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 KARIN ANZAI의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재밌게 봤어요 얼굴만으로 당연히 좋아할 수 있습니다요 .... 여주도 너무 귀엽고 사실 남주 얼굴 구경하는 맛으로 보고있어요 둘이 되게 술술 이어지는 느낌이라 고구마도 별로 없고 여주는 얼빠라서 공감되기도 하고 굿굿 잼써요 |
|
분명 작품 자체는 남주와꾸 보세요~st를 표방하는데 |
|
언제봐도 재밌는 얼굴좋아 1권입니다. 아직 둘에 관한 서사도 잘 모르는 카나토와 사나의 풋풋한 시절.. 카나토에게 사나가 휘둘리는 것만 같지만, 아직 시점은 제대로 나오지 않아도 카나토가 사나에게 더 많은 감정을 느끼는 것만 같아요. 그냥 최고..ㅠ |
|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권 리뷰입니다. 남주의 얼굴을 좋아하는 여주가 남주의 퇴학을 막기 위해 sns 계정 관리자가 되어 엮이게 되는 내용입니다. 딱히 내용은 없는데 남주가 잘생겼고 여주가 귀여워요. 만나자마자 바로 서로 좋아하는거 같은데 개연성은 없지만 귀엽게 보고있습니다. |
|
얼굴만으로 좋아할 수 없어요 1권은 독특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 덕분에 처음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주인공들의 첫 만남과 관계가 자연스럽게 전개되어 몰입감이 좋았고, 그림체도 깔끔해서 보는 재미가 확실했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하게 만드는 시작이었습니다. |
|
권수가 꽤 많이 나와있고 나름 유명한 순정만화라서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솔직하다고나 해야할까 플러팅같은 멘트를 남발해서 가끔은 오글거리기도 해요 근데 이런 멘트를 계속 치는데도 성격때문인지 바람둥이처럼 느껴지지 않는게 또 좋은...ㅎㅎ |
| 애들이 사복을 입고 다니길래 대학생인줄 알았는데 고등학생이네요. 그리고 최근의 순정만화라서 그런지 인플루언서와 sns계정 운영으로 인해서 둘은 엮이게 된다는 스토리가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여주 진짜 대놓고 얼굴 밝혀서 당사자가 앞에 있어도 얼굴 좋아한다고 고백공격하는게 너무 웃겨요. 무대뽀 직진 여주입니다. 그런데 이 심리가 평소에는 사진같은 밋밋한 화면으로 대한 친밀감과 현실에서 맞닥드린 것에 차이를 못느껴서였던 것 같습니다. |
|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인기가 많아서 사봤어요~ 표지도 이뻐서 사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주인공 커플도 귀엽고 이쁘고 잘생기고 ㅎㅎㅎ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일찍 알아서 초판으로 다 살 수 있었다면.. 하면서 아쉬웠어요ㅠㅠ |
|
아니 이거 엄청 유명하더라고요??? 그래서 봤는데 정말 재밋습니다ㅠㅠㅠ 일단 제목부터 끌리지 않나요? 왜냐면 저랑 정반대기때문에. 얼굴만으로도좋아할수있어요. 근데 제목과 모순대로 남주가 정말 잘생겨서 아마 실제라면 모두가 얼굴만 보고 남주를 모두 좋아할 그슈ㅠㅠ |
| 1권은 설정부터 딱 요즘 감성. 인플루언서 선배(카나토) + 얼굴 밝히는(?) 후배(사나) 조합인데, 사나가 선배 퇴학 막으려고 SNS “계정 운영자” 맡는 순간부터 사건이 우다다 들어와. 손잡기/허그/키스 미수 같은 두근 포인트를 과잉 공급해놓고, 캐릭터 감정도 은근 섬세하게 잡아서 생각보다 몰입됨. “얼굴만”이라고 해놓고 결국 얼굴 이상으로 휘둘리는 게 웃김. |