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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2권 입니다. 여전히 얘네 왜 이렇게 서로 좋아하지 싶긴 하지만 귀여워서 보고 있습니다. 남주의 퇴학을 막기 위한 조건인 팔로워 10만을 달성하게 되는데 여주가 둘이서 기념하는 자리를 만들지만 남주가 그냥 가버리는 바람에 속상해 합니다. 사실 남주는 목표가 달성되어 둘 사이의 접점이 사라지는게 속상했던 거였고 교장의 제안으로 계정은 계속 운영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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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로 좋아할 수 없어요 2권은 인물들 사이의 관계가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설레는 장면과 가벼운 코믹 요소가 적절하게 섞여 있어 지루할 틈이 없었고, 캐릭터들의 매력도 더 잘 드러나 만족스러운 권이었습니다. |
| 남주 우고 카나고의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아주 치명적이네요. 2권 시작부분은 바로 이 만화의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이 만화의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 해줍니다. 근데 이 대사를 남주가 자기 입으로 하니까 너무 길티라서 재밌네요. 땡글한 눈의 여주와 나른한 눈의 남주의 얼굴 조합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서브남주도 너무 매력있는 것 같아서 누구를 고를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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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기 전의 간질간질한 느낌이 좋습니다/// 누가봐도 서로한테 호감이 있는데 약간의 삽질하는 것도 귀여워서 좋구요ㅜㅜ 그냥 둘이 빨리 사귀었음 좋겠어요.. 간질간질 설레는 학창시절 연애 이야기 느낌 좋아하신다면 완전 강추입니다!!! |
| 2권은 달달함이 확 올라가는 편! 남주는 잘난 얼굴에 비해 자존감이 낮고 심드렁한데, 여주는 강아지처럼 솔직하게 들이대서 둘 리듬이 계속 살아있어. 1권에서 터진 사건 이후라 더 가까워지나 싶다가도, 또 삐끗하는 그 맛이 있음. “하이 스피드 러브코미디”라는 말이 딱 맞는 템포라서, 가볍게 읽기 좋은데 심장만 괜히 바쁨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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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이 카린 글,그림,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02권 리뷰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그림체와 줄거리가 흡입력을 끌어올리네요. 입소문이 많이 좋던데 인기있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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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히 말하지만 얼굴만으로 좋아할 수 있다는 걸 이 만화는 보여준다 사나가 지독한 얼빠임.. 얼굴 안보여주는 동급생 등장하는데 누가봐도 잘생겼겠지 순정만화 방정식에서 생기다 만 친구는 등장할 수 없는 걸 알기에 두근두근 거리면서 봤네요 표지도 그렇고 오랜만에 보는 순정만화인데 잘 산 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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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이 카린 작가님의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2’ 리뷰입니다. 만화책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만한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인데 최근에 벌써 완결났다고 하더라고요ㅠㅠ 전 이제야 사 모으기 시작했는데 슬프지만 완결까지 정주행할 수 있어서 기쁘기도 합니다… 유명한건 늘 이유가 있으니 다들 한 번 구매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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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2권은 진짜 둘 관계 텐션 미쳤음ㅋㅋ 서로 마음은 있는데 말 못 하는 그 어색한 분위기 완전 현실적이야. 남주는 점점 솔직해지고, 여주는 헷갈리면서도 자꾸 신경 쓰는 느낌? 설레다가 답답했다가 또 심쿵함💗 감정선 너무 자연스러워서 순식간에 몰입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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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2권부터 진짜입니다 서브남주도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전개가 시작되는데 너무 재밌어서 다음권도 바로 읽을 정도예요!! 카나토 선배 완전 유죄인간이고 다들 한 번씯만 읽어보세요 날티상 남주 좋아하시면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무조건 좋아하실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