배워보는 공룡기.

하지만, 어느날 서준이가 아닌 엄마가 공룡으로 변화하게되었는데요.

그속에서 엄마공룡과 서준이가 함께하는 이야기를 살펴볼수 있답니다.

자신의 좋아하는 공룡이 표현되어있는 책이다보니,

좋아하기도하고, 어떠한 내용인지 궁금해 하기도 하더라고요.

공룡기라... 우리아이가 공룡기가 온다는 것을 무엇을 뜻하는지,

어떠한말인지 궁금하기도 하였는데요.

이것은 단순히 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하는 시기, 공룡에 대한 관심 등이 아니라.

아이의 관점에서 함께 부모가 지내는 시간들... 그 속에서 바라볼수 있는 우리아이의 마음 등을

알아볼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것 같아요.

서준이가 바로 공룡이 된것이 아니라,

엄마가 공룡이 됨으로써 아이와 함께 생활을 하고, 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어떠한 것을 좋아하고 아의 감정과 마음을 좀더 정확하게

알아갈수 있는 시간이 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시간속에서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마음을 읽을수 있는 능력

이러한 것을 바라볼수 있다는 뜻의 도서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책고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9 2022.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공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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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공룡기.... 책제목과 그림만 봤을때는 공룡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로만 볼 수 있을텐데요 책을 펼쳐보니 제가 생각했던것과 다름을 알 수 있었어요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와요 공룡기란 무엇일까요? 처음 들어봐 생소하기도 했지만 뜻을 알고보니... 우리 아이들에게도 곧 오겠지 또는 아님 지금 이 순간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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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공룡기....

책제목과 그림만 봤을때는 공룡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로만 볼 수 있을텐데요

책을 펼쳐보니 제가 생각했던것과 다름을 알 수 있었어요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와요

공룡기란 무엇일까요?

처음 들어봐 생소하기도 했지만 뜻을 알고보니...

우리 아이들에게도 곧 오겠지 또는 아님 지금 이 순간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언제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모를 공룡기..

공룡기 친구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공룡기를 탐구하고

 

 
 

 

 

엄마는 아이에게 다가올 공룡기를 준비하며

공룡기가 언제 올까 기다리고 있었어요

 

 
 

 

 

"쿠아앙" 엄마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고

방에는 커다란 티라노사우루스가 있었어요

아이가 아닌 엄마에게 공룡기가 찾아온것 같네요

엄마가 큰 소리로 불렀지만 알아들을 수 었었고

엄마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죠

엄마는 계속 울었고 아이는 엄마를 엄마티라노라고 부르겠다며

엄마를 어루만져 주었어요

 

 
 

 

 

아이는 그 동안 모았던 젤리가 담긴 통을 가져와 엄마티라노와 함께 나누어 먹고

밖에나가서 미끄럼틀도 타고 축구도 하고 신나고 재밌게 놀았죠

또 욕조 가득 거품을 만들어 같이 놀기도 해요

엄마의 공룡기는 과연 끝이 날까요?

아이가 아닌 엄마의 공룡기..

아이를 키워가면서 분명 언젠간 저에게도

 공룡기가 찾아왔다 갈 수 도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일은 어렵기도 하고

때론 쉽다고 느껴질 때도 많은데요

나의 공룡기란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소통을 하고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지내야 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또 언젠가 찾아올 수 있을 공룡기...

이제는 좀 더 쉽게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길 바라며..

잘 이겨낼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v*****7 202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공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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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나의공룡기 #책세상맘수다       둘째아이의 관심사인 공룡에 대한 책이예요 책고래마을 나의 공룡기 책인데.. 공룡을 좋아해서 그런지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은 책입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가 한때 하루종일 공룡만 만지면서 지냈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아마도 제 아이고 공룡기를 거쳐왔었나 봐요 오로지 공룡에 대한 관심뿐이라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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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나의공룡기

#책세상맘수다

 

 

 

둘째아이의 관심사인 공룡에 대한 책이예요

책고래마을 나의 공룡기 책인데..

공룡을 좋아해서 그런지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은 책입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가 한때 하루종일 공룡만 만지면서 지냈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아마도 제 아이고 공룡기를 거쳐왔었나 봐요

오로지 공룡에 대한 관심뿐이라 하루종이 "크앙~ 크앙" 하면서 공룡흉내를 내던 때가 있었어요

외출할때도 친구와 놀때도, 가족사진 속 아이의 손에는 늘 공룡 한마리씩 들고 있었던 때가 있었어요

그런 저의 아이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을 읽으니 참 재미있었어요

 


 

"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와요

언제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몰라요! "

 

공룡기란 뭘까요?

이 책에서 작가가 말하는 공룡기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시기로, 겉으로 보면 누구와도 소통이 안 되고

통제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느 특별한 시기입니다.

조급해 하지 말고 귀 기울여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세요" 라고 제시해 둔 내용이 있어요

이 책에서는 살면서 누구나 한번 쯤 겪는 시기로 자기만의 방식대로 세상을 바라보는 어떤 시기 같아요

 


이 책에서 엄마는 서준이의 다가올 공룡기를 준비하기 위해

주인공 서준이와 함께 공룡 책을 함께 읽으며 걱정반 설렘반으로 서준이의 공룡기를 기다리는데요..


 

 

크아앙~ 엄마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엄마가 공룡이 되어버렸어요

주인공 서준이는 티라노가 된 엄마 얼굴을 보면서 깔깔 웃어요

 

 


공룡이 된 엄마는 너무 슬퍼 엉엉 울지만

아이는 그런 엄마의 기분을 풀어주고 장난도 치면서 아무런 편견없이 받아주네요

 


그리고 엄마와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서준이가 좋아하는 젤리도 나눠먹고 같이 신나게 놀아요

 

엄마티라노 저 동굴은 아주 깊고 캄캄해.

하지만 우리는 함께니까 괜찮아

출처 입력

 

 

서준이가 엄마티라노와 함께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음 날 , 서준이가 눈을 비비며 나오는데 공룡이 되었네요

 

크아앙~

 

엄마는 공룡기에 접어든 서준이를 꼬옥 안아주고

엄마티라노에게 해준 서준이를 떠올리며 함께 산책도 하고 젤리도 챙기는 모습에

아이가 자라나면서 겪는 자연스럽게 소통해 나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너도 공룡을 이렇게나 좋아했을 때가 있었어~

크앙크앙하면서 말이야...

 

 

 

공룡기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엄마도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a*****9 202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나의공룡기
"서평 나의공룡기" 내용보기
책고래 출판사에서 출간한 나의 공룡기라는 책을 보았습니다. 김은혜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나의 공룡기 책은 작가님이 그리고 쓴 첫 그림책이라고 하네요. 이 책을 봐보면 알 수 있듯이 작가님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부모와 아이 모두 성장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나의
"서평 나의공룡기" 내용보기

책고래 출판사에서 출간한 나의 공룡기라는 책을 보았습니다. 김은혜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나의 공룡기 책은 작가님이 그리고 쓴 첫 그림책이라고 하네요.
이 책을 봐보면 알 수 있듯이 작가님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부모와 아이 모두 성장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나의 공룡기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다양한 단어들이 떠오르더라구요. 사춘기, 오춘기, 며느라기 까지 말입니다.
책에서는 공룡기는 누구에게나 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공룡기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할 까 고심하며 생각해 봅니다.
그러던 중에 엄마에게 먼저 공룡기가 오네요.
뭔가 흥미롭게 이야기가 진행 될 것 같았습니다. 엄마가 공룡기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식적인 생각으로 조금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크게 당황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저 묵묵히 원래 하던대로 엄마와 놀아 줍니다. 아니 아이 자신이 놀고 싶은 것을 엄마와 함께 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아이는 의젓하게 엄마의 공룡기를 함께 보냅니다. 서준이라는 이 아이는 엄마가 공룡이지만 함께 놀 수 있어서 신난것 같아요.
목욕까지 마치고 나서야 서준이는 피곤함이 몰려 옵니다.

서준이가 엄마 공룡과 노는 모습이 정말 대견하기까지 합니다. 만약 나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아이에게 참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쉬지 않고 놀아 달라는 아이의 말에 즉각 답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서준이와 엄마는 잠이들고 아침이 되었습니다. 엄마는 공룡기가 지나고 엄마로 돌아왔네요.
이번에는 서준이가 공룡이 되어 일어났습니다. 이제 엄마 차례입니다.
아마 그림책의 엄마는 이제 서준이의 공룡기를 어떻게 함께 해야 할 지 잘 알겠죠? 몸소 체험하고 느꼈으니깐요.

그림책을 보는 육아맘들은 다들 공감 하실 것 같아요. 정말 아이들의 공룡기가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엄마도 아이와 같은 시기에 공룡기가 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공룡기를 헤쳐나가는 것이 좀 더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쉽지 않은 일이겠죠?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그냥 엄마랑 하루종일 무엇인가를 하며 노는 것이라는 생각을 또 한번 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그림책 같아요.
아이가 읽는다면 너무나 신나고 공감되는 책일 것 같네요.

책고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나의공룡기 #책고래 #책육아 #블로그마케팅 #서평이벤트





r******k 202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공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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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와요. 공룡기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집에도 공룡기가 온 사람이 있을까요~ 아이도 엄마인 저도 가끔 혼자 있고 싶을때도 있고 자기마음대로 행동하고 싶은 순간이 있는것 같아요. 항상 누군가와 얽히고 관계를 맺으면서 드는 생각과 행동들을 책을 통해 한번 느껴보아요. 공룡기는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는 시기로 곁으로 보면 누구와도 소통이 안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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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와요.

공룡기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집에도 공룡기가 온 사람이 있을까요~

아이도 엄마인 저도 가끔 혼자 있고 싶을때도 있고 자기마음대로 행동하고 싶은 순간이 있는것 같아요.

항상 누군가와 얽히고 관계를 맺으면서 드는 생각과 행동들을 책을 통해 한번 느껴보아요.

공룡기는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는 시기로 곁으로 보면 누구와도 소통이 안 되고 통제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특별한 시간이예요.

이럴땐 조급해 하지 말고 귀 기울여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세요.

공룡기는 언제 어떤 모습으로 각자에게 찾아올지 몰라요.

공룡기 친구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공룡기를 탐구해봅니다.

엄마는 주인공 서준이에게 다가올 공룡기를 미리 준비하며 공룡기에는 공룡이름으로 불러줘야 겠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엄마는 늘 서준이의 공룡기를 기다렸어요.

마치 우리아이 치아가 언제 빠지나 기다리는 저의 모습같아요.

엄마가 큰소리로 쿠아앙 쿠와앙앙! 큰소리로 서준이를 불렀지만 서준이는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네요.

엄마의 눈물이 멈추지 않았어요.

당황하던 서준이의 표정은 어느세 공룡이 된 엄마의 꼬리를 잡고 흔들며 재미있어하네요~

아이에게 엄마가 갑자기 공룡이 된다면 어떨까? 라고 물었더니

우리아이는 공룡을 물리치고 도망갈거라고 하네요 ㅎㅎㅎ

쿠오앙, 쿠앙, 크크크릉! 엄마는 계속 울었어요.

서준의의 '엄마, 괜찬아.'라는 말에 저도 눈물이 찡

서준이는 이제부터 엄마티라노라고 부르기로 해요. 그리고 엄마를 어루만져 주는 모습이 기특해요.

서준이가 아끼는 젤리를 가지고 와서는 서준이와 엄마티라노와 나누어 먹어요.

서준이가 얼마나 젤리를 아껴먹으며 모았을지 생각하니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요.

서준이와 엄마티라노는 온마음을 다해 신나게 놀아요~

서준이가 먼저 공룡흉내를 내면 엄마티라노가 따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이가 점점 혼자하는 일이 늘어날 수록 아이가 내손을 떠나 친구들을 더 좋아하고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때가 많았는데

엄마티라노와 서준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모며

엄마로써 가르치려고만 하지않고 많이 내려놓고 아이의 마음과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보내고 싶더라구요.

엄마의 공룡기는 언제 끝날까요? 그리고 서준이에게도 공룡기는 찾아올까요?

누구에게나 공룡기는 찾아오고 언제 어떤모습으로 찾아올지 몰라요.

가족끼리의 소통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이책을 통해 얼마나 중요한지, 함께 느껴보았답니다.

살을 맞대고 함께 생활하고 재미있게 노는것만으로도 아이들과 행복한 공감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나와는 다른 누군가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일은 참 어려워요.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고 부딪히며 관계를 맺어가며 사는 우리의 모습에서

나홀로 동떨어져 살아가는 모습말고 누군가와의 진정한 소통을 하기 위에 가족과의 소통으로 먼저 이해해보아요.

우리아이에게도 언젠가 찾아올 공룡기를 현명하게 잘 이겨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l****7 202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공룡기는 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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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공룡기' 라는 제목을 처음 봤을때는 아마도 남자 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하는 한 시기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표지에는 큰 공룡부터 작은 공룡까지 아주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이 그려져 있구요.   그런데 유모차를 끄는 공룡도 있고 책가방을 멘 공룡도 있어요. 과연 무슨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궁금해졌어요.     누구에게나 '공룡기'라는 게 온대요.   공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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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공룡기' 라는 제목을 처음 봤을때는
아마도 남자 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하는
한 시기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표지에는 큰 공룡부터 작은 공룡까지
아주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이 그려져 있구요.

 

그런데 유모차를 끄는 공룡도 있고
책가방을 멘 공룡도 있어요.
과연 무슨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궁금해졌어요.

 

 

누구에게나 '공룡기'라는 게 온대요.

 

공룡기는 '살면서 누구나 한 번즘 겪는 시기로
겉으로 보면 누구와도 소통이 안 되고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특별한 시간' 이라고 해요.
그리고 언제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몰라요.

 

사춘기, 오춘기, 갱년기는 들어봤어도
공룡기는 처음 들어보지만
왠지 공룡기가 뭔지 알 것 같은 기분이에요.

 

 

그리고 나서 다시 이 그림을 보니
처음 표지에서 본 것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와요.
공룡으로 변신한 친구들은 아마도 지금
'공룡기'를 지나고 있는 것 같아요.

 

몸도 공룡의 모습으로 변한다니!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너무도 재미있어요.

 

색깔도 종류도 다양한 공룡들.
그런데 이 공룡기에 대한 대비방법은 없는 걸까요?

 

 

다행히도 공룡기 박람회라는 게 있어서
공룡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실제로 공룡기 박람회가 열리면
우리 친구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상상만해도 재미있어요.

 

 

서준이 엄마는 아들의 다가올 공룡기를 준비했어요.
 공룡기에는 공룡 이름으로 불러주어야 한다는 것도
잊지 않기로 하구요.



 

엄마는 열심히 책을 읽으며
서준이의 공룡기가 언제 올지
계속해서 기다렸어요.
그러던 어느날이었어요.

 

쿠아아앙!!

 

집 안에 갑자기 공룡의 목소리가 울려퍼졌어요.
드디어 서준이에게 공룡기가 온걸까요?

 

 

맙소사!

 

공룡의 소리가 들린 곳은 바로 엄마의 방이었어요.
서준이가 아니라 엄마에게 공룡기가 찾아온거에요!

 

이거 너무나 큰 반전이에요.
당연히 공룡기는 어린 남자아이에게
찾아오는 시기라고 생각했는데 편견이었나봐요.

 

공룡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에게' 올 수 있어요. 

 

 

엄마는 깜짝 놀라기도 했고
말도 통하지 않자 하염없이 눈물만 흘러요.
하지만 서준이는 지금 이 상황이 신나기만 한건지
공룡이 된 엄마 꼬리를 잡고 요리 조리 흔드네요.


 

서준이는 엄마를 '엄마티라노'라고 부르며
아껴먹는 젤리도 나눠 주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서로 말은 통하지 않지만
서로의 마음이 아주 잘 통하는 모양이에요.
모습은 달라졌어도 엄마는 엄마니까요.

 

'우리는 함께니까 괜찮아'

 

 

그리고 다음날.
엄마티라노가 다시 엄마로 돌아왔어요.
맛있는 아침밥을 차리고 서준이를 불러보아요.


"우리 준이 잘잤니?"

 

그리고 서준이가 대답하네요.

 

크아아앙-

 

 

살면서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찾아온다는 말
참 와닿는 말 같아요.
막무가내 어린아이들한테만 있는게 아니라
우리 안에도 같은 모습이 들어 있으니까요.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외면할 게 아니라
마음을 들여다보고 함께 이해한다면
우리의 공룡기는 좋은 추억으로 지나갈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b******l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공룡기 -김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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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특별한 시기를 함께 겪으며 부모와 아이가 좀 더 성장하는 이야기 이 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특별한 시기를 보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온다. 공룡기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시기로, 겉으로 보면 누구와도 소통이 안 되고 통제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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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특별한 시기를 함께 겪으며 부모와 아이가 좀 더 성장하는 이야기

이 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특별한 시기를 보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온다. 공룡기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시기로, 겉으로 보면 누구와도 소통이 안 되고 통제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특별한 시간이다. 조급해 하지 말고 귀 기울여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어야 한다. 과연 주인공은 공룡기가 어떻게 올까? 엄마는 공룡기를 어떻게 맞이 할까?


공룡기는 언제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모른다. 공룡기 친구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공룡기를 탐구한다. 엄마는 자녀인 ‘서준’이에게 다가올 공룡기를 준비했다. 엄마는 서준이의 공룡기를 기다렸다. 엄마가 큰 소리로 서준이를 불렀지만 알아들을 수 없었다. 엄마가 공룡이 되었기 때문이다. 엄마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서준이는 엄마를 위로 하고 함께 젤리를 먹고 신나게 놀고 축구하고 모래놀이 하고 미끄럼틀 타고 퀵보드 타고 욕조 가득 거품을 만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음날 엄마는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 왔고 이젠 서준이가 공룡이 되었다. 책은 이렇게 마무리 된다.

미운 세 살, 네 살, 미친 다섯 살 이라는 말이 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신의 자녀에게 왜 밉다고 심지어 미쳤다는 표현을 쓰는 것일까? 아이가 자신의 생각이 강해지고 주장을 펼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빈번하게 부모와 사소한 말다툼이 자주 일어나고 감정적으로 격해지는 첫 번째 시기이기 때문이다. 책의 저자는 이것을 ‘공룡기’라는 생소하지만 누가 들어도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설명해주고 있다. 특별한 시기이기에 함께 특별하게 보내야 한다는 내용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듯 하다.


 

c*********g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공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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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공룡기라는 말을 만들어 냈을까요? 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하는 시기를 공룡기라고 한다는데 딱 알것같은 이 느낌. 저희 아이들은 이 공룡기가 둘째는 6살소 쯤, 첫째는 6살중후반 쯤 온것같아요. 정말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내가 아이가 아니라 동물을 키우는구나라는 느낌이 들면서 우리 아이가 아픈건 아닌지... 아니면 내가 부모로써 자격이 없는건지 이런생각들을 많이 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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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공룡기라는 말을 만들어 냈을까요? 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하는 시기를 공룡기라고 한다는데 딱 알것같은 이 느낌. 저희 아이들은 이 공룡기가 둘째는 6살소 쯤, 첫째는 6살중후반 쯤 온것같아요. 정말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내가 아이가 아니라 동물을 키우는구나라는 느낌이 들면서 우리 아이가 아픈건 아닌지... 아니면 내가 부모로써 자격이 없는건지 이런생각들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강도는 다르지만 누구나 공료기는 오는 것 같고 이 시기를 잘 겪어내면 한 층 더 성장을 해서 아이와 엄마의 관계가 더 돈독해지는 것 같아요. '나의 공룡기' 그림책도 그러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는 아이의 공룡기를 준비했어요. 책도 읽어보고 연습도 하고 저도 양육책을 글로 많이 보았거든요. 그리고 그 시기가 오면 잘 해야야지 마음도 먹고요. 그런데 현실은....


그 시기가 온지도 모르고 현실은 책 내용과 너무 다르더라구요. '나의 공룡기' 그림책에선 아이가 아닌 엄마가 공룡이 되어버린거죠. 엄마도 이럴줄은 몰랐을 거에요. 엄마가 말해도 아이에겐 공룡 울음소리로밖에 들리지 않아요. 이런 변화에 아이는 생각보다 적응을 잘했어요. 엄마티라노와 같이 놀고, 간식도 나눠먹고, 목욕도 같이하고, 나가서 뛰놀고 같이 잠도 들었어요. 꿈이였는지 자고 일어나니 아이는 공룡이 되었어요. 때가 온거예요.


그림책에서 느낀건 공룡기는 아이가 오는걸까 엄마가 오는 걸까하는 거예요. 당연히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생각하면 아이는 괜찮은데 엄마가 불안해하고 걱정하고 힘들어했던게 아닐까 싶었거든요. 아이가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잘 버텨주어서 또 이런시기가 지나가고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이런 시기들이 종종 오는데 가족의 사랑하는 마음으로 잘 이겨내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3 202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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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공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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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기 들어보셨나요? 공룡기는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시기로 겉으로 보면 누구와도 소통이 안 되고 통제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아마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의 공룡기를 경험해 봤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저도 겪고 있답니다. 요즘 우리 막내가 고집을 너무 부려서 가끔 소통이 안 될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그림책을 통해 다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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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기 들어보셨나요?
공룡기는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시기로
겉으로 보면 누구와도 소통이 안 되고
통제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아마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의 공룡기를
경험해 봤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저도 겪고 있답니다.
요즘 우리 막내가 고집을 너무 부려서
가끔 소통이 안 될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그림책을 통해 다른 아이의 공룡기를
만나면 아이가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림책을 펼쳤는데,
저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였어요.
오히려 이 그림책을 만나고 나니,
공룡기를 겪고 있는 아이와 진정한 소통을
시도하지 않았던 저의 행동을 반성하게 되었어요.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와요.
언제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몰라요.
공룡기 친구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공룡기를 탐구해요.‘

 
공룡기가 온 아이들은 모든 일상이
공룡 중심으로 돌아가요.
그래서 엄마는 다가올 서준이의 공룡기를
준비하기 위해 서준이와 함께 공룡 책도 읽고,
공룡 박물관에도 찾아가죠.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서준이의 공룡기를 기다려요.

 
하지만 이런 엄마의 기다림과 달리,
공룡기를 맞이한 건 서준이가 아닌 엄마였어요.
엄마는 커다란 티라노사우루스로 변해버렸죠.

 
엄마는 큰 소리로 서준이를 불러 봤지만
서준이는 알아들을 수 없었어요.
답답한 마음에 엄마는 눈물만 흘렸어요.
하지만 서준이는 그런 엄마를 다정한 손길로
괜찮다며 위로해 주죠.

 
서준이는 그동안 모았던 젤리를 갖고 와
엄마티라노와 함께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티라노와 신나게 놀았죠.

 
엄마티라노는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

 
그동안 공룡기를 겪는 아이와 제대로 된 소통이
안돼서 나만 힘들다고만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그림책을 통해 공룡기를 겪는 엄마의
모습을 보니,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시도해 본 적이
많지 않았다는 생각에 참 미안했어요.

 
그리고 아이도 공룡으로 변한 엄마의 모습이
조금 충격이었는지, 저한테는 절대 공룡으로
변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그림책을 보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교감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누군가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게
쉽지는 않지만 아이의 마음을 더 이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겠어요.

 
막내는 많은 공룡이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아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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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공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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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에서 아이는 점점 공룡으로 변해 간다.  언제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몰라요. 무슨 의미를 뜻하는 걸까?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와요. 공룡기 :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시기로, 겉으로   보면 누구와도 소통이 안 되고 통제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조급해 하지 말고 귀 기울여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세요.  그림책 속에 서준이는 공룡에 빠져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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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에서 아이는 점점 공룡으로 변해 간다. 
언제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몰라요.
무슨 의미를 뜻하는 걸까?

누구에게나 공룡기가 와요.

공룡기 :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시기로, 겉으로
  보면 누구와도 소통이 안 되고 통제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조급해 하지 말고 귀 기울여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세요. 

그림책 속에 서준이는 공룡에 빠져 공룡처럼
행동하고 공룡어로 말하고 놀기 시작한다.
처음 이해 할 수 없는 서준이의 행동들이 엄마
공룡이 되어 소통을 하니 이해하기 시작한다.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키웠던 기억이 난다. 언제쯤 앉을까? 언제쯤 걸을까?
다른 또래 아이들은 벌써 걷고 뛰네... 근데 왜 우리
아이는 아직 서지도 못할까? 왜 말은 아직 문장으로 
못하지? 등  지금 생각해보면 어차피 다 할건데, 
나혼자만 조급 했던건 같다. 

아이한테 눈높이를 맞추고 기다려 주고 바라봐
주었다면 훨씬 평안한 육아를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걱정했던 아들은 나보다 키도 크고 듬직하게
자라 주었다. 이제 사춘기라는 공룡기를 준비할
시기가 왔다. 
또다른 난관에 긴 터널 속에 들어 가는게 걱정도
되고 망설여 지지만, 끝까지 포기 하지 않는다면
잘 헤쳐 나갈수 있을 거 같다.

 

*도서는 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p*********3 202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