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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도덕경 - 솔직한 인간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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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도덕경 18장 풀이    큰 도가 사라지니 '인간다움' '올바름' 같은 말들이 떠돈다.  잔꾀가 성행하니 거짓이 창궐한다.  어미, 아비가 바르지 못하니 효자라는 말이 생긴다.  임금이 제 몫을 다 못하니 충성, 충신 같은 말이 나돈다.    이토록 간단한 깨달음을 여기서 보게 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2500년 전에도, 지금도 거짓과 허위로 가득차 있을 지 모르나 솔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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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도덕경 18장 풀이 

 

큰 도가 사라지니 '인간다움' '올바름' 같은 말들이 떠돈다. 

잔꾀가 성행하니 거짓이 창궐한다. 

어미, 아비가 바르지 못하니 효자라는 말이 생긴다. 

임금이 제 몫을 다 못하니 충성, 충신 같은 말이 나돈다. 

 

이토록 간단한 깨달음을 여기서 보게 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2500년 전에도, 지금도 거짓과 허위로 가득차 있을 지 모르나

솔직한 우리 삶의 길을 늘 곁에 있었다. 

윤지산 선생의 번역으로 도덕경을 만난 것은 행운이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22.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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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 원저를 읽고 싶다면 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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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도서 정보 상세 이미지에도 있는데 도덕경의 첫구절인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을 아래와 같이 번역해 놨습니다.길이라 믿었던 그 길은 제 길이 아니리라!즐겨 부르던 이름마저도 제 성명이 아니라는 것.-윤지산 역-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은 도를 도라고 하면 영원한 도가 아니고, 이름 붙여 부른다면 그건 영원한 이름이 아니다.로 도는 말로서 정의할 수 없다는 구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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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도서 정보 상세 이미지에도 있는데 도덕경의 첫구절인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을 아래와 같이 번역해 놨습니다.

길이라 믿었던 그 길은 제 길이 아니리라!
즐겨 부르던 이름마저도 제 성명이 아니라는 것.
-윤지산 역-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은 도를 도라고 하면 영원한 도가 아니고, 이름 붙여 부른다면 그건 영원한 이름이 아니다.로 도는 말로서 정의할 수 없다는 구절인데 그 도를 길이라고 번역했고 앞뒷문장도 전혀 호응하지 않습니다. 도덕경 같은 고전을 주석 없이 원문으로 읽고 싶어 찾다가 찾은 책인데 상세 이미지를 조금 더 자세히 봤다면 안 샀겠네요. 


m****l 2026.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