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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어도 변함없이 안경을 깜박하는 미에와 곁에서 묵묵히 그녀를 지켜주는 코무라의 따스한 일상 사소한 눈맞춤과 맞닿은 손끝 하나에도 심장이 터질 듯 요동치는 두 사람만의 아슬아슬하고 달콤한 거리감 서로를 향한 호감이 점점 깊어지며 친구 이상의 특별한 감정으로 물들어가는 풋풋한 청춘의 감정선 후지치카 코우메 특유의 몽글몽글하고 사랑스러운 연출이 극강의 힐링과 심쿵을 선사하는 제로 거리 러브 코미디로 무조건 추천함 |
| 코무라 집에서 수박도 먹고 미에네 집에 가서 축제 의상?도 빌려입고 알콩달콩한게 참 귀엽네요. 근데 미에는 여학교로 가는군요. 고딩때는 어떨까 궁금했는데 다른 학교로 헤어지게 된다니 그건 좀 속상하고 아쉬워요. 어른이 된건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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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판된 후지치카 코우메 글그림 저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08권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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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후지치카 코우메 작가의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제8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여름방학 국룰인 축제까지 함께 가게 되는 두 사람입니다. 3학년도 한 학기만 남고 지망 학교도 갈라지게 되는데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간하신 후지치카 코우메작가님의 만화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08권을 구매했습니다.미에가 수영장에가서 찍은 사진을 카모라에게 보냈는데 카모라는 미에와 수영장에 가고싶어하지만 무리라며 지나가고 화장실에 샤워기밖에 안나오다고 수리공을부른다며 카모라는 대중탕에 가서 씻는데 아니 샤워기에 물이나오면 그냘 샤워기로 씻지 왜 못씻어 하여간 |
| 방학 동안 만나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하던 코무라가 미에랑 우연같이 마주치고 자기 집에도 데려와 수박도 대접하고 꽁냥대더니... 결국 미에랑 같이 축제도 함께 가는 거 보고 잘한다 그래 힘내라 어서 꽁냥대라고를 외치며 구경했다. 역시 달달해서 너무 힐링이 잘 된다. |
|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치카 코우메 작가님의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8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1권을 읽었을 때는 전혀 생각도 못 했어요. 이런 꼬꼬마들이 이런 텐션을 자아내게 될 줄은... 강약 조절이 잘 되는 연출에 감탄합니다. 그저 원 패턴 만화인 줄만 알았던 과거의 제 이마를 빡빡 치며 여기까지 구매해 온 제 자신의 머리를 쓰담쓰담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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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수족관 이후에도 편의점에서 우연히 마주치거나, 수박을 먹으러 코무라의 집에 놀러가는 등 사이가 가까워집니다. 이후에는 코무라도 미에네 집에 가게 되며 둘 다 서로의 가족을 대면하게 됩니다. 그 뒤에는 둘이 함께 여름축제에 가면서 조연들 커플도 마주치고, 둘만 있는 곳에 가서 고백 비슷한 장면이 나오기도 합니다. 후반에는 개학하면서 끝. 어서 9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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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 다시 등장... 그렇게 엄격하신분은 아니었지만 하나뿐인 애지중지 키운딸이 어리광을 본인 가족들 말고 다른사람에게도 부린다는걸 듣고 반응한거 보면 결국에는 딸바보인것같다... 하긴 나도 미에같은 딸 있으면 그럴것같다. 약간 영화대사같은 말투는 아빠에게 물려받은 미에 참 특이하다 특이해. 코무라 어머니는 과연 자신의 아들을 애타게 하는애가 누굴까 하고 궁금했을텐데 1도 티를 안내다가 아주귀여운 애가 오니까 마음에 쏙 들어하신것 같다. 다들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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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08권 입니다. 안경을 쓰지 않으면 바로 코앞도 보이지 않는 미에가 안경을 깜박하게 되고 옆자리 코무라가 그런 미에를 도와주는 일상 러브코미디입니다. 초반 부는 안경을 깜박하고 시력이 나빠 초근접하는 미에에게 당황하는 코무라가 주된 스토리였다면 점점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서로 같은 마음을 가진... 염장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조금씩 변하는 코무라에 대한 미에의 마음이 잘 나타나고 있네요. 가볍게 보기 좋은 러브코미디 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